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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월~금요일 16시 30분
노르웨이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현지 분위기는? [세계 속 한국]
회차 : 640방송일 : 2020.06.26재생시간 : 17:39

김용민 앵커>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장기화 되면서 일상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 새로운 문화와 사회 양상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노르웨이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남영숙 / 주 노르웨이 대사)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첫 발생부터 현재까지 노르웨이 내에서의 코로나19 현황부터 짚어주시죠.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전염이 가속화되며 노르웨이 정부에서도 확산 방지를 위한 여러 예방책을 마련했을 텐데요, 어떤 조치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노르웨이의 코로나19 추적 앱이 사생활 침해 논란을 겪으며 결국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게 되었는데요, 정확히 어떤 앱이고, 어떤 이유로 사용 중단까지 이르렀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코로나19 이후 세계 각국이 경제 타격을 입고 여러 가지 경기부양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노르웨이에서의 경제 영향과 또 그에 따른 정책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김용민 앵커>
주 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 마스크 5천 장을 전달했는데요.
어떻게 준비되었고, 어떤 의미로 전달하게 됐나요?

김용민 앵커>
그 밖에도 대사관에서 진행한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하는 다른 행사가 있었다면 소개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해주신 마스크 전달식 외에도 대사관에서 우리 교민들을 위해 바쁘게 뛰어다녔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심화되면서 대사관에서는 어떤 조치들을 취하셨나요?

김용민 앵커>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이 많이 침체되었지만, 올해 대사관에서 이미 개최했거나, 우리 교민들과 현지인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문화행사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주 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로서 코로나19 이후의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이어나가실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어제는 6.25 전쟁 발발 70주년으로 의미 깊은 날이었는데요, 먼 나라 노르웨이에서도 그 의미를 기리며 참전용사들에 감사를 전하는 만큼 그 때의 인연, 앞으로도 쭉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남영숙 주 노르웨이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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