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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여자

겸재 정선 - 박연폭포

2018.04.30

겸재 정선 (1676년·숙종 2년 ~ 1759년·영조 35년)

 

우리나라 산천을 여행하며 그 실경을 그려 '진경산수화'라는 우리 고유의 화풍을 개척한 인물.

가난한 양반 가문 출신이었으나 영조의 사랑을 받아 종2품 관직에 오르는 등 관운도 좋았다.

많은 그림을 그려 그의 방에는 항상 붓이 산처럼 쌓여 있었다고 한ㄷ.

 

대표작 장안사도(1711), 금강전도(1734), 인왕제색도(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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