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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북핵 논의···"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동영상보기
트럼프와 북핵 논의···"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차현주 앵커> 자세한 내용 신인규 변호사, 이혜진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인규 / 변호사 이혜진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성과를 직접 설명했습니다. 국민들께 보고한 대통령의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 국민 보고. 역대 대통령으로는 처음이었죠? 어떻게 진행됐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혜진 기자 설명처럼 순방 성과와 국내 현안까지 민감한 질문까지 허심탄회하게 답변했는데요. 취임 1주년 기자회견 후 11일 만입니다. 대통령의 의중이 드러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비공식 회담이었던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설명했는데요. 직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중요한 의제는 북핵 해법인 듯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말을 건넬 만큼 적극적이었는데, 관심을 가질 때가 되었다라고 표현했다고 하죠? 한미 정상간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제시한 비핵화 3단계론, 단계적 접근을 이 자리에서 재차 언급한 것 같아요. 자세히 짚어 주세요. 차현주 앵커> 북미 대화에 대한 입장도 전했죠? 차현주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군함 10척' 신속하게 건조 가능한지 직접 요청한 사실도 공개했는데요. 한미 조선협력이 속도를 내게 되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지난해보다 6단계 상승했다는 기사를 SNS에 공유했는데요.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이 지표로 나타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내친 김에 이 대통령은 국내 현안에 대한 생각도 밝혔습니다. 대통령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 지지율 급락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국민들 보시기엔 화날만하다고 언급하면서도 "국정엔 변함이 없다"고 밝혔죠? 차현주 앵커> 정책 수행자, 국민들 입장에선 지지율이란게 어떤 의미인가요? 차현주 앵커> 당청 갈등과 당권 다툼에 따른 부정적 반응엔 더 잘하기 위한 과정이라 언급하며, 원수처럼 싸우지 말라.. 여권을 향해 메시지를 보냈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없는 얘기를 만들지 말아 달라 언급했는데요. 코스피 지수와 관련한 공방에 대한 반박으로 보입니다. 이 역시 국정운영에 걸림돌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의 개혁도 언급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선관위를 근본적으로 개혁할 필요가 있다.. 해체 수준의 개혁, 원포인트 개헌도 언급했어요. 차현주 앵커> 우리나라는 3·15 부정선거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지위를 보장하고 있었는데 이게 독이 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최소한의 견제는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다른 국가들은 선거 관리를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차현주 앵커> 국민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선 이어진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언급됐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국민들의 분노, 잠실 개표소 봉쇄 집회에 대해선 그 자체를 비난하진 않지만, 불법 행위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위가 지속되면서 여파가 커지는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임기 2년 차 본격적인 전열 정비에 나선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신인규 변호사, 이혜진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빚투 말고 투자"···개인 투자자 금융교육안 발표 동영상보기
"빚투 말고 투자"···개인 투자자 금융교육안 발표 차현주 앵커> 정부가 국민들의 건전한 투자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을 수립했습니다. 국민들이 장기·분산투자 원칙을 배우고 이를 중장기적인 자산 형성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자세한 내용,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채상미 /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차현주 앵커> 개인투자자들의 자본시장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 바 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금융위에서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금융교육 강화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금융교육 강화방안이 지금 이 시점에 왜 필요한지, 그 배경을 짚어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정부가 내세운 4대 추진전략의 핵심은 '대상별 눈높이 맞춤형 교육'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을 통해 금융투자교육을 고르게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인가요? 차현주 앵커> 미국이나 유럽 등 금융 선진국처럼 학교 내 금융교육을 전격 활성화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정규 교육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자본시장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학업과 군 복무 등으로 금융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대학생과 군부대 장병들에게도 교육 기회가 크게 확대된다고요? 사회 초년생들이 재테크의 첫 단추를 잘 꿸 수 있도록 돕는 대책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요즘 대학생들이 자본시장에 관심은 많지만, 제대로 된 투자 방법을 배울 기회는 적었습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예비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요? 차현주 앵커> 자산 관리에 가장 관심이 많지만 바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는 '연금교육' 등이 확대됩니다.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돕기 위해 직장인들에게 제공되는 교육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투자 사기의 가장 취약한 계층인 '고령층'에 대한 맞춤형 안전망 교육도 시급해 보입니다. 디지털 금융에 서툰 어르신들을 위해선 어떤 보호 교육이 진행되나요? 차현주 앵커> 실질적인 교육 인프라도 중요할 텐데요. 현재 금융감독원에서 주도하고 있는 금융투자 관련 대표적인 주요 프로그램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차현주 앵커>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기구인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에서 진행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은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차현주 앵커> '투자판단 역량'과 '자기보호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이 대책이 시장에 안착해야 할 텐데요. 향후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의 정책 소식 (26. 06. 22. 09시) 동영상보기
