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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공동언론발표
한·브라질 공동언론발표 이재명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브라질 대통령 (장소: 브라질 대통령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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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MOU 서명식
한·브라질 MOU 서명식 (장소: 브라질 대통령관저) 우주 협력 양해각서 (한) 우주항공청장 / (브) 우주청장 체육 협력 양해각서 (한) 외교부 장관(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대리서명) / (브) 체육부 장관 교육분야 협력각서(MOC) (한) 외교부 장관(교육부 장관 대리서명) / (브) 교육부 장관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 (한) 외교부 장관(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대리서명) / (브) 광업에너지부 장관 산업기술 협력 양해각서 (한) 산업통상부 장관 / (브) 과학기술혁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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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방산 협력·민생경제 점검
임보라 앵커> 앞서 보신 리포트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이번 브라질 방문의 의미 등을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이번 브라질 방문은 미국에서 진행한 AI 외교와는 분위기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Q. 첫 일정 군수송기 시찰, 상징적 의미는? Q. 한-브라질 정상회담, 주요 의제는? Q. 순방 중 화상 수보회의, 어떤 내용 논의됐나? Q.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Q. 이번 순방, 어떻게 정리할 수 있나? 임보라 앵커> 네, 잘 들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과 순방 중 국내 경제 대응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이 대통령 브라질 국빈방문···방산 협력·민생경제 점검 임보라 앵커> 앞서 보신 리포트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이번 브라질 방문의 의미 등을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이번 브라질 방문은 미국에서 진행한 AI 외교와는 분위기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Q. 브라질 방문, 미국 AI 외교와 어떻게 다른가? Q. 첫 일정 군수송기 시찰, 상징적 의미는? Q. 한-브라질 정상회담, 주요 의제는? Q. 순방 중 화상 수보회의, 어떤 내용 논의됐나? Q.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Q. 이번 순방, 어떻게 정리할 수 있나? 임보라 앵커> 네, 잘 들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과 순방 중 국내 경제 대응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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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 중 수보회의···"유가 불안 해소까지 석유최고가"
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남미 순방 중 브라질 현지에서 직접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상황이 다시 불안정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있다며, 유가 불안이 해소되는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문기혁 기자> 제41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장소: 현지시간 27일, 브라질리아 시내 호텔) 이번 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는 브라질리아 시내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현지에서 화상으로 회의를 직접 주재한 겁니다. 순방 중 현지에서 대수보 회의가 열린 건, 지난달 유럽 순방 이후 두 번째로, KTV 등을 통해 모두발언이 생중계됐습니다. 순방 중에도 민생을 직접 챙기겠단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중동지역 상황이 다시금 불안정해지면서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있다며,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을 빠르게 기울여야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되는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등의 정책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물차 운전자와 농어민 등 경유 의존도가 높은 계층의 부담 완화 대책도 주문했습니다. 또, 이번 중동 전쟁을 틈타 국내 정유사들이 수십조 원 규모의 담합행위를 했던 것이 수사 결과 드러났다며, 시장 교란 행위 단속에 만전을 기할 것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올 2분기 경제성장률이 3.7%를 기록한 것을 언급하며, 성장의 온기가 널리 퍼지도록 노력할 것도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기업들이 청년들의 신규 고용에 적극 나서고, 또 풍부한 유동성이 골목상권과 중소기업으로도 흐를 수 있도록 재정, 조세, 금융 등을 총망라한 정책 집행에 속도를 내야 되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공직사회의 선공후사 원칙을 강조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아울러, '허위조작정보 대응 관련 정보통신망법 시행과 주요 경과'를 보고받고, 시행 초기인 만큼 단호한 대응을 주문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구자익 / 영상편집: 이승준)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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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핵심 쟁점 재논의···"어려운 숙제, 큰 책임감"
임보라 앵커>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한 차례 더 열렸습니다. 한 총리는 부동산 문제는 중차대한 현안이자 숙제라며, 국민들의 고민을 경청해 합의점을 찾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이리나 기자> 제2차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장소: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정부의 부동산 정책 후속 논의를 위해 두 번째로 열린 국민 대토론회. 앞서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첫 국민 대토론회에서 충분히 논의되지 못했거나 찬반 의견이 엇갈렸던 방안들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부동산 문제에 대한 국민의 어려움과 마음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가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토론회의 내용들을 바람직한 방안으로 만들기 위해 깊이 고민하고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한성숙 / 국무총리 "한 분의 의견이라도 더 들어서 저희가 부동산 정책을 결정하는 데 지침이 되는 방향을 잡기 위한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이번 토론회에서는 초고가 주택 기준과 보유세 공제 축소 범위를 비롯해 비아파트 주택 공급 활성화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이야기가 집중적으로 오갔습니다. 전문가 발제에서는 지난 토론회에서 전반적인 금융 규제 완화보다는 청년층 등 실수요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면서, 다만 실수요자를 어떻게 선별할 것인지가 쟁점이라고 꼽았습니다. 또 종합부동산세 개편과 관련해서는 일정 가액 미만의 거주용 1주택에 대한 종부세 부담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완화하고, 초고가 거주용 1주택에 대한 종부세 부담 정상화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녹취> 강성훈 / 한양대학교 정책학과 교수 "초고가 거주용 1주택에 대해서는 공제 한도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다만 초고가 주택의 기준은 다양한 논의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밖에도 정부가 추진 중인 지식산업센터의 주거용 주택 전환 사업과 관련해 신속한 공급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중복 심의와 행정 절차를 없애는 등 패스트트랙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또 인구 감소 등 사회구조 변화를 고려해 무분별한 그린벨트 해제로 택지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정부는 연이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주택 공급과 세제, 금융 규제 개선 방안을 구체화해 대책을 내놓을 전망입니다. (영상편집: 최은석) KTV 이리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