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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중심월~금요일 14시 00분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아름다움 공유
회차 : 348방송일 : 2019.11.26재생시간 : 01:56

임소형 앵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맞아 부산에서는 K뷰티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김정숙 여사와 아세안 각국 정상 부인들도 참석해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공유했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박성욱 기자>
아세안의 아름다움, 함께 이루는 꿈을 주제로 열린 K뷰티 페스티벌에 김정숙 여사와 아세안 국가 정상 부인들이 함께 했습니다.
3D 스캐너가 피부의 상태를 파악하면 3D 프린팅을 통해 얼굴에 최적화된 마스크팩이 제작됩니다.
국내 한 화장품 기업이 개발한 3D 마스크 체험존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는 아세안 각국 정상 부인들을 안내합니다.

녹취> 김정숙 여사
“이거를 하려면은 메이크업을 다 지우고 마지막에 마스크팩을 나한테 준데요.”

김 여사와 아세안 국가 정상 부인들은 우리 중소기업의 국가대표 공동브랜드인 브랜드 K 제품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녹취> 김정숙 여사
“에센스는 굉장히 쌉니다. 굉장히 아세안 피부에도 맞습니다.”

K-POP 특별행사 드림 스테이지에서는 뷰티 아티스트의 꿈을 품게 된 베트남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녹취> 응우엔 티 티앙 흐엉 / 베트남 유학생
“저도 한국 연예인 보면 아주 예쁘고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을 많이 졸라서 한국에 오게됐습니다.”

이어 K-POP 그룹 우주소녀가 아세안 유학생의 희망찬 미래를 담은 노래 이루리를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한-아세안 존에는 아세안 현지 원료를 활용한 제품 개발, 뷰티 아카데미 진출 등 상생의 사례들이 전시됐습니다.
정부는 K뷰티 페스티벌을 계기로 한류와 아세안이 함께 하는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해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공동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강걸원, 김태우 / 영상편집: 김종석)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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