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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에 함께 간 듯’ 남북정상회담 KTV SNS 생중계 폭발적 호응 2018.09.20
    [KTV보도자료] '평양에 함께 간 듯' SNS 생중계 폭발적 호응.hwp [사진1]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KTV 유튜브 특별생방송.jpg [사진2] KTV 문워크 '김정은 위원장이 발끈한 사연'.png
    ‘평양에 함께 간 듯’ 남북정상회담 KTV SNS 생중계 폭발적 호응 - 동시접속자수 1만명 기록,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도 -

    “세상 좋아졌네. 이건 뭐 평양에 안 가도 같이 간 거랑 다를 게 없는 듯.”(아이디 밥쥬먹) “3일 내내 휴대폰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는데, 나만 이런가?”(아이디 롸롸).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은 평양으로 간 문재인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을 ‘손 안의 TV’로 함께 한 ‘SNS 생중계 정상회담’으로도 기록될 전망이다.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은 18~20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사흘간 일정을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TV 등에서 SNS 생중계로 전했다.


    평양국제공항 영접 장면부터 정상회담, 만찬, 공동기자회견, 평양 5.1경기장 연설 등이 생생하게 전해진 가운데, SNS 생중계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가 평양국제공항에서 직접 문재인 대통령 부부를 맞아들이는 KTV 유튜브 생중계 장면은 동시접속자수 9900여명으로 1만명에 육박했다. 같은 시각 지상파 방송3사의 경우 5500~1만3000여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했다.


    KTV의 SNS 콘텐츠인 ‘문워크’의 ‘백화원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발끈한 사연’ 편은 19일과 20일 이틀 내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고수하며 조회수 100만회를 훌쩍 넘겼다.


    KTV 성경환 원장은 “남북정상회담 SNS 생중계에 대한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이어지는 UN 총회는 물론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 남북미 종전선언 등도 국민의 손 안에 생생하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참여와 호응을 당부했다. 끝. .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온라인콘텐츠부 김영재 팀장(☎044-204-814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돈 PD, 이번엔 청년 창업 살리기! 2018.09.06
    [KTV보도자료] 이영돈 PD, 이번엔 청년 창업 살리기!.hwp [사진] KTV '이영돈 PD와 함께 스타트 업'.jpg
    이영돈PD, 이번엔 청년 창업 살리기! KTV 가을 프로그램 개편
    - 청년창업, 정책참여, 성 평등, 안전 등 4개 프로그램 첫 선 -


    ○···KTV, 가을 개편 맞아 4개 신규 프로그램 첫선 

    ○···이영돈 PD의 청년 창업 살리기 프로젝트 눈길 

    ○···정책 참여, 성 평등, 안전 등 실생활 정보 가득



    대한민국에 '착한 식당' 열풍을 일으켰던 탐사보도 전문가 이영돈 PD가 이번에는 어려움에 처한 청년 창업자 살리기에 나섰다.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은 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4시 30분 『이영돈 PD와 함께 스타트 업』 첫 회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 창업에 출사표를 던진 청년들을 찾아 실패의 요인들을 분석하고, 사례별로 필요한 전문가 컨설팅과 다양한 정부 지원을 연결해준다.



    8일 첫 방송에선 매일 아침 ‘뭐 입을까’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의상 스타일링 서비스 업체 창업에 나섰지만 수익을 못내 고민하는 5명의 청년 창업자들을 찾아가 해법을 모색한다.



    같은 날인 8일 오후 4시에는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과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 활동가가 진행하는 『국민주권시대, 정책 현장 속으로』가 첫 전파를 탄다.



    단순히 정책 수혜자로서의 국민이 아니라 정책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정부와 소통하는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국민의 모습을 담는 열린 정책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9일 오후 4시에 첫 방송되는 『진짜 성교육 이야기 아이젠(아름답고 이유 있는 젠더 교육)』은 개그맨 홍인규가 전문가와 함께 이동 스튜디오 버스를 타고 시민들을 찾아가, 성 편견 해소와 올바른 젠더 의식 함양을 돕는 강연·토크 프로그램이다.



