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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물류창고 화재 관련 3차 현장 브리핑 동영상보기
인천 물류창고 화재 관련 3차 현장 브리핑 인천 물류창고 화재 관련 3차 현장 브리핑 허석경 / 인천서부소방서장 (장소: 인천 서해구)
피란수도 부산에서 열린 문화유산 올림픽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주.행] 동영상보기
피란수도 부산에서 열린 문화유산 올림픽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주.행] 피란수도 부산에서 열린 문화유산 올림픽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출연: 박진영 / 시사평론가 이혜진 / KTV 기자 Q. 기억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Q.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란? Q.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의미는? Q.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등재 검토 유산은? Q. 유네스코 확대 등재 검토 중인 '한국의 갯벌'은? Q.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준은? Q. 보존 의제 안건으로 상정된 일본 사도광산, 쟁점은? Q. 세계유산위원회 권고, 일본에 주는 영향은? Q. 보존 유산으로서 부산의 의미는? Q. 세계유산위원회, 부대행사는? Q. 국제 행사가 지역에 주는 영향은? Q. 세계유산위, 문화 인식·정책 전환점 될 수 있을까? Q. 업무보고, 인상 깊었던 점은? Q. 업무보고 사전 제작 영상, 의도는? Q. 달라진 업무보고, 인상 깊었던 점은? Q. 달라진 업무보고, 정부 정책 영향은? Q. 남은 업무보고, 국민들이 지켜볼 내용은?
기업에 떨어진 숙제 'ESG 공시 의무화'···내용은? [K-정책 사용법] 동영상보기
기업에 떨어진 숙제 'ESG 공시 의무화'···내용은? [K-정책 사용법] 기업에 떨어진 숙제 'ESG 공시 의무화'···내용은?  (출연: 지현영 / 서울대 환경에너지법정책센터 변호사) Q. ESG 경영·ESG 공시, 의미는? Q. ESG 공시 기준 대폭 강화···이유는? Q. '거래소 공시' 아닌 '법정공시'로 직행···차이점은? Q. ESG 공시, 초안보다 강력해진 최종안···이유는? Q. 재계 "곧장 법정공시는 부담" 반발? Q. 공시 잘못하면 기업 줄소송? Q. ESG 공시 의무화, 해외 추세는? Q. 시민단체 "반쪽자리 정책" 비판···이유는? Q. 공시 정보가 진짜인지 검증은 어떻게?
부동산 정책 첫 공개 토론회···가장 큰 화두는? 동영상보기
부동산 정책 첫 공개 토론회···가장 큰 화두는? 차현주 앵커> 얼마 전 정부의 부동산 금융정책을 두고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청년 대출 규제와 재개발 이주비 등 핵심 정책들을 둘러싸고 뜨거운 격론이 벌어졌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영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영도 /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차현주 앵커> 금융위에서 개최한 부동산 금융정책 국민 의견 경청 토론회.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모두발언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정부가 최근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을 모아 '부동산 금융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정부가 이 시점에 이 토론회를 긴급히 마련한 핵심적인 배경과 취지를 무엇이라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박사님께서는 현장에서 주제 발제를 하셨는데요. 이번 토론회에서 어떤 문제의식을 느끼고 발표자로 나서게 되셨는지, 동기가 궁금합니다. 차현주 앵커> 정책을 두고 격론이 오갔을 것 같은데요. 공식 석상에서 다 나오지 못한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면 소개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발제 내용 중 '청년 등 실수요자에 대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실수요자에 대한 배려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의미하나요? 차현주 앵커> 서민 주거 사다리의 핵심인 '전세대출 금융'과 관련해 격론이 오갔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현재의 가장 뜨거운 쟁점과 핵심 이슈들은 무엇으로 정리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정비사업 등에서 민감한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여부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규제를 완화했을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득'과, 우려되는 '실'은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주택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 도입을 제안을 하셨습니다. 이 제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시청자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용어인데요. '거시건전성 관리부담금'이 실제로 적용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부과되는지 설명해 주신다면요? 차현주 앵커> 치열했던 토론 세션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의견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차현주 앵커> 오는 23일에는 대통령 주재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핵심 쟁점부터 확실하게 추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오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그렇다면 대토론회 당일, 다뤄져야 할 핵심 논의 과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마지막으로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주거 안정을 위해 생각하시는 올바른 '부동산 금융정책의 방향'은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영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개보위 "금융권 스크래핑 '전면금지'? 사실은.. [정책 바로보기] 동영상보기
