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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순방
생방송 대한민국 1부2018.12.05

문 대통령 G20 순방···외교·경제 성과는?

임보라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어젯밤 G20 정상회의 참석과 뉴질랜드 등 남반구 국가 방문 등,
5박 8일 일정의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관련 내용 서울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전문가와 함께 자세히 이야기 나눠봅니다.
명민준 앵커 나와주세요.

(출연: 김종법 / 대전대 글로벌창의융합학부 교수 )

명민준 앵커>
네, 서울 스튜디오입니다.
이번 해외 순방 성과와 남은 과제를 김종법 대전대 글로벌창의융합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우선 문 대통령의 G20 회의 참석 행보부터 살펴볼까요.
지난해 G20 자리가 새 정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였다면 올해는 사람 중심의 경제 정책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성과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특히 G20정상회의 공동성명 채택 성과와 관련해서도 문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는데요, 다자주의의 국제질서를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로 평가했죠?

명민준 앵커>
5박 8일 G20 순방의 최대 성과는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협상 실마리를 찾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과 장소를 대락적으로나마 밝힌 것도 문 대통령의 중재역 덕분 아니겠습니까?

명민준 앵커>
그렇다면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한미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한반도 평화정착에 추가적인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는 점에 의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답방과 관련해 또 넘어야 할 산이 있을까요?

명민준 앵커>
또 이 같은 주도적 외교에 이견이 없는 이유는 미국과의 확고한 신뢰 덕분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 미국과의 긴밀한 호흡을 증명했다고 볼 수 있겠죠?

명민준 앵커>
문 대통령은 핵심쟁점인 상응조치와 관련해서도 대북제재완화 대신 문화·스포츠교류 등도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관련해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또 G20 정상회의 계기로 가진 각국 정상들과의 잇따른 양자 회담을 통해서도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 대한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는데요,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정상들과 만났죠.
이들 정상들과의 만남에 있어 어떤 성과가 있었다고 보시나요?

명민준 앵커>
한편 문 대통령은 G20 참석을 계기로 한 해외 순방 첫 기착지로 체코를 선택했습니다.
또 돌아오는 길에는 뉴질랜드를 국빈방문했는데요,
이 내용도 짚어주시겠습니까?

명민준 앵커>
한편 이번 G20을 통해 미중간 무역분쟁이 일단락 됐습니다. 양측은 90일간 ‘휴전’을 하기로 했는데요.
합의 내용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명민준 앵커>
하지만 미국은 협상 대표로 대중 강경파로 분류되는 라이트하이저를 임명하는 등 심상치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양국의 진정한 협상까지 험로가 예상되기도 하죠?

명민준 앵커>
미중 무역분쟁에는 우리나라 역시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양국이 합의한 협상 시간, ‘90일’이 우리에게도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 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또 미중 간 패권경쟁이 북핵문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명민준 앵커>
이번 G20을 통해 우리나라에 남은 과제,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명민준 앵커>
지금까지 김종법 대전대 글로벌창의융합학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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