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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내일부터 거주지 인근 이용 가능
회차 : 465방송일 : 2020.06.30재생시간 : 00:29

박천영 앵커>
내일부터 치매노인이나 가족들이 주소지와 상관없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치매안심 센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자녀와 주소지가 다른 치매 노인의 경우, 자녀의 집에서 일정 기간 머무를 때 해당 지역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할 수 없어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를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치매 조기 검진이나 일반 프로그램은 센터 한 곳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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