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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대변인 "지소미아 어렵게 결정"
등록일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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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와 관련해 일본에 변화가 없다면 종료 결정을 철회하지 않을 거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고 대변인은 오늘 MBC 라디오에 출연해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굉장히 어렵게 했다"며 "수출규제 문제 등 한일 간에 변화가 없는 상황 속에 무작정 지소미아 종료를 번복하는 건 당시 결정이 신중하지 않았다는 걸 얘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9일에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와 관련해선 "사전에 각본이 아무것도 없고 무슨 질문이 나올지 전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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