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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7. 11. 12시)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이 대통령, 몽골 최대명절 '나담축제' 주빈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몽골 국빈 방문 마지막 날인 오늘(11일) 몽골의 최대 명절인 '나담축제'에 공식 주빈으로 참석합니다. 이후 이 대통령 내외는 환송 오찬에 참석하는 것으로 2박 3일간의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릅니다. 2. 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168달러로 마감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한 SK하이닉스가 현지 시간으로 10일 첫 거래일 13% 넘게 급등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장 중 한때 177달러까지 치솟았지만 오후 들어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며 168.49달러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3. 트럼프 휴전종료 통보에 이란 "항복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종료를 공식 선언한 데 이어 이란도 '항복은 없다'고 맞서며 강대강 대치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지만, 휴전을 전제로 종전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던 기존 양해각서(MOU)의 틀은 사실상 무력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4. CNN, 이란 핵시설 복구 정황 포착 미 CNN은 이란이 미국과 종전 양해각서 체결 후 핵시설 복구 작업을 진행한 정황이 위성사진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위성사진은 지난 6월 22일과 7월 7일을 분석했으며 핵무기용 고성능 폭발물 저장시설로 추정되는 파르친 군사단지 내 '탈레간 2' 시설에서 공습 피해를 복구하는 재건 작업이 포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5. 북, 이례적 당·정·군회의로 '특대형 부패' 경종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평양에서 '당, 정, 군 연합회의'가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군 내부의 '특대형 부정부패' 사건과 단죄 과정을 대대적으로 공개하며 경종을 울렸다고 전했습니다. 6. 여성 노인 국민연금 월평균 24만 원 국민연금연구원이 발표한 공적연금 수급에 따른 여성 노인의 소득구성과 소비수준 변화 분석 연구 보고서 결과 2023년 기준 여성 노인의 월평균 국민연금 수령액은 24만3천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성 노인의 평균 수령액은 154만5천 원으로 성별 간 절대적인 소득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7. 기름값 8주 연속 하락···휘발유 1천893원 7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국제 유가 안정화 등의 영향으로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8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59.1원 내린 1천893원으로 나타났고, 경유는 62.3원 내린 1천880.1원을 기록했습니다. 8. 낮 최고기온 29~36도 '중부지역 소나기' 전국 곳곳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6도로 예보됐으며 오후 한때 대전과 세종, 충남 등에 소나가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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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 협력 확대···경제·미래산업 성과
김유리 앵커> 안녕하십니까, 생활에 착 달라붙는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조태영 기자 강재이 기자 김유리 앵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15년 만에 이뤄진 한국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핵심광물과 AI, 경제와 교육 분야까지 협력의 폭을 넓히는 성과를 내놨는데요.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희토류 등 핵심 자원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기업들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를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이번 몽골 방문의 가장 큰 성과부터 짚어볼까요? Q. 몽골 국빈방문, 가장 큰 성과는? Q. 핵심광물 협력, 어떤 의미인가? Q. 경제 분야 주요 성과는? Q. 금융기관 간 협력 내용은? Q. 교육 분야 협력은? Q. 역사·인적 교류 일정은? Q. 몽골 정부와 어떤 논의 이어가나? Q. 몽골 국빈방문의 의미는? 김유리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 주요 성과와 오늘 일정을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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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공개···지역경제 활력 목표
김유리 앵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1박 이상 농촌여행 비중은 2020년 27.5%에서 2024년에는 40%까지 늘었는데요. 정부는 이런 여행 수요 변화에 맞춰 관광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여행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전국 11개 권역의 농촌 관광지를 하나의 여행 코스로 연결한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입니다. 농촌체험과 미식투어 등 다양한 컨셉의 여행상품을 체류 기간별로 선보였는데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숙박과 식당, 체험 소비까지 이어지도록 하고, 이를 통해 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입니다. 관련 내용, 기자들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조 기자, 먼저 농촌관광벨트라는 말이 조금 생소한데요. Q. 농촌관광벨트란 무엇인가? Q. 농촌관광벨트를 만든 이유는? Q.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어떻게 구성됐나? Q. 농촌관광벨트,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나? Q. 기대되는 효과는? Q. 예산은 얼마나 들어가나? Q. 교통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Q. 농촌활성화 위한 정부 노력은? 김유리 앵커>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공개소식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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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간호사' 제도권 안으로···진료지원 업무 범위 고시
김유리 앵커> 병원에서 의사 업무를 일부 보조해 온 이른바 'PA 간호사'가 앞으로 어디까지 일할 수 있는지, 그 법적 기준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 관련 규칙을 공포했는데요. PA간호사가 할 수 있는 의료 행위로 피부 봉합과 상처 드레싱, 진단서 초안 작성 등 마흔세 가지를 지정했습니다. 간호사가 기록을 짜더라도 최종 확인과 서명은 무조건 의사가 해야 하고, 이를 기본 원칙으로 세웠는데요. 이번 조치로 현장 간호사들의 임상 경력 기준과 병원 내 관리 시스템도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인데,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정유림 기자, 그동안 병원에서는 PA간호사라는 말이 꽤 많이 나왔는데요. 이게 정확히 어떤 간호사들을 말하는 거고, 언제부터 이렇게 병원의 핵심 역할로 떠오른 건가요? Q. 'PA 간호사' 부각된 배경은? Q. "실제 일하지만 법엔 없다", 그동안 논란 된 이유는? Q. 간호사 진료지원 업무 범위는? Q. "의사 없이 진료하나?", 핵심 한계선은? Q. "임상경력 3년 필수", 진료지원 간호사 자격 조건은? Q. "사고 나면 누구 책임?", 의료사고 책임 소재 명확해지나? Q. 기존 PA 간호사에 대한 경과 규정은? Q. 시청자가 체감할 병원 현장 변화는? 김유리 앵커> 제도가 현장에 잘 안착해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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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에도 빈자리 있다···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꿀팁
김유리 앵커> 여름휴가 계획 세우시는 분들, 캠핑 한 번쯤 생각해보셨을 텐데요. 국립공원 야영장은 예약이 워낙 어려워 이미 포기하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예약이 끝난 줄 알았던 성수기에도, 전국 47개 국립공원 야영장 대부분에서 잔여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숨은 잔여석을 예약하는 방법과 함께, 계곡과 바다, 가족 캠핑 등 취향별 추천 야영장도 공개했습니다. 취재기자들과 알아보겠습니다. 강재이 기자, 국립공원 야영장은 예약하기 정말 어렵다는 얘기가 많잖아요? Q. 국립공원 야영장, 정말 예약 끝? Q. 국립공원 야영장 이용수칙은? 김유리 앵커> 지금까지 국립공원 야영장 숨은 잔여석 이용 방법과 추천 야영장 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