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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1부

첫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25일 발사

2018.10.10
임보라 앵커>
우리 기술로 독자 개발하는 첫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엔진시험용 발사체가 이번 달 25일 시험발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1단 로켓을 러시아에서 들여온 '나로호'와 달리,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엔진을 장착하고 첫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요.
시험발사체 발사 준비 상황과 의미에 대해 '김진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엔진개발단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출연: 김진한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엔진개발단장)

임보라 앵커>
앞서 말했듯이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우주발사체의 시험발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누리호'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누리호의 시험발사가 확정됐는데요.
발사 준비상황이나 기상상황 등을 고려한 시험발사 예정일은 언제인가요? (일정)

임보라 앵커>
우리 기술로 개발하는 첫 우주발사체이다.
보니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이제 시험발사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누리호 시험발사 준비 상황, 어떻게 이뤄져왔나요?

임보라 앵커>
인공위성이나 로켓을 발사한다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발사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까지는 대부분 잘 모르실텐데요.
구체적인 발사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

임보라 앵커>
그렇다면 이번 누리호 시험발사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항은 무엇인가요?

임보라 앵커>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임보라 앵커>
얼마 전에는 가장 중요한 엔진 연소시험까지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시험발사체 연소불안정 문제도 연구원들의 어깨를 무겁게 한 요소 중 하나였는데요.
연소불안정이란 무엇인가요?

임보라 앵커>
그렇다면 이번 누리호 우주발사체의 시험발사 성공 확률은 얼마나 되는지 또, 발사 후에는 어떤 과정이 진행되는지 궁금한데요?

임보라 앵커>
시험발사까지 약 2주가량 남았는데요.
이번 시험발사체의 성능이 검증되면 최종 발사는 언제쯤 이루어지나요?

임보라 앵커>
이번에 발사할 예정인 시험발사체와 한국형발사체(누리호)를 비교했을 때 어떤 점들이 다른가요?

임보라 앵커>
이번 시험발사는 순수 우리기술로 이뤄낸 성과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을 것 같은데요.
누리호 시험발사 의미, 어떻게 보시나요?

임보라 앵커>
지난 2013년 러시아로부터 1단 로켓을 들여와 발사한 나로호 때와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임보라 앵커>
지난 나로호 발사체는 사실상 러시아 기술 위주였는데요.
현재 우리나라는 한국형 발사체 기술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우주발사체의 기술 자립은 언제쯤 가능할지, 또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임보라 앵커>
오래전부터 꿈꿔온 우주강국의 꿈이 언제쯤 실현될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현재 우리나라 우주개발 현황과 수준, 어떻게 되나요?

임보라 앵커>
우주개발 기술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향후 계획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김진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엔진개발단장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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