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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 공식방문 기념촬영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 공식방문 기념촬영 이재명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 / 아르헨티나 대통령 (장소: 아르헨티나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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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 공식방문 대통령궁 환영행사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 공식방문 대통령궁 환영행사 (장소: 아르헨티나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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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부국 아르헨티나···경제협력 의미는?
임보라 앵커> 앞선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아르헨티나와의 정상회담에서는 핵심광물과 무역협정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는데요. 그렇다면 왜 하필 아르헨티나와의 협력이 중요한지, 또 우리 경제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최다희 기자와 조금 더 짚어보겠습니다. 최 기자, 이번 남미 순방을 보면 브라질과 칠레에 이어 마지막으로 아르헨티나를 찾았는데요. 정부가 아르헨티나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출연: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Q. 셰일가스·대두유···왜 중요한가? Q. 한·메르코수르 협정···우리 기업 영향은? Q. 향후 일정은? 임보라 앵커> 네, 잘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아르헨티나 순방 내용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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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한-칠레, 최적의 파트너···상생협력모델 기대"
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 방문을 계기로 양국 기업인이 참석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칠레가 공동 성장을 이뤄낼 최적의 파트너라며, 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최영은 기자>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장소: 현지시간 30일, 산티아고 시내 호텔)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 공식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과 칠레 기업인을 만났습니다. 한국과 칠레의 핵심광물 공급망과 미래 성장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이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기업 LS와 칠레 국영 기업 코델코의 합작 사업을 언급하며 성공적 협력 사례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이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며, 이 같은 상생 협력 모델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핵심 광물이 풍부한 칠레와 첨단 제조업 강국인 한국은 공동의 성장을 이뤄낸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고 확신합니다." 이 대통령은 또 2004년 FTA 협정 체결 당시엔 농산물과 광산물 교역 확대가 주요 관심사였지만 20여 년이 지난 만큼 양국이 미래 협력의 새로운 측면을 더욱 넓혀가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양국이 힘을 모으면 공급망뿐 아니라 첨단 제조업, 방산 등에서 놀라운 시너지가 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양국 정부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공동 성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며, '미래협력 파트너십' 구축에 뜻을 모았습니다. 녹취> 이우현 / 한-칠레 민간경제협력위원장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첫 번째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양국 협력은 핵심 광물에서 공급망, AI와 디지털, 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산업으로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 회장, 구자은 LS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우리 기업 대표를 포함한 양국 정재계 인사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영상취재: 김윤상, 이정윤 / 영상편집: 이승준)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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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 원 국부펀드 조성···금융변동성 관리 필요"
임보라 앵커> 정부가 초기자본금 20조 원을 들여 국가투자펀드인 국부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해선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김경호 기자>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초대형 투자 펀드인 국부펀드. 석유 수익을 기반으로 한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정부가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열어 한국의 국부펀드격인 한국투자공사를 종합형 국부펀드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전략산업에 투자를 늘리고 수익은 정부배당 형태로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녹취> 구윤철 / 경제부총리 "초기 자본금은 정부가 보유한 공공기관의 주식, 물납주식 출자 등을 통해 20조 원 이상 규모로 조성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추가 재원도 계속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정부는 제조 공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 기준도 높이기로 했습니다. 우선 전국 공장과 창고의 25%에 해당하는 19만여 동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합니다. 위험 시설의 불연 외장재 사용을 의무화하고 소방 시설의 설치 의무도 강화합니다. 기업의 화재 취약 건물 개보수와 예방 장비 구입을 위해 대출과 재정도 지원합니다. 민생 현안으로는 알뜰폰 요금제 인하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생산과 소비지표 개선과 관련해 실물경제가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해선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박상훈 /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민혜정) KTV 김경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