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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가 돌아온 애국지사 유해를 대하는 법! "더 빨리 모시지 못해 부끄럽고 죄송"

2018.11.16
일본과 중국에 각각 안장됐던 민춘기·김산해 애국지사 등 유해 2위가 15일 국내로 봉환됐습니다.
이날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관으로 봉영식이 열렸는데요. 이날 봉영식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과 유가족, 광복회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애국지사 유해가 안중근 의사를 비롯해 378위나 된다며,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돌아온 애국지사들의 유해 앞에 몇 번이나 깊이 고개를 숙인 총리의 마음, 어떤 것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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