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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남북, 12일 '동해선 도로 현지조사' 일정 논의

2018.11.09
김용민 앵커>
남북이 오는 12일 개성 공동 연락사무소에서, 도로 공동연구조사단 제 2차 회의를 개최합니다.
동해선 도로 현지공동조사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우리 측은 백승근 국토교통부 국장 등 5명, 북측은 김기철 국토환경보호성 부처장 등 8명이 참석합니다.
한편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오늘 오전, 전종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소장회의를 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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