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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동영상보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충무실)
오늘의 정책 소식 (26. 07. 06. 09시) 동영상보기
오늘의 정책 소식 (26. 07. 06. 09시) 김유리 기자> 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 대통령, 7~11일 나토·몽골 순방···방산 협력·핵심 광물 공급망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7일)부터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을 위해 해외 순방길에 오릅니다. 정부는 나토 동맹국들과 방산 협력을 확대하고, 핵심 광물을 보유한 몽골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반도체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3대 메가프로젝트 등 지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어제(5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반도체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이를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와 청년 지원 등 미래에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3. 감사원, 선관위 예산 집행 감사 착수···투표용지 인쇄·수의계약 등 집중 점검 감사원이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 경기, 부산 지역 선관위를 대상으로 선거 관련 예산 집행과 주요 의혹에 대한 감사에 착수합니다. 투표용지 인쇄와 수의계약, 각종 수당 지급 등 12개 분야를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4. 오늘부터 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도입···명의도용·대포폰 방지 오늘(6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시 명의 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과 대포폰 유통 등을 막기 위해 안면인증 방식이 단계적으로 도입됩니다. 정부는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면인증에 실패하더라도 일정 요건 하에 개통을 허용하고, 하반기 내 관련 법령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5. 상반기 K-푸드+ 수출 '역대 최고'···라면·김치·신선 과일 등 인기 올 상반기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이 7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0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라면과 과자, 아이스크림 등과 함께 딸기와 배 등 신선 과일 수출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개최 동영상보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개최 차현주 앵커> 주요 국정 현안 신인규 변호사, 이혜진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인규 / 변호사 이혜진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지난 주까지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발표됐습니다. 잠시 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점검회의도 전해 드릴 예정인데요, 지금까지 진행된 서남, 충청, 영남까지 현장에서 보고회,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어제 당정청 협의회에서는 미래 대응 기금을 신설하기로 했죠? 반도체 호황을 통한 추가 세수...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 연결하겠다는 의미로 보여요? 차현주 앵커>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마지막 퍼즐은 영남이었죠,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영남권 첨단 산업엔 312조 투자 되는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됩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영남이 국내 산업의 산실이라 표현했는데요, 영남권 개발의 역사, 잠시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영상 보셨습니다만, 영남지역 투자. 국가적 지원이 파격적이었어요. 호남의 투자가 조족지혈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영남지역 개발에 집중되어 왔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반도체클러스터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합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대통령 (장소: 청와대 충무실) 차현주 앵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 합동 점검 회의 이재명 대통령의 모두발언 듣고 오셨습니다.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AI가 세계적인 추세인데 이런 가운데서 기업들이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또 일각에서 왜 우리만 빠졌냐, 이벤트 아니냐 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지적을 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재정지원을 포함해서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관 합동 회의, 기업과 중앙 정부가 이렇게 한 자리에서 점검을 한다는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혜진 기자, 대통령 모두 발언 정리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신인규 변호사님 기업들도 참여해 내용을 점검한다는 점도 인상적이예요?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기업들도 환영의 뜻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차현주 앵커>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 아니다"라는 점도 분명히 했죠? 차현주 앵커> 김용범 정책실장은 국가 전체를 하나의 생산 플랫폼으로 조직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다음 세대의 생산능력을 연결하는 투자라고 규정했다, 역사적 전환점이 맞군요? 차현주 앵커> 정상외교 소식도 살펴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순방길에 오릅니다.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순방길에 오릅니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 그리고 몽골 국빈 방문 모두 첫 만남입니다. 실용 외교가 다시 한번 다변화 되는 것 같아요, 어떤 일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첫 일정은 나토입니다. 이 대통령은 첫 참석인데요, 세계최대 규모의 나토 방산 시장 방문... K-방산이 유럽에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만큼 정상외교에서도 방산 협력이 강조되겠죠? 차현주 앵커> 비동맹국인 우리 나라는 나토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참석하게 되는데요, 나토 사무총장이 한국 방위 산업을 극찬했고 하죠? 차현주 앵커> 몽골은 첫 국빈 방문입니다.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몽골, 15년 만에 국빈 방문입니다. 주요 일정과, 방문 의미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나토 정상회의 직후 몽골 방문, 왜 몽골에 가는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축구협회 부조리·비위 뿌리 뽑는다···'대개혁' 임박 동영상보기
축구협회 부조리·비위 뿌리 뽑는다···'대개혁' 임박 차현주 앵커> 월드컵 32강 탈락 이후 감독 선출 과정의 불공정성 논란부터 국회 청문회 예고까지, 대한민국 축구계가 유례없는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행정 체질을 바꿀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일지, 한국 축구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신문선 축구해설위원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신문선 / 축구해설위원) 차현주 앵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국민적 공분이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축구계가 직면한 가장 본질적인 위기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고 계시나요? 차현주 앵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축구협회 부조리'를 언급했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역시 전면적인 쇄신 작업을 선언했습니다. 정부가 이토록 강경하게 혁신을 언급하고 나선 배경과 그 무게감을 어떻게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오늘 출범하는 'K-축구 혁신위원회'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인물들이 혁신위에 합류했는지, 그리고 박지성 공동 혁신위원장 선임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 설명해주시죠. 차현주 앵커> 향후 유사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국가대표 사령탑을 선출하는 시스템은 어떻게 개편되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문체부에서는 축구협회장 선출 방식에 '직선제 도입' 카드를 제시했습니다. 직선제 도입이 협회의 사유화와 독점 구조를 깨는 실효성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국회에서도 이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예고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정상적인 진행이 가능할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그렇다면 어떤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차현주 앵커> 마지막으로, 축구계의 대선배님으로서 이번 진통이 단순한 진흙탕 싸움이 아니라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전환점'이 되기 위해, 우리가 공유해야 할 한국 축구의 진정한 미래 비전은 무엇인지 제언 부탁드립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신문선 축구해설위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환율 중소기업 지원···14조9천 억 긴급수혈 동영상보기
고환율 중소기업 지원···14조9천 억 긴급수혈 안녕하십니까, 생활에 착 달라붙는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출연: 정유림 기자 김유리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김용민 앵커> 요즘 기업들, 특히 중소기업들은 환율 부담이 무척 큽니다. 정부가 오늘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14조 9천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방안을 내놨습니다. 담보가 부족한 기업들을 위해 정부가 대출 전액을 보증해 주고 대출 금리도 대폭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환율 변동 위험을 막아주는 환변동보험 대상을 사치재를 제외한 전 품목 수입 중소기업으로 확대하고,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같은 주요 세금의 납부 기한도 연장해 주기로 했습니다. 정 기자, 당장 오늘 원·달러 환율, 얼마까지 치솟았습니까? Q. 오늘 원·달러 환율 상황은? Q. "마진 줄고 투자 미루고"···고환율, 중소기업엔 어떤 타격? Q. 중소기업에 14조 9천억 원 어떻게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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