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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월~금요일 16시 30분
"2분기, 올해 성장 좌우···대책 최대 집행"
회차 : 615방송일 : 2020.05.22재생시간 : 01:37

김용민 앵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2분기가 올해 전체 성장을 좌우할 것이라며 충격이 집중되는 2분기에 기존 대책을 최대한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경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신경은 기자>
지난 20일 기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가구는 전체의 84.3%, 천830만 가구로 신청금액은 11조 5천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현금지급 대상 286만 가구에는 1조 3천억 원의 지원금이 99.9% 지급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정책대응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번 분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발표된 대책을 최대한 2분기에 집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지자체별 추진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집행 애로 요인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지원방안도 착실히 실행해 나가겠다며, 기간산업 안정기금도 6월 중에 지원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날 1인 가구 정책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김 차관은 우리의 가구구조가 급격히 변화해 왔다며, 코로나19라는 거대한 변곡점을 만나 어떤 화학적 변화를 보일지 더 주의 깊게 살피고 대응책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편집: 김종석)
이어 이 변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흡수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신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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