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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동영상보기
카자흐스탄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카자흐스탄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이재명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도카예프 / 카자흐스탄 대통령 (장소: 청와대 대정원)
이 대통령 "투르크멘 자원, 일자리로"···내일 정상회의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투르크멘 자원, 일자리로"···내일 정상회의 김용민 앵커> 내일 열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국빈으로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투르크멘의 풍부한 자원이 고부가가치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장소: 오늘 오전, 청와대 대정원) 청와대 대정원에 투르크메니스탄 국가와 애국가가 차례로 연주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멘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들이 투르크멘을 통해 대피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어 양국의 협력을 발판삼아 양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의 그 풍부한 자원이 고부가가치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지고 카스피해와 중앙아시아를 잇는 땅이 물류와 교역의 새로운 길목이 되도록 우리 대한민국이 함께 하겠습니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국제 현안에서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고 화답하며, 특히 우리 정부의 대북 구상인 교류, 관계정상화, 비핵화의 'END 이니셔티브'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베르디무하메도프 / 투르크매니스탄 대통령 "우리는 한반도 모든 현안이 평화적 대화, 외교 수단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내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첫 정상회의를 주재합니다. 청와대는 전략적 요충지인 중앙아시아와의 협력을 정상급으로 격상시키고, 공급망 등의 확대 기반을 마련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송기수 / 영상편집: 오희현) KTV 최영은입니다.
이 대통령, 중앙아 5개국 정상외교 착수 [정책+]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중앙아 5개국 정상외교 착수 [정책+] 이 대통령, 중앙아 5개국 정상외교 착수 모지안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5개국 대상 정상외교에 돌입합니다. 회의 일정과 의미 짚어봅니다. 출연: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 Q.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 의미는? Q. 3일간의 릴레이 정상외교 일정은? Q. 한-우즈벡 정상회담 주요 성과는? Q. 한-우즈벡 MOU 협정 주요 내용은? Q. 한-투르크 정상회담 주요 내용은? Q. 한-카자흐 정상회담 주요 내용은? Q. 서울 ODA 국제회의 전망은?
청와대 브리핑 - 기자회견 일정 예고 관련 동영상보기
청와대 브리핑 - 기자회견 일정 예고 관련 청와대 브리핑 - 기자회견 일정 예고 관련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오늘 오후 3시 45분 발표) (장소: 춘추관 대브리핑룸)
메가특구법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제안 동영상보기
메가특구법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제안 김용민 앵커> 정부가 메가특구법의 노동 쟁점과 관련해 노사에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당정이 연내 입법을 목표로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화가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정부와 여당이 연내 입법을 목표로 추진 중인 메가특구 특별법. 주 52시간제 예외와 기간제 근로 연장 등 법안에 담길 노동 특례가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정부는 노사 모두에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자며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녹취> 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 "정부는 메가특구 특별법 노동 특례에 대한 원 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합니다." 정부는 노동 특례를 주제로 원 포인트 대화를 표방했지만 대화 의제는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대화기구인 경사노위를 고집하지 않겠단 뜻도 내비쳤습니다. 이에 양대노총은 각각 성명을 냈습니다. 한국노총은 대화 참여 의사를 밝힌 반면, 민주노총은 비교적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대화 성사 여부와 별개로 실제 타협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각국의 연구개발 경쟁이 촌각을 다투는 만큼 유연한 제도가 필요하다는 산업계와, 전화인터뷰> 김용진 /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무조건 새로운 기술이 나왔을 때 빨리 시장에 적용이 되어야만 해서 (연구개발은) 그야말로 시간 자체가 경쟁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나쁜 일자리만 늘어날 것이라는 노동계의 우려가 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인터뷰> 정흥준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가장 우려되는 건 과로사라든지 저임금 노동이 확산되는 것인데 과연 그런 게 특구에서의 경쟁력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앞서 비슷한 취지의 반도체 특별법도 결국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은 뺀 채 국회 문턱을 넘은 바 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형 / 영상편집: 이승준 / 영상그래픽: 민혜정) KTV 김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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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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