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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의 날 오픈마이크 이재명 대통령 마무리 말씀 동영상보기
2026 청년의 날 오픈마이크 이재명 대통령 마무리 말씀 2026 청년의 날 오픈마이크 대통령 마무리 말씀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영빈관)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축사 동영상보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축사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대통령 축사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영빈관)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동영상보기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차현주 앵커> 유류세 인하 조치가 2개월 연장됩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를 11월 말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류세 인하율은 현행 수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휘발유는 15% 인하율이 적용돼 리터당 122원의 인하 효과가 있습니다. 경유와 부탄은 25% 인하율이 적용돼 각각 145원, 51원이 줄어듭니다.
AI 대전환의 시대! 국민이 직접 그리는 '기본사회' 동영상보기
AI 대전환의 시대! 국민이 직접 그리는 '기본사회' AI 대전환의 시대! 국민이 직접 그리는 '기본사회' 모지안 앵커> 인공지능이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대전환의 시대, 내일부터 이틀간 국민숙의단 200명이 머리를 맞댑니다. AI 시대, 모두를 위한 기본 사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놓고 본격적인 토의가 펼쳐질 예정인데요. 출연: 강남훈 /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심준섭 /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Q. '기본사회' 개념과 위원회 역할은? Q. AI 대전환, 우리 사회에 미칠 파급효과는? Q. AI 시대 그림자···기본사회가 대안 될까? Q. AI 대전환기, 지금 ‘공론화’ 필요한 이유는? Q. 국민 의제 발굴···이번 공론화 특징은? Q. 200명 국민숙의단 논의 결과···정책 반영은? Q. 첫걸음 뗀 공론화···후속 절차는? Q. 공론화 이후 기본사회위원회 추진 계획은? Q. 기본사회 미래 설계 국민숙의단에 바라는 점은?
'모두의 창업' 열기···비수도권 청년 도전 확대 동영상보기
'모두의 창업' 열기···비수도권 청년 도전 확대 차현주 앵커> '모두의 창업'으로 시작된 창업 열기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역 창업 페스티벌을 통한 비수도권 청년들의 참여도 활발한데요. 현장 분위기, 영상으로 느껴보시죠. 조태영 기자입니다. 조태영 기자>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in 충남 (장소: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 대전에 살던 이채은 씨는 지난해 보령을 찾았다가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매력에 눈을 떴습니다. 채은 씨는 이후 보령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고, 여행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창업했습니다. 인터뷰> 이채은 / 충남 보령시 "대천에 놀러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예쁜 곳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사람들은 대천해수욕장밖에 모르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보령의 곳곳을 더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창업을 하면서 실패할 수도 있지만, 일단 지금은 너무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속에 창업에 도전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지난 3월 첫선을 보인 '모두의 창업'에는 6만3천 명가량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조태영 기자 whxodud1004@korea.kr “중기부는 이 가운데 5천 명을 선발해 보육과 평가를 거쳤고, 지난 4일 2라운드 진출자 1천100명을 발표했습니다.” 2라운드 진출자 중 39세 이하 청년 비중은 64.9%, 비수도권 참가자 비중은 80.9%였습니다. 정부는 향후 최종 라운드 진출자 200명을 선발해 오는 12월 우승자를 가릴 계획입니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 원과 투자금 5억 원 등 10억 원 이상의 자금이 지원됩니다. 인터뷰> 정택근 / 스마트 농업 분야 창업  "2라운드 진출하게 되면서 시제품 제작을 앞두고 있는데, 이제는 더 사업이 뚜렷해지고 본격적인 사업으로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 채유철 / 탈모 샴푸 분야 창업 “자본도 많이 필요하고, 교육이나 멘토링도 많이 필요한데요. 모두의 창업에 진출했을 때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도움 받아서. 가능하면 왕중왕전까지 진출해서 투자도 받고, 글로벌 진출까지 (하고 싶습니다.)”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2기 프로젝트'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오는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선발 규모는 1기의 두 배인 1만 명입니다. (영상취재: 김휴수, 박청규 /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강은희) KTV 조태영입니다.

정책이슈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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