개보위 "금융권 스크래핑 '전면금지'? 사실은.. [정책 바로보기] 최유경 앵커> Q. 개보위 "금융권 스크래핑 '전면금지'? 사실은.. 국민의 개인정보 전송을 대리하는 대리인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자동화 도구로 정보를 수집하는 데이터 '스크래핑'. 금융이나 행정, 의료 등 일상 속 많은 분야에서 관행적으로 이용되는 기술인데요. 이와 관련해 보도된 기사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으로 다음 달 20일부터는 금융권의 관행적인 공공 홈페이지 스크래핑이 '전면 금지'된다는 내용인데요. 그런데 이 내용,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불필요한 정보의 수집이나 유출을 줄이기 위해, 전송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 스크래핑을 제한하는 것이지, 모든 스크래핑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권에서 관행적으로 스크래핑 해온 사례로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소득증명서, 국민연금 납부확인서 등이 있는데요. 공공 마이데이터에서 이미 API를 제공하는 정보는 스크래핑 대신 API로 안전하게 전송받을 수 있고요. 제공되지 않는 경우는 별도 요청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전송 가능한 정보가 줄어듦에 따라 기존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생길 거란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개보위는 앞서 대리인과 정보전송자 간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신청을 접수했는데요. 그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신청 가능하고요. 사전협의 신청이 끝난 뒤에도, 본인전송요구권 제도의 기본 원칙인 대리인과 정보전송자 간 자율적인 협의 체계를 이어 나갈 방침입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본인정보가 국민 생활에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전송 가능한 정보를 확대하는 한편, 국민이 안심하고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Q. 수도권 기상 관측시설 신뢰도 논란? 올여름부터는 '폭염중대경보'가 신설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기온이 39도 이상이 하루 이상 예상될 때 발표되는데요. 그런데, 최근 한 매체에서 전문적인 관측도 없이 이 중대경보가 내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기 용인과 부천 지역을 예로 들며, 수도권 지역 관측시설 절반 이상은 미흡한 수준에 해당하는 4, 5등급이라면서, 등급이 낮은 시설이 특보 운영에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우선, 수도권 지역에는 기상청 소관 관측시설과 경기도 관측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4, 5등급 시설은 기상청 시설의 경우 19.2%, 경기도 시설의 37.4%를 차지하는데요. 실제로, 폭염중대경보 관측에 5등급 시설이 일부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된 2개 지역은 경기도 관측시설만 존재해, 예보관이 주변지역 기상 실황을 비교해 폭염특보에 활용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에, 기상청은 경기도를 포함한 관측기관에 관측환경 개선 요청과 함께 관련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당부했다면서, 폭염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지자체와 관측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Q. '폭염 알림'은 내가 사는 지역만 온다? 아이템 여름철 자연재난은 정부 대책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관심도 중요합니다. 폭우나 폭염 시 재난문자 등을 통해 알림받고 계시죠.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인데요. 그런데 이 폭염 정보, 자신이 사는 지역만 받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원하는 지역의 날씨 정보를 받아볼 수도 있는데요. '날씨알리미' 앱, 들어 보셨나요? 앱을 설치하고 메뉴를 누르면, 폭염영향예보 알림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관심부터 위험까지 알림받을 단계를 설정하면 됩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멀리 떨어진 소중한 사람에게 안부 연락할 때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낮 기온이 33도일 때 아스팔트 지면은 50도 이상으로 치솟습니다. 기상청은 반려동물이 있는 가구도 폭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산책 전에는 손등으로 지면 온도를 확인해보고, 너무 뜨겁다면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정책 바로보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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