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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한류로 물든 문화 예술의 나라! 프랑스와 경제·문화 협력 강화한다 [세계 속 한국]

2018.11.09
김용민 앵커>
오늘 세계 속 한국에서는 문학과 사유를 사랑하는 문화예술과 낭만의 나라, 프랑스로 떠나 봅니다.
프랑스는 유럽 서부에 위치한 나라로, 우리나라 국민들에겐 최고의 여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라죠.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으로 한국과 프랑스, 두 나라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최종문 주 프랑스대사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최종문 / 주 프랑스 대사)

김용민 앵커>
먼저 프랑스란 나라에 대해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인연은 언제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건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10월,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순방 이때 첫 번째 방문 국가가 프랑스였죠?
국빈 방문이었는데, 프랑스 외교에 있어서 국빈방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김용민 앵커>
이번 국빈방문 당시 많은 성과가 있었는데, 경제협력 부분에서 특히 성과가 돋보입니다.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이번 정상회담에서 외교, 안보, 국방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는데, 자세한 내용 설명해 주시죠.

김용민 앵커>
또 두 나라는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한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는데,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요?

김용민 앵커>
한반도 비핵화를 평화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 두 나라 두 나라의 남북 평화를 위한 노력, 현 남북 관계를 바라보는 프랑스의 반응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그 외 이번 국빈방문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프랑스가 유럽 한류열풍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죠.
이번 유럽 순방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공연을 하기도 했고요.
현지에서 보신 한류열풍,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유럽에서도 프랑스를 찾는 한국 관광객들이 많죠.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프랑스의 숨겨진 명소가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많은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관계는 더 돈독해졌습니다.
두 나라 사이의 훈풍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길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최종문 주 프랑스대사와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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