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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차 유엔총회 이재명 대통령 기조연설 동영상보기
제81차 유엔총회 이재명 대통령 기조연설 제81차 유엔총회 이재명 대통령 기조연설 (장소: 뉴욕 유엔본부)
이재명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북핵 단계적 접근' 구체화 주목 동영상보기
이재명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북핵 단계적 접근' 구체화 주목 임보라 앵커> 앞서 리포트로 확인했듯이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 도착해 유엔총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이번 유엔 무대에서 주목할 부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강재이 기자, 이번 순방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역시 북핵 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Q. 이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주목할 점은? Q. 북핵 문제 해결, 한미 조율 왜 중요한가? Q. 멕시코 국빈방문, 주목할 부분은?
"한미,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할 용의 있다" 동영상보기
"한미,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할 용의 있다" 임보라 앵커>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과 관련해 한미 양국 모두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 언론과 서면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은 지금 필요한 건 정상 차원의 정치적 결단이라고 전했습니다.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이혜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공개된 AP통신과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과 미국 모두 북한과 대화를 재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 등 북미대화 재개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에 적대적 의사가 없다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하기 위한 의도적 조치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미 양국 모두 조건 없이 북한과 대화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지금 필요한 건 정상 차원의 정치적 결단이라며 두 정상이 직접 만나 신뢰를 쌓고 공통분모를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핵 문제 해법에 대해선, 달리는 차의 방향을 바꾸려면 먼저 차를 세워야 한다는 비유를 들었습니다. 중단과 감축, 폐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접근법이야말로 북핵 문제를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현실적인 방안이란 설명입니다. 뉴욕타임스와 서면인터뷰에서도 이 대통령은 북핵은 폐기가 아닌 '동결'을 요구해야 한다는 단계적 접근 입장을 재차 밝히고, 미국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길 제안했습니다. 아울러 대북 제재와 추가 핵무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기술 개발의 중단을 교환하는 거래는 상당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 등에 대해서는 미국 대통령 입장에서 다양한 발언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제3국 간 이미 진행 중인 전쟁에 군대를 파병하는 건 대한민국 헌법에 금지돼있단 점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도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지난 18일) "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와 관련된 질문에는 한국 정부가 그녀의 위상 상승에 주목하고 있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현 단계에서 단정적 견해를 밝히는 데는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김민지) KTV 이혜진입니다.
공소청, 검사 인력 80~85%로 출범···수사 인력도 감축 동영상보기
공소청, 검사 인력 80~85%로 출범···수사 인력도 감축 임보라 앵커> 다음 달 2일 출범하는 공소청이 현행 정원보다 축소된 규모로 문을 연 뒤, 향후 정원을 줄이는 방향으로 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논란이 된 부서 명칭도 변경하는데요. 최유경 기자입니다. 최유경 기자> 다음 달 2일 출범하는 공소청 인력을 대폭 축소하는 개편안이 확정됐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입법예고한 공소청 직제안과 '검사정원법 시행령' 수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정안은 입법예고안보다 수사 인력을 추가 감축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 차장검사급 직위 3개, 8개 부서를 추가 폐지했고, 일부 부서 명칭도 변경했습니다. 녹취> 이응철 / 법무부 검찰국장 "검사 정원에 대해서는 정원 감축을 추진하고, 현재 정원 내에서 공판부로 상당수 정원을 재배치하여 공판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검사 인력은 현행 법정 정원 2천292 명의 80~85% 수준으로 출범합니다. 이후에도 중수청 특례 임용 등으로 발생하는 결원은 충원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나아가, 법무부는 검사 정원을 감축하는 검사정원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감축 규모는 공소청 출범 후 외부 기관의 업무 분석과 조직 진단을 거쳐 결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무부는 형사법무직 230명을 추가로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수사관은 현행 2천986명의 68.6%인 2천48명 줄입니다. 여기에 일반직 477명도 감축해, 전체 일반직 감원 규모는 2천525명에 이릅니다. 명칭이 논란되었던 '사법통제부'는 '불송치심사부'로 바꾸고, '중대범죄전담부'는 '중대범죄기소부'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불송치심사부는 불송치된 사건의 적법성과 적정성을 사후 점검해 사건 암장을 막는 부서입니다. 또 중대범죄기소부는 중수청의 송치 사건을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영상자료: 법무부 / 영상편집: 김예준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최유경입니다.
짧은 추석 연휴 '귀성전쟁'···고속도로 무료·교통편 확대 동영상보기
짧은 추석 연휴 '귀성전쟁'···고속도로 무료·교통편 확대 임보라 앵커> 추석 연휴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연휴가 짧은 만큼, 귀성·귀경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교통 혼잡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정부가 내일부터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합니다. 최다희 기자와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최 기자, 올해 추석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까? Q. 추석 귀성·귀경길 얼마나 걸릴까? Q. 추석 연휴, 자가용 귀성객 혜택은? Q. 코레일·에스알 통합 후 첫 추석···철도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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