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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쓴소리 총리 이낙연! 한일관계와 '5.18 부정'에 한마디 하다

2019.02.14
이낙연 총리가 최근 한일관계와 '5.18 부정' 논란에 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최근 일본의 일부 정치인들의 언동이 정치와 외교의 근간인 '신뢰'에 손상을 주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는데요.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한 것은 김영삼 정부 시절 국회의 합의였다”며 “국회 일각에서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자기부정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이낙연 총리가 밝힌 정치와 외교에 대한 소신 어떤 것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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