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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지원
KTV 뉴스중심2019.06.19

고용부·대기업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임소형 앵커>
고용노동부와 삼성 등 17개 대기업이 포용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삼성은 지난해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설립해 기본교육부터 심화과정까지 1년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1만 명의 청년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에스케이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화폐가치로 측정하고, 사회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68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했으며, 성과 인센티브로 87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대기업들이 이 같은 사회공헌 사례를 확대해나가기로 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삼성 등 17개 대기업은 포용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 사회적기업 발굴, 성장을 약속했습니다.
고용부는 기업들이 포용적 일자리를 창출하면 필요한 제도개선과 재정 지원 등 행정적, 재정적으로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녹취> 이재갑 / 고용노동부 장관
"더 많은 기업이 사회공헌 노력에 함께 하는 계기가 돼서 장애인, 고령자, 경력단절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차별 없이 함께 일하는 문화가 정착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영상취재: 김명신 / 영상편집: 정현정)

고용부는 기업들의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위해 사례 홍보 등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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