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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운 혁신기업, 신안보 강국 이끈다!
잘 키운 혁신기업, 신안보 강국 이끈다! 모지안 앵커> 대한민국 신안보 강국의 중심, 바로 첨단기술을 가진 혁신기업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혁신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미래 안보의 새로운 방향성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연: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 김현아 / KTV 기자 Q. '신안보'란 무엇인가? Q.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 의미는? Q. 현대전, 어떻게 달라졌나? Q.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은? Q. 우주기술·국가 안보 관련은? Q. 2026년 합동화력훈련, 달라진 점은? Q. 드론 전쟁, 우리 군 대비는? Q. 핵추진잠수함, 무엇이 다른가? Q. 신안보 시대, 혁신기업 필요한 이유는? Q.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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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126년 만 강진···이 대통령 "깊은 위로"
베네수엘라, 126년 만 강진···이 대통령 "깊은 위로" Q. "깊은 위로"···이재명 대통령 메시지는? Q. 우리 국민 피해 여부는? Q.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국제사회 지원은? Q. 과거 해외 재난 파견 사례와 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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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발명 규제 해소···정부, 기업 혜택 강화
김용민 앵커> 안녕하십니까,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첫 번째 소식입니다! 최근 지식재산처가 '직무발명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직무발명제는 좋은 기술을 만든 연구자에게는 정당한 보상을, 기업에는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제도인데요. 지식재산처은 발명자는 더 안정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하고, 기업은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운영하기 쉽도록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줄이는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제도가 있는데도 왜 '활성화'가 필요한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직무발명제가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주시죠. Q. 직무발명제, 무엇인가? Q. 직무발명제 왜 개선하나? Q. 직무발명제, 무엇이 달라지나? Q. 연구자 권리는? Q.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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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췌장장애 신설···'1형 당뇨' 장애등록 길 열려
김용민 앵커> '췌장장애'가 새로 추가됩니다. 1형 당뇨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이제부터 필수 의료기기 비용은 물론이고 진료비와 약제비가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 올 연말까지 대입이나 취업을 앞둔 청년 환자들에게는 15일 만에 결과를 통보하는 초고속 우선심사 제도도 도입되는데요, 다만 1형 당뇨 환자라고 해서 모두 자동으로 장애등록이 되는 건 아닙니다. 정해진 진단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전문의 진단과 국민연금공단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핵심만 뜯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1형 당뇨가 우리가 흔히 아는 당뇨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 병인가요? Q. '췌장장애인' 정식 인정···어떤 의의 있나? Q. 전체 환자의 1.4%···'췌장장애 신설'이 가지는 민생적 의미? Q. 췌장장애 등록 시 실제 환자 부담은 어떻게 바뀌나? Q. 장애인 등록 가능한 구체적 진단 기준은? Q. 대입·취업 앞둔 청년 환자···장애인 등록 빠르게 받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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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 추가 환급···9월까지 연장
김용민 앵커> 이번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소식입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모두의카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한 달 교통비가 일정 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해주는 제도입니다. 지난 4월부터는 환급 기준금액을 50% 이상 낮추는 등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했고, 정부는 이 혜택을 오는 9월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모두의카드가 어떤 제도인지, 기자들과 하나하나 뜯어보겠습니다. 조 기자, 오늘 주제인 모두의카드가 고유가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인데요. 마침 정부가 방금 전인 오후 7시 석유 최고가격 인하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그 내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Q. 모두의카드, 어떤 제도인가? Q. K-패스와 무엇이 다른가? Q. 4월부터 무엇이 달라졌나? Q. 가입자는 얼마나 늘었나? Q.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나? Q. 모두의카드, 어떻게 발급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