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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조명하는 일본 왜곡 역사 교과서 문제
회차 : 23방송일 : 2005.07.22재생시간 : 53:0
2차 세계대전 중 인간도살장으로 악명이 높았던 독일의 강제노동수용소는 지금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독일 정부와 독일인들은 자라나는 젊은이들에 부끄러운 과거의 역사를 반성하는 역사체험의 현장으로 이곳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역사는 후세의 사람에게 끊임없는 자극과 상상력을 주고 그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진실 된 역사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과거, 즉 역사는 현재와 미래를 만듭니다.

역사왜곡! 그것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는 미래의 문제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 문제를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