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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26. 07. 12. 12시)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나토 방산 협력부터 몽골 CEPA까지···정상외교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으로 이어진 정상외교 일정을 마치고 어젯밤 귀국했습니다. 방산 협력 확대·CEPA 협상 타결 등 성과를 거둔 이 대통령은, 당분간 부처 업무보고와 부동산 국민토론회 등 국내 현안에 집중할 전망입니다. 2. 미국, 호르무즈 상선 피격에 이란 공습 재개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상선이 이란의 공격을 받아 선원 1명이 실종됐다며,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방장관은 이란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 이란 "호르무즈 해협, 추가 공지까지 전면 봉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12일 선박들이 불법 항로로 통항을 시도했다는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봉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제 원유 수송로를 둘러싼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습니다. 4. 경산·포항 사상 첫 '폭염 중대경보' 발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활동을 중단하라고 당부했습니다. 5. 제주 초속 20m 이상 강풍···항공기 결항 잇따라 제주지역에 초속 20m를 넘는 강풍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전 9시 기준 제주공항 출·도착 항공편 81편이 결항했고, 제주와 완도를 오가는 여객선 일부도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6. 전국 종부세 30%는 '강남 3구'···5년 만에 최대 비중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분의 1을 서울 강남3구에 주소지를 둔 납세자가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세제 개편안을 앞두고 토론회를 열어 종부세 개편 방향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방침입니다. 7. 미 하원, '한국의 미 기업 차별 보고' 법안 반영에 제동 미 하원의 일부 의원들이 한국의 미국기업 차별이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도록 하는 내용을 국방수권법안에 반영하려 했지만, 규칙위 심사 단계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국방과의 관련성이 크지 않다는 이유로 채택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8. 베트남 푸꾸옥 바다서 고속정 전복···인도인 관광객 15명 사망 베트남 유명 관광지인 푸꾸옥섬 근처 바다에서 관광객들을 태운 고속정이 전복됐습니다. 탑승객들이 배 안에 갇히면서 인도인 관광객 15명이 사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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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 협력 확대···경제·미래산업 성과
김유리 앵커> 안녕하십니까, 생활에 착 달라붙는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조태영 기자 강재이 기자 김유리 앵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15년 만에 이뤄진 한국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핵심광물과 AI, 경제와 교육 분야까지 협력의 폭을 넓히는 성과를 내놨는데요.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희토류 등 핵심 자원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기업들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순방의 주요 성과를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이번 몽골 방문의 가장 큰 성과부터 짚어볼까요? Q. 몽골 국빈방문, 가장 큰 성과는? Q. 핵심광물 협력, 어떤 의미인가? Q. 경제 분야 주요 성과는? Q. 금융기관 간 협력 내용은? Q. 교육 분야 협력은? Q. 역사·인적 교류 일정은? Q. 몽골 정부와 어떤 논의 이어가나? Q. 몽골 국빈방문의 의미는? 김유리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 주요 성과와 오늘 일정을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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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공개···지역경제 활력 목표
김유리 앵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1박 이상 농촌여행 비중은 2020년 27.5%에서 2024년에는 40%까지 늘었는데요. 정부는 이런 여행 수요 변화에 맞춰 관광객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여행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전국 11개 권역의 농촌 관광지를 하나의 여행 코스로 연결한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입니다. 농촌체험과 미식투어 등 다양한 컨셉의 여행상품을 체류 기간별로 선보였는데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숙박과 식당, 체험 소비까지 이어지도록 하고, 이를 통해 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입니다. 관련 내용, 기자들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조 기자, 먼저 농촌관광벨트라는 말이 조금 생소한데요. Q. 농촌관광벨트란 무엇인가? Q. 농촌관광벨트를 만든 이유는? Q.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어떻게 구성됐나? Q. 농촌관광벨트,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나? Q. 기대되는 효과는? Q. 예산은 얼마나 들어가나? Q. 교통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Q. 농촌활성화 위한 정부 노력은? 김유리 앵커>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공개소식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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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간호사' 제도권 안으로···진료지원 업무 범위 고시
김유리 앵커> 병원에서 의사 업무를 일부 보조해 온 이른바 'PA 간호사'가 앞으로 어디까지 일할 수 있는지, 그 법적 기준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 관련 규칙을 공포했는데요. PA간호사가 할 수 있는 의료 행위로 피부 봉합과 상처 드레싱, 진단서 초안 작성 등 마흔세 가지를 지정했습니다. 간호사가 기록을 짜더라도 최종 확인과 서명은 무조건 의사가 해야 하고, 이를 기본 원칙으로 세웠는데요. 이번 조치로 현장 간호사들의 임상 경력 기준과 병원 내 관리 시스템도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인데,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정유림 기자, 그동안 병원에서는 PA간호사라는 말이 꽤 많이 나왔는데요. 이게 정확히 어떤 간호사들을 말하는 거고, 언제부터 이렇게 병원의 핵심 역할로 떠오른 건가요? Q. 'PA 간호사' 부각된 배경은? Q. "실제 일하지만 법엔 없다", 그동안 논란 된 이유는? Q. 간호사 진료지원 업무 범위는? Q. "의사 없이 진료하나?", 핵심 한계선은? Q. "임상경력 3년 필수", 진료지원 간호사 자격 조건은? Q. "사고 나면 누구 책임?", 의료사고 책임 소재 명확해지나? Q. 기존 PA 간호사에 대한 경과 규정은? Q. 시청자가 체감할 병원 현장 변화는? 김유리 앵커> 제도가 현장에 잘 안착해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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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에도 빈자리 있다···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꿀팁
김유리 앵커> 여름휴가 계획 세우시는 분들, 캠핑 한 번쯤 생각해보셨을 텐데요. 국립공원 야영장은 예약이 워낙 어려워 이미 포기하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예약이 끝난 줄 알았던 성수기에도, 전국 47개 국립공원 야영장 대부분에서 잔여석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숨은 잔여석을 예약하는 방법과 함께, 계곡과 바다, 가족 캠핑 등 취향별 추천 야영장도 공개했습니다. 취재기자들과 알아보겠습니다. 강재이 기자, 국립공원 야영장은 예약하기 정말 어렵다는 얘기가 많잖아요? Q. 국립공원 야영장, 정말 예약 끝? Q. 국립공원 야영장 이용수칙은? 김유리 앵커> 지금까지 국립공원 야영장 숨은 잔여석 이용 방법과 추천 야영장 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