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콘텐츠

생방송 대한민국 1부월~금요일 10시 00분
K-코로나 백신 개발···내년 예산, 절반 이상 '싹뚝'? [사실은 이렇습니다]
회차 : 924 방송일 : 2021.09.13 재생시간 : 04:37 미니플레이

최대환 앵커>
계속해서 다음 주제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는 가운데, 국내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의 귀추가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K백신, 치료제 개발에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을 밝힌 바 있죠.
그런데, 일각에서는 말로만 지원을 강조할 뿐 실질적으로는 의지가 없다며 지적 하고 있는데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 현수엽 과장과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현수엽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최대환 앵커>
우선,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임상지원 예산규모가 올해보다 감액 되었다며 정부 지원이 미비한 것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그러니깐 내년 예산안만 볼 게 아니라, 2020년부터 22년까지 3년간의 규모를 살펴보고, 추경으로 먼저 편성 된 예산도 함께 고려해 본다면 결코 지원이 미비한 게 아니라는 말씀이군요.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지적도 합니다.
올해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임상지원 예산 집행률이 14%에 불과하다며 정부 지원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주장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최대환 앵커>
이런 지적도 있습니다.
다양한 국내 기업들이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임상지원을 받기 위해 공모사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대부분 탈락하고 있다며 정부가 총력을 다해 지원을 약속했지만 결과는 그렇지가 못하다.
이런 내용인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최대환 앵커>
네,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정부 지원과 관련해서 보건복지부 현수엽 과장과 자세한 내용 알아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