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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작사 창설 후 대장+장군들이 사라진 이유는? 국방개혁 2.0의 중심,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창설식

2019.01.09
국방개혁 2.0을 앞장서서 이끌어갈 육군 지상작전사령부가 드디어 창설됐습니다. 육군은 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지작사 대강당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창설식을 열었는데요. 지작사는 서부전선을 지키는 제3야전군과 동부전선을 담당하는 제1야전군을 통합해, 전체 육군의 4분의 3을 지휘하는 매머드급 사령부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사라진 대장과 장군들이 있다는데요. 어떻게 된 사연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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