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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10. 04. 12시) 동영상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26. 10. 04. 12시)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트럼프 "핵무기 보유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간 3일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의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김정은과 아주 잘 지낸다"며 "누군가가 핵미사일 112개를 갖고 있을 때는 잘 지내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2. 한미일, 북 탄도미사일 발사에 유선 협의 한미일 외교당국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백용진 한반도정책국장은 3일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국 국무부 한일 담당 부차관보, 아리요시 다카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과 유선으로 협의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3. 미 재무 "AI 분야 안전한 가속 원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현지시간 3일 AI 규제에 있어 업계의 자율적인 안전조치를 우선시하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악시오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에 대한 선두 위치를 잃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안전한 발전 가속화"라고 강조했습니다. 4. 인권위 '일베금지법' 제동···"신중 재검토 필요" 국가인권위원회가 '일베금지법'으로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하기로 했습니다. 인권위는 법안이 규제 대상을 폭넓게 규정하고 있어 과잉 차단의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5. 외인 투자자, 한달 간 코스피서 20조3천억 순매도 지난 한 달여 동안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20조원 넘게 매도 우위를 기록했습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20조3천5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였습니다. 외국인이 22거래일 동안 순매수한 날은 7일에 불과했습니다. 6. 가공식품 26개 중 24개, 전년 대비 가격 상승 가공식품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의 8월 가격 동향에 따르면 다소비 가공식품 26개 품목 가운데 24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승 폭이 가장 큰 품목은 국·탕으로 39.2% 올랐고, 컵밥 (24.9%), 고추장 (19.8%), 된장(19.1%) 오르면서 뒤를 이었습니다. 7. ADHD 치료제 처방 2년 새 38% 급증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의 처방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의료용 마약류인 메틸페니데이트의 올해 상반기 처방량이 5천805만 개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2.1% 늘었습니다. 메틸페니데이트는 의사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하며, 관련 질환이 없는 사람이 섭취할 경우 두통, 불면, 환각, 망상성 사고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8. 연휴 둘째 날, 밤부터 곳곳에 비 연휴 둘째 날인 오늘 밤부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 5~10㎜, 제주도 5㎜ 미만입니다. 낮 최고 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였습니다.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 한성숙 국무총리 경축사 동영상보기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 한성숙 국무총리 경축사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 경축사 한성숙 국무총리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이 대통령 "기초연금 두텁게 지원···노인 일자리 확대"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기초연금 두텁게 지원···노인 일자리 확대" 임보라 앵커> 매년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른 번째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했는데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일자리 확대와 복지 강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김찬규 기자>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장소: 2일, 서울 중구 한 호텔) 서른 번째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에게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지팡이, '청려장'을 직접 전달합니다. 지팡이와 꽃다발을 건네받은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답합니다. 이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궤적이 모여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전란의 잿더미 위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주역이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 여러분입니다." 이 대통령은 "어르신들께서 흘리신 눈물과 땀방울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결코 그 위대한 발자취를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어르신 여러분께서 살아오신 평생의 경험과 지혜가 존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정부가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더욱 세밀히 살피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후의 기본인 경제적 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대상 기초연금을 더 두텁게 지원하고, 노인 일자리도 118만 개, 역대 최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르신의 건강과 돌봄도 지원합니다. 이 대통령은 "어르신들이 비용 때문에 치료를 주저하지 않도록 간병비에도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집에서 돌봄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망을 완성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듯 노인 세대가 청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청년들은 노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윤상, 김태우 / 영상편집: 이승준) KTV 김찬규입니다.
"정부 최대 과제는 민원 최소화···경청해야" 동영상보기
"정부 최대 과제는 민원 최소화···경청해야" 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민원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최소화하는 게 정부의 최대 과제라며, 공직자로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조태영 기자>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 (장소: 2일, 세종컨벤션센터) 민원·갈등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마주하는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최대 과제 중 하나가 민원 최소화"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연간 천수백만 건씩의 민원이 발생하고 그중의 상당수는 반복 민원, 소위 고질 민원. 이걸 어딘가에 끊어줘야 된다.. 평생 매달려서 현수막 몸에 두르고, 텐트 치고, 엄동설한에 관공서 앞에서 버티고 있고, 이게 얼마나 불행하고 안타깝고 그런 일입니까? 우리가 사실 그런 것들을 막을 수 있거든요." 민원은 '국가 정책의 보물창고'라고도 했습니다. 국민이 제기한 불편과 어려움 속에서 국가에 가장 필요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다는 겁니다. 공직자의 유능함도 당부했습니다. 접수된 민원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하고 해결하되, 수용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진심 어린 설명과 설득이 뒤따라야 한다는 겁니다.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재직시절 시장실을 개방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무시를 당하면 반발하죠. 그래서 존중받지 못하는 게 하나의 문제고.. 진지하게 낮은 자세로 '아 그러세요. 그런데 참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네요' 하고, 턱도 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아예 안 만나주고 이건 완전히 다르죠. 할 말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줬냐.." 아울러 이 대통령은 민원 담당 공무원들에 대해 '국민 아픔을 해결하는 의사'라고 표현하며, 인력 확충과 수당 체계 개선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윤상, 김태우 / 영상편집: 정성헌) KTV 조태영입니다.
경단녀, 이대남 앞섰다···청년예산 7천억 원 증액 동영상보기
경단녀, 이대남 앞섰다···청년예산 7천억 원 증액 임보라 앵커> 청년들의 고용 상황과 정부 대응에 대해 취재기자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경호 기자, 앞서 리포트에서 청년들의 첫 취업이 어려워졌다고 언급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상황이 어떻습니까? 출연: 정유림 기자 김경호 기자 Q. 조기 취업 지원, 노동시장 진입 앞당길까?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청년 고용 상황과 정부 대응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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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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