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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미국·남미 3개국 순방···'AI선언' 주목 동영상보기
24일부터 미국·남미 3개국 순방···'AI선언' 주목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과 남미 3개국 순방 일정에 돌입합니다.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AI 선언'을 발표하는데요, 남미 3개국 순방을 통해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보시죠. 이혜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만납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샘 알트만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과 차례로 면담할 예정입니다. AI서밋 행사에선 글로벌 AI생태계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밝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합니다. 다음 날(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6개사와 만납니다. 녹취> 김용범 / 정책실장 "우리나라 유망 K-스타트업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여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6일부터는 브라질 국빈방문 일정이 시작됩니다. 한-브라질 정상회담과 MOU서명식, 공동언론발표가 예정돼있습니다. 29일에는 칠레 공식방문이, 30일엔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이 이어집니다. 청와대는 남미 핵심 경제대국 브라질과 칠레, 아르헨티나 방문을 통해 이들 국가와 교역·투자가 늘고, 글로벌 사우스로 외교 지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들 국가와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 파트너십도 강화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영상취재: 오민호 / 영상편집: 최은석) KTV 이혜진입니다.
이 대통령 "필수·공공의료 정책, 정부 책임 강화해야"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필수·공공의료 정책, 정부 책임 강화해야"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 필수, 공공의료 관련 의료진과 전문가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공, 필수의료 분야에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보시죠. 최영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 (장소: 오늘, 청와대 영빈관) '어디 살든 제대로 치료받는 모두의 의료보장'이란 주제로 청와대에서 열린 의료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이 의료 취약지와 국립대병원 종사 의료진과 응급, 소아 등 필수 분야 의료진 등 100여 명을 초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 의료와 필수 의료 문제는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공공의료를 확장하려면 국가 공동체의 책임을 확실히 강화해야 되겠다, 개인의 돈을 버는 영역으로 다 남겨두고 거기에 도덕과 공적 책임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유효한가, 이런 생각도 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지방 의료 공백은 경제적 측면이 강한 만큼, 이 문제도 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데서 해결이 가능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의료 수가가 제대로 책정돼 있는 게 맞냐며, 수가 체계 합리화가 필요하단 점도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의료 문제 만큼 국민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게 없어, 의료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며 의료는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교육도 있겠고 문화 부분도 있겠고 여러 가지 있겠지만 결국은 의료 상황이 어떠냐, 나와 내 가족들이 아플 때 또는 필요할 때 충분한 의료환경이 보장되느냐, 이게 또 중요하다고 해요" 이 대통령은 아울러 의대 정원 문제를 비롯한 의료 개혁이 상당한 진척을 이뤘다며 의료계와 정치권에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김명신 / 영상편집: 오희현) KTV 최영은입니다.
동네 병원부터 응급실까지···의료 현장에 AI 투입 동영상보기
동네 병원부터 응급실까지···의료 현장에 AI 투입 김용민 앵커> 간담회에서 정부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보건소와 동네 의원 진료를 돕고 응급환자를 이송할 병원도 AI로 찾겠다는 구상인데요,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변화가 뭔지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다른 병원 갈 때마다 영상 CD 복사하느라 참 불편했는데, 이 부분이 해결된다고요? Q. 다른 병원 진료 시 영상 CD 복사 불편 해소되나? Q. 보건소·동네 의원 진료에 AI 활용 방안은? Q. '응급실 뺑뺑이' 방지…AI 플랫폼 역할은? Q. 전국 진료권 재편…환자가 체감할 변화는? Q. 지역 내 중증 병원 부재시 이송 대책은? Q. 지방 분만·소아 진료 공백 해소 방안은? Q. 지방 공공병원 '의사 구인난' 해결책은?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육 강화···97만명 참여 예정 동영상보기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육 강화···97만명 참여 예정 김용민 앵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맞벌이 가정을 비롯해 아이를 맡길 곳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은데요. 교육부가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지원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학교와 지역 돌봄기관이 함께 전일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급식과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AI·디지털, 문예체 등 특색 프로그램도 확대되는데요. 올여름에는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학생이 지난해보다 늘었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교육부를 담당하는 취재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최다희 기자, 먼저 올여름 초등돌봄·교육에 참여하는 학생이 얼마나 됩니까? Q. 여름방학, 초등돌봄·교육에 참여하는 학생은? Q. 기존의 초등 돌봄·교육과 무엇이 달라지나? Q. 지역별 돌봄 우수모델…지원 내용은?
건설현장 임금체불 근절 대책···전자지급시스템·직접지급 추진 동영상보기
건설현장 임금체불 근절 대책···전자지급시스템·직접지급 추진 김용민 앵커> 건설현장에서는 매년 4천억 원에 달하는 임금체불이 발생합니다. 정부는 건설현장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새로운 체불방지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민간 건설공사까지 전자대금지급시스템 사용을 확대하고, 필요한 경우 발주자가 근로자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그동안 건설현장에서 임금체불이 반복됐던 이유와 정부 대책의 내용, 그리고 현장에서 어떤 변화가 생길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건설현장 임금체불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설명해주시죠. Q. 건설현장 임금체불, 얼마나 심각한가? Q. 임금체불이 반복된 이유는? Q. 기존에는 체불 관리할 방법이 없었나? Q. 새로운 체불방지 시스템, 어떤 내용인가? Q. 현장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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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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