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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9. 20. 12시) 동영상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26. 09. 20. 12시)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한국 선수단 본격 메달 사냥···첫 금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해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개막 첫날인 오늘 한국 선수단은 사격과 근대5종, 남자 농구와 테크볼 등에서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2. 이 대통령, 지지층에 "혐오·비아냥 자제"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지지층을 '대통령의 친구'라고 부르며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거친 태도는 대통령을 향한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된다"며 합리적인 비판과 품격 있는 설득에 나서달라고 밝혔습니다. 3. 유엔총회 22일 개막···24일 미중 정상회담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가 현지시간 22일 미국 뉴욕에서 시작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이 국제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24일에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도 열릴 계획입니다. 4. 유엔총회서 'AI 안전' 논의···오픈AI CEO, 안보리서 브리핑 각국 정상이 집결하는 유엔총회에서 인공지능, AI의 안전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브리핑에 나설 계획으로, AI 안전을 위한 국제적 기준과 협력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5. 매크로로 티켓 싹쓸이···암표상 157명 검거 경찰이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공연과 스포츠 경기 입장권 등을 대량 구매한 뒤 웃돈을 받고 되판 암표 판매업자 15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특히 콘서트 티켓을 대량 확보해 8년간 24억 원어치를 되판 전문 암표상도 적발됐습니다. 6. 경찰 '토착비리 특별단속'···지자체 공무원 등 27명 구속 경찰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지역 민간업자 등의 토착비리를 특별 단속해 1천863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27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 수수 등 권한남용이 가장 많았고, 공공재정을 빼돌리는 재정비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7. 후티 공격 고조···사우디 수도 첫 공습경보 친이란 예멘 반군 후티의 공격 수위가 높아지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처음으로 공습경보가 발령됐습니다. 후티는 탄도·순항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해 사우디를 두 차례 공격했다고 밝혔으며, 리야드 국제공항 인근에서는 화염과 검은 연기가 목격됐습니다. 8. 전국 맑고 쾌청한 일요일···큰 일교차 주의 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예보됐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였습니다.
2026 청년의 날 오픈마이크 이재명 대통령 마무리 말씀 동영상보기
2026 청년의 날 오픈마이크 이재명 대통령 마무리 말씀 2026 청년의 날 오픈마이크 대통령 마무리 말씀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영빈관)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축사 동영상보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축사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대통령 축사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영빈관)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 이재명 대통령 축사 동영상보기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 이재명 대통령 축사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 이재명 대통령 축사 대독: 전성환 /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장소: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
"연임할 생각 없다···검찰개혁 책임 완수" 동영상보기
"연임할 생각 없다···검찰개혁 책임 완수" 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7번째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입장을 확고히 밝혔는데요. 검찰개혁도 책임 있게 완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혜진 기자> 대통령 기자회견 (장소: 18일, 청와대 영빈관) 이재명 대통령의 7번째 기자회견은 이전 회견과 달리 다소 엄숙하고 절제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기자들 앞에 선 이 대통령은 너무 많은 과제 앞에 마음이 바빠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말로 회견을 시작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지방 선거 이후로 일면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하여 당황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입니다." 이 대통령은 줄곧 명확한 언어로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우선, 헌법 개정을 통한 자신의 연임은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확고히 말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이 기회에 다시 한 번 확고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해선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만, 검찰 보완수사권 부재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경찰 수사에 대한 철저한 견제 보완 장치로 해소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검찰개혁이 후퇴한다는 의심은 거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자회견은 정해진 시간을 크게 넘기지 않은 100분 동안 진행됐으며, 이 대통령은 질문 14개를 소화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윤상 김태우 / 영상편집: 이승준) 회견 최초로 시청자들의 온라인 댓글을 전달받아 대통령이 직접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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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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