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콘텐츠

KTV 뉴스 (17시)일요일 17시
태풍 '링링',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서 소멸
회차 : 819방송일 : 2019.09.08재생시간 : 00:22

임보라 앵커>
제13호 태풍 '링링'이 오늘 오전 소멸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링링'은 오늘 오전 9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북서쪽 약 160㎞ 육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했습니다.
앞서 '링링'은 어제 오후 2시 30분, 북한 황해도에 상륙해 북한을 관통한 뒤 밤사이 중국 지역으로 넘어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