    9일 오후 4시 30분에는 대형 사고의 현장을 분석하고 과거 유사한 참사들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의 해법을 찾아내는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의 조건』(진행 김용필) 첫 회가 방송된다.



    KTV 성경환 원장은 “이번 개편은 청년 창업과 정책 참여, 성 평등, 안전 등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역점을 뒀다”며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끝.



    붙임: [사진] KTV '이영돈 PD와 함께 스타트 업' (원본)

    이 자료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기획편성부 이승진 PD(☎044-204-811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68년 이산 상봉 감동의 현장, TV와 SNS로 만난다! 2018.08.16
    2000년 11월 30일 제2차 남북이산가족 상봉 장면.jpg [KTV보도자료] 68년 이산 상봉 감동의 현장, TV와 SNS로 만난다!.hwp
    68년 이산 상봉 감동의 현장 TV와 SNS로 만난다!
    - 8월 20~26일 남북이산가족 상봉 특별생방송 -


    ○···KTV, 금강산 남북이산가족 상봉 감동의 현장을 안방에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 등 SNS 채널로도 실시간 시청 

    ○···심구섭 대표·최은범 고문 등 출연, 시청자와 감동 나눠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이 오는 20∼26일 금강산에서 이뤄지는 제21차 남북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TV와 SNS를 통해 특별생방송으로 전한다.



    특별생방송은 20일 오전 8시 20분, 오후 4시, 22일 오후 1시, 24일 오전 8시 20분, 오후 4시, 25일 오후 1시, 26일 오후 1시에 방송되고, TV는 물론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네이버TV 등의 KTV SNS 채널을 통해서도 이산가족 상봉의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



    이번 특별생방송은 이지연 아나운서,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등이 진행을 맡고, 심구섭 남북이산가족협의회 대표, 최은범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고문,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홍현익 세종연구소 외교연구실장 등이 출연해 시청자의 이해를 돕고 감동을 나눈다.


    남북이산가족의 첫 상봉은 1985년 9월이었고, 이번 만남은 지난 2015년 10월 이후 3년만에 이뤄지는 상봉이다.


    최종 상봉 대상자는 남측에서 93명, 북측에서 88명이며, 남측 연령대를 보면 80세 이상이 46명, 90세 이상이 35명 등 80대 이상 고령자가 87%를 차지하고 있다.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만나고, 이틀 후인 24∼26일에 북측에서 최종 상봉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재남 가족과 상봉한다.



    KTV 성경환 원장은 “68년 이산의 한을 푸는 감동의 현장을 TV와 모바일로 국민과 생생하게 공유함으로써, 남북 화해와 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방송보도부 배경욱 PD(☎044-204-817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100대 국정과제, 촌철살인 CF로 만난다! 2018.07.19
    [KTV보도자료] 100대 국정과제, 촌철살인 CF로 만난다!.hwp [사진1] '100투더퓨처' 티저 예고편.jpg [사진2] '100투더퓨처' 1편 '청년농부 육성 미래일기'.jpg
    100대 국정과제 ‘촌철살인’ CF로 만난다!
    - KTV 신개념 공익광고 ‘100투더퓨처’ 큰 호응 -


    ○···KTV,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담은 공익CF 제작 

    ○···각 부처와 협업 제작 후 무료 제공, 톡톡한 예산 절감 

    ○···‘촌철살인’ SNS서 큰 호응, 정부 부처 협업 신청 쇄도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이 정부 각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 목표인 100대 국정과제를 국민에게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공익광고를 선보인다.



    KTV는 이달부터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CF 버전인 『100투더퓨처』(연출 이정수) 제작과 방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00투더퓨처』는 국민에게 국정과제에 담긴 정책 메시지를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티저·패러디·캠페인 형식 등 매주 한 편씩 짧고 주목도 높은 CF 형태로 기획·제작하는 신개념 공익광고 프로그램이다.



    KTV의 제작 인력과 장비, 노하우를 활용하기에 편당 수백만 원대의 예산이면 제작이 가능하며, 제작된 CF 영상은 해당 부처에도 무료로 제공돼 SNS와 방송 등에서 홍보에 적극 활용된다.



