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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10. 03. 12시) 동영상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26. 10. 03. 12시)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합참은 북한이 3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탄도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청와대, 긴급안보 상황점검회의 개최 청와대는 언론공지를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보실 '긴급안보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서 국가안보실은 우리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3. '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 개천절 경축식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오늘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경축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개천절 관련 단체 등 1천200여 명이 참석해 '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홍익인간 정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4. 한국, 양궁·축구서 마지막 금빛 레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의 마지막 메달 레이스를 양궁과 태권도, 남자 축구가 장식합니다.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는 양궁 리커브 남녀 개인전이 열리고,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후 7시 30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5. 트럼프 "한, 알래스카 투자 합의하지 않으면 두 배 청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을 만난 가운데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조만간 합의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더 많은 부담을 지우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한국이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 규모로 투자하기로 했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했지만, 한국 정부는 "투자 여부나 규모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6. G7 "4개월간 경유·원유 1억 배럴 방출"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이 향후 4개월에 걸쳐 비축 경유와 원유 1억 배럴을 방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에서 "1억 배럴의 공동 방출 약속을 즉시 이행해 4개월 동안 시행할 것"이라며 "G7 회원국과 파트너들이 초기 20일 이내에 상당량의 경유를 우선 방출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7. 국내 기름값 20주째 하락 '휘발유·경유 1천800원대'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전주 대비 소폭 내리며 20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0.4원 내린 1천857.6원이었으며 경유는 전주보다 0.1원 내린 1천843.3원을 기록했습니다. 8. 일교차 15도 안팎···전국 오전부터 구름 개천절인 오늘(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예상되며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 한성숙 국무총리 경축사 동영상보기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 한성숙 국무총리 경축사 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 경축사 한성숙 국무총리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이 대통령 "기초연금 두텁게 지원···노인 일자리 확대"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기초연금 두텁게 지원···노인 일자리 확대" 임보라 앵커> 매년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른 번째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했는데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일자리 확대와 복지 강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김찬규 기자>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장소: 2일, 서울 중구 한 호텔) 서른 번째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에게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지팡이, '청려장'을 직접 전달합니다. 지팡이와 꽃다발을 건네받은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답합니다. 이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궤적이 모여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전란의 잿더미 위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주역이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 여러분입니다." 이 대통령은 "어르신들께서 흘리신 눈물과 땀방울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결코 그 위대한 발자취를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어르신 여러분께서 살아오신 평생의 경험과 지혜가 존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정부가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더욱 세밀히 살피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후의 기본인 경제적 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대상 기초연금을 더 두텁게 지원하고, 노인 일자리도 118만 개, 역대 최대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르신의 건강과 돌봄도 지원합니다. 이 대통령은 "어르신들이 비용 때문에 치료를 주저하지 않도록 간병비에도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집에서 돌봄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망을 완성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부모를 공경하듯 노인 세대가 청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청년들은 노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윤상, 김태우 / 영상편집: 이승준) KTV 김찬규입니다.
"정부 최대 과제는 민원 최소화···경청해야" 동영상보기
"정부 최대 과제는 민원 최소화···경청해야" 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민원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최소화하는 게 정부의 최대 과제라며, 공직자로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조태영 기자>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 (장소: 2일, 세종컨벤션센터) 민원·갈등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마주하는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최대 과제 중 하나가 민원 최소화"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연간 천수백만 건씩의 민원이 발생하고 그중의 상당수는 반복 민원, 소위 고질 민원. 이걸 어딘가에 끊어줘야 된다.. 평생 매달려서 현수막 몸에 두르고, 텐트 치고, 엄동설한에 관공서 앞에서 버티고 있고, 이게 얼마나 불행하고 안타깝고 그런 일입니까? 우리가 사실 그런 것들을 막을 수 있거든요." 민원은 '국가 정책의 보물창고'라고도 했습니다. 국민이 제기한 불편과 어려움 속에서 국가에 가장 필요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다는 겁니다. 공직자의 유능함도 당부했습니다. 접수된 민원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하고 해결하되, 수용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진심 어린 설명과 설득이 뒤따라야 한다는 겁니다.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재직시절 시장실을 개방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무시를 당하면 반발하죠. 그래서 존중받지 못하는 게 하나의 문제고.. 진지하게 낮은 자세로 '아 그러세요. 그런데 참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네요' 하고, 턱도 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아예 안 만나주고 이건 완전히 다르죠. 할 말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줬냐.." 아울러 이 대통령은 민원 담당 공무원들에 대해 '국민 아픔을 해결하는 의사'라고 표현하며, 인력 확충과 수당 체계 개선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윤상, 김태우 / 영상편집: 정성헌) KTV 조태영입니다.
경단녀, 이대남 앞섰다···청년예산 7천억 원 증액 동영상보기
경단녀, 이대남 앞섰다···청년예산 7천억 원 증액 임보라 앵커> 청년들의 고용 상황과 정부 대응에 대해 취재기자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김경호 기자, 앞서 리포트에서 청년들의 첫 취업이 어려워졌다고 언급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상황이 어떻습니까? 출연: 정유림 기자 김경호 기자 Q. 조기 취업 지원, 노동시장 진입 앞당길까?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청년 고용 상황과 정부 대응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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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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