오늘의 정책 소식 (26. 06. 22. 09시) 김경호 기자> 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란, 종전 협상 계속 참여" - 앞서 트럼프 위협에 회담 파행 이란이 종전 합의를 위해 여전히 미국과 후속 협상에 관여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변수로 떠오른 레바논 사태와 관련해 압박 수위를 높이자 이란 측이 협상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 - 이 대통령 "작은 차이 넘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의 목적은 나라의 운명과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달라며 국내 정치 갈등을 염두한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3. 3분기 전기요금 동결 - 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3분기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한국전력은 3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수준인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4. 월급 5백만 원 넘는 근로자 '최대' - 지난해 하반기 371만3천 명 월 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석 달간 월 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는 지난해 하반기 기준 371만3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5. '해킹 유출' 롯데카드 제재 착수 - 금융위, 다음달 제재수위 결론 금융당국이 지난해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나섭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5일 금융감독원과 롯데카드 관계자를 불러 첫 안건소위를 열고 다음 달 제재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 통합된다? [정책 바로보기] 동영상보기
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 통합된다?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 1. 모두의카드·기후동행카드 통합된다? 기후위기 대응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일상에서 지구를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대중교통 이용이 아닐까, 하는데요. 수도권 시민이라면 반가울 만한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지하철 재승차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15분 내 다시 타면 기본요금을 면제해 주는 건데요. 적용 대상은 수도권 1, 3, 4호선, 그리고 수인분당과 경의중앙, 경강, 서해선입니다. 이미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나머지 호선은 재승차 시 환승 처리되고 있는데요. 이번 조치로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노선에도 확대 적용되는 것입니다. 기본요금 면제는 열차 이용 중 한 번만 받을 수 있고요. 같은 역의 노선 개찰구를 통해 재승차하는 경우만 가능합니다. 교통카드 이용객만 적용되고요. 1회권이나 정기권 이용객의 경우 개찰구 밖으로 나가려면 역무원 등을 호출해 비상게이트를 이용해야 합니다. 국토부는 이번 제도로 이용객들이 연간 56억 원의 교통비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했는데요. 화장실 이용이나 분실물 확인 등 일상 속 여러 상황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00만 대중교통 이용객이 선택한 모두의 카드. 1인당 평균 4만 4천 원의 교통비 환급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서도 이와 유사한 기후동행카드를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데요. 그런데 시가 하반기 기후동행카드 개편을 앞두고, 다음 달부터 모두의카드와 통합 운영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 사실과 다른데요. 우선, 현재 서울시민은 모두의카드와 기후동행카드를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약 138만 명의 서울시민이 모두의 카드로 환급 혜택을 받고 있는데요. 국토부는 6월 5일 서울시로부터 기후동행카드의 모두의카드 가입을 요청받았다며, 이 사안은 현재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에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광위에서는 시스템 개편과 예산 소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모두의카드 가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인데요. 정부는 서울시에서 기후동행카드 사업을 종료하더라도, 모두의카드를 통해 교통비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2. 전기차 가격이 '반값'? 환경성과 경제성을 두루 갖춘 전기차. 국내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섰고, 신차 5대 중 1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유가 흐름 속에 수요가 더 커지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녹취> 김성환 /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올해는 신차의 거의 20% 이상을 전기차로 구매하는 시대로 접어들면서, 전기차가 심리적으로 대세화 돼 가는 해로 보입니다." 그런데, 전기차는 구매 비용이 부담입니다. 차량 가격의 약 40%는 배터리가 차지하는데요. 올 하반기부터는 전기차를 거의 반값에 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구매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기존에는 전기차를 구매할 때, 차체와 배터리를 함께 구매했는데요. 서비스가 시행되면, 차체는 기존처럼 구매하되 배터리는 월 구독 형식으로 매달 사용료를 내고 빌려 쓸 수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리스를 지원할 계획이고요. 정부는 잠정적으로 10월부터 2년간 현대전기차 2천 대를 목표로 실증을 추진하고, 배터리 리스비는 사업자가 실증사업을 거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대여가 끝난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도 가능할지 주목되는데요. 소비자 보호를 위한 관리도 철저히 이뤄져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정책 바로보기> 였습니다.
OTT·음원·멤버십까지 한눈에···구독서비스 통합조회 도입 동영상보기
OTT·음원·멤버십까지 한눈에···구독서비스 통합조회 도입 김용민 앵커> 정부가 생활밀착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구독·여가·문화·생활서비스 분야에서 국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15개 개선 과제가 추진되는데요. 앞으로는 여러 금융회사와 플랫폼에 흩어져 있는 구독서비스 이용 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되고,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의 시야제한석은 예매 단계에서 의무적으로 안내됩니다. 또 항공권 취소율이 높은 항공사는 운수권 배분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 가운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구독서비스 통합조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용민 앵커> OTT나 음원 서비스, 각종 멤버십까지 구독서비스가 워낙 많다 보니 내가 어떤 서비스를 이용 중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평소 가입한 구독서비스를 모두 알고 계신가요? 김용민 앵커> 두 번째 주제로 구독서비스 통합조회에 관해서 자세히 짚어보았습니다. 신국진 기자 잘 들었습니다. Q. 구독서비스 통합조회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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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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