    통상 공익광고 제작을 위해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대의 예산을 써야 하는 정부 각 부처의 처지에선 막대한 홍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실제로 티저 예고편에 이어 선보인 첫 본편 ‘청년농부 육성 미래일기’는 농림축산식품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돼 2주 만에 조회수 8만8천여 회, 도달자수 121만여 명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KTV가 정부 각 부처로부터 협업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현재까지 24개 부·처·청과 기관들로부터 82개 국정과제에 대한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KTV 성경환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짧고 강렬한 영상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정책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며 “협업을 통한 예산 절감은 물론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이는 새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온라인콘텐츠부 이정수 PD(☎044-204-814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유용화·박혜진·김만흠 KTV 개편 새 진행자 발탁! 2018.06.14
    [KTV보도자료] 유용화·박혜진·김만흠 KTV 개편 새 진행자 발탁!.hwp [사진1] KTV 새 진행자들, 왼쪽부터 유용화·박혜진·김만흠.jpg [사진2] 'KTV 대한뉴스' 진행자 유용화.jpg [사진3] KTV '박혜진의 정책&' 진행자 박혜진.jpg [사진4] 'KTV 쟁점토론' 진행자 김만흠.jpg
    KTV 프로그램 개편 유용화·박혜진·김만흠 새 진행자 발탁

    ○…KTV ‘정책 수혜자 중심,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 개편 

    ○…유용화·박혜진·김만흠 새 진행자로 시청자들에게 인사 

    ○…메인뉴스 새 단장, 정책 토크쇼, 쟁점 토론 등 선보여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이 6월 넷째 주부터 프로그램 개편을 선보이는 가운데, 유용화 교수와 박혜진 아나운서, 김만흠 원장 등이 새 진행자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18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저녁 메인뉴스 『KTV 대한뉴스』의 앵커는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가 맡았다. ‘오늘의 대한민국 정부 정책을 한눈에’라는 슬로건 아래 심층·기획취재와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시청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식과 정보들을 전할 예정이다.



    24일 오후 7시 20분 첫 전파를 타는 정책 버라이어티 토크쇼 『박혜진의 정책&』은 박혜진 아나운서가 진행자로 나선다. 2001년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했으며 MBC ‘생방송 화제집중’, EBS 라디오 ‘토요 인문학 콘서트’ 등을 진행했다. 『박혜진의 정책&』에선 가수 김정연, 오수진 변호사, 방송인 에바 포피엘, 개그우먼 임라라와 함께 대한민국 주부와 여성의 입담으로 정부 정책을 논한다. 정책 최전선 현장을 연결해 일반 국민들과 SNS로 소통하는 LTE 이원 생중계도 선보인다.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은 21일 오후 2시 30분 첫 회를 선보이는 『KTV 쟁점토론』을 진행한다. 남북관계, 대학입시제도 개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 국민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책들에 관해 가감 없는 찬반 토론을 통해 바람직한 방향성을 도출한다. 스튜디오 토론을 페이스북 라이브 등 SNS로 생중계하는 한편 다양한 의견을 실시간으로 수렴하는 쌍방향 토론을 지향한다.



    18일 오후 7시에는 생활 속 정책정보를 매거진 형식으로 제공하는 『정책 나누기』, 20일 오후 7시에는 대한민국 청년 지원 정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KTV 2030』이 첫 전파를 탄다. 7월부터는 우리 사회의 멘토들을 초청해 강연으로 소통하는 『생각의 탄생 20분』이 매주 월~수요일 오후 3시 4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KTV가 운영하는 SNS 전용 ‘보고(BOGO) 채널’도 ‘OKTV’로 채널명을 바꾸고, 『에코 빵빵 정책 노래방』, 『100투더퓨처』 등 재미와 정보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KTV 성경환 원장은 “이번 개편은 정책 수혜자 중심, 그리고 모바일을 필두로 한 쌍방향 소통에 역점을 뒀다”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끝.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기획편성부 김승훈 팀장(☎044-204-811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