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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가재정전략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말씀 동영상보기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말씀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말씀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영빈관)
국가재정전략회의···2027년 예산 청사진 동영상보기
국가재정전략회의···2027년 예산 청사진 김용민 앵커> 생활에 착 달라붙는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김유리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김용민 앵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국가재정전략회의는 내년도 예산안과 중장기 재정운용 방향을 결정하는 정부 최고 수준의 재정 전략회의인데요. 대통령을 비롯해 경제부총리와 관계 부처 장관, 대통령실 참모 등이 참석해 국가 재정의 큰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2027년 예산안은 "우리 정부가 처음부터 설계하는 예산"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특히 미래 대응 투자와 인공지능 산업 육성, 청년 지원을 중심으로 한 재정 운용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오늘 회의의 핵심 내용과 의미를 취재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오늘 회의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부터 짚어주시죠. Q. 국가재정전략회의, 왜 주목받나? Q. 내년도 재정 운용 방향은? Q. 구체적인 재정 운용 계획은? Q. 미래대응기금, 어떤 역할 하나? Q. 내년도 예산 규모는? Q. 미래 산업 투자 계획은? Q. 국민 체감 정책은? Q. 이번 국가재정전략회의의 의미는?
나토·몽골 순방 총결산! 성과부터 생생 비하인드까지 동영상보기
나토·몽골 순방 총결산! 성과부터 생생 비하인드까지 나토·몽골 순방 총결산! 성과부터 생생 비하인드까지 모지안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주요 성과와 숨은 비하인드까지 잠시 후 순방에 동행한 최영은 기자와 함께 살펴봅니다. Q. 이 대통령 나토 데뷔전···현지 주목도는? Q. K-방산 위상···나토 현장 체감은? Q. '나토 파트너' 안착···외교 힘 얻나? Q. 국익 중심 실용 외교 평가는? Q. 이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외교적 의미는? Q. '한-몽관계 황금시대' 속 양국 비전은? Q. 몽골 언론이 보는 이 대통령 국빈방문은?
AI 전환에 따른 노사 상생 방안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정책 수다] 동영상보기
AI 전환에 따른 노사 상생 방안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정책 수다] AI 전환에 따른 노사 상생 방안 임보라 앵커> 급변하는 AI 시대! 우리의 일터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 하는 정책 수다' 두 번째 시간으로 오늘은 'AI 전환에 따른 노사 상생 방안'을 살펴봅니다. 이 시간 함께 해 주실 두 분입니다.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노세리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자리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이한주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노세리 /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Q. 한국노동연구원 역할·가치는? Q. 막 오른 AI시대···일자리 변화는? Q. 고용 지키며 AI 혁신···노사 상생 전략은? Q. 한국형 노사 상생 위한 지원 방안은? Q. AI 시대 노동자 교육···비용·책임 부담은? Q. AI가 감시·평가···부작용과 대응은? Q. AI 시대 생산성···결실 배분은? Q. 거대 분배 합의 위한 사회적 대화는? 임보라 앵커> AI 전환이 누군가를 밀어내거나 소외시키는 차가운 혁신이 아니라, 노사가 함께 성장하고 일터의 존엄을 지켜내는 따뜻한 공존의 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이한주 경제·인문사회 연구회 이사장, 노세리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 동영상보기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 김용민 앵커> 헤어진 연인을 반복해서 찾아가거나, 연락과 감시, 통제를 이어가는 스토킹과 교제폭력. 이런 범죄는 단순한 연인 간 갈등을 넘어 살인과 보복범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전자장치를 부착한 가해자가 과거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을 살해한 이른바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정부가 스토킹·교제폭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가해자의 접근을 더 철저히 감시하고, 고위험 가해자는 피해자와 조기에 격리하는 한편, 보복 위험이 큰 피해자에게는 민간 경호원과 지능형 CCTV도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무엇이 달라지는지, 피해자들은 실제로 어떤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취재기자들과 함께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최다희 기자, 먼저 스토킹과 교제폭력,비슷해 보이기도 하는데요. 정확히 어떤 행동을 말하는 겁니까? Q. 스토킹·교제폭력이란? Q. 스토킹·교제폭력, 얼마나 심각한가? Q. 스토킹·교제폭력, 무엇이 바껴야 하나? Q. 남양주 사건에서 드러난 대응 공백은? Q. 이번 대책으로 무엇이 달라지나? Q. 피해자가 직접 접근금지 신청? Q. 고위험 피해자 보호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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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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