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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 슈퍼위크···공급·전월세 안정화는? 동영상보기
부동산 정책 슈퍼위크···공급·전월세 안정화는? 부동산 정책 슈퍼위크···공급·전월세 안정화는? 모지안 앵커>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관한 국민 여론을 듣는 첫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민 주거안정 방안 전망해봅니다. 출연: 최진봉 / 성공회대 교수 이향재 / 변호사 Q. 최근 부동산 시장 현황은? Q. 부동산 토론회 주요 내용은? Q. 부동산 공급 확대 방안은?
촉법소년 연령 조정 등 오늘의 국무회의 소식 동영상보기
촉법소년 연령 조정 등 오늘의 국무회의 소식 촉법소년 연령 조정 등 오늘의 국무회의 소식 모지안 앵커> 촉법소년 연령 조건부 하향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등 오늘의 국무회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Q. 촉법소년 연령 기준 조건부 하향안은? Q. 촉법소년 범죄 증가 원인은? Q. 촉법소년 연령 조건부 하향 우려점은? Q. 2026년 상반기 경제상황은? Q.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주요 과제는? Q. 경제적 위기자 자살 예방 대책 주요 내용은? Q. 위기가구 발굴, 자살 예방 대책은?
스토킹·교제폭력 강력 대응···관계성 범죄 근절은? 동영상보기
스토킹·교제폭력 강력 대응···관계성 범죄 근절은? 스토킹·교제폭력 강력 대응···관계성 범죄 근절은? 모지안 앵커> 정부가 스토킹, 교제폭력과 같은 관계성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에 나섭니다. 실효적 대응 방안 살펴봅니다. Q.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란? Q. 관계성 범죄 위험성은? Q. 관계성 범죄 대응 보완 배경은? Q. 관계기반 폭력 인식 개선 방안은? Q. 피해자 보호 지원 강화 방안은?
오늘의 정책 소식 (26. 07. 14. 16시) 동영상보기
오늘의 정책 소식 (26. 07. 14. 16시) 강재이 기자> 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 대통령, "잠재성장률 3%까지 높여야" - "무역 4강·국민소득 5만달러 도약" 이재명 대통령이 잠재성장률을 3%까지 단계적으로 높여 세계 무역 4강과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3대 메가프로젝트의 조기 현실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기업이 함께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 상반기 ICT 수출 2천538억 달러 - 반도체·SSD 수출 호조 견인 올해 상반기 ICT 수출이 역대 최대인 2천538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산업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와 SSD 수출 호조로 6월 ICT 수출도 처음으로 5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3. 촉법소년 연령 13세로 하향 추진 - 강력·중대·반복범죄 한해 적용 정부가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다만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적용하고, 소년사법 체계도 개선할 계획입니다. 4. 권익위, 부패신고 보상금 상한 폐지 추진 - 수입 회복액 30%까지 지급 국민권익위원회가 부패·공익신고자에 대한 보상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제도 개편을 추진합니다. 신고로 회복한 금액의 30%를 보상금으로 지급하고, 최대 30억 원이던 보상금 상한도 폐지할 계획입니다. 5. 폭염 구급출동 5년 새 4배 - 소방청 여름철 대응체계 강화 최근 5년간 폭염으로 인한 119 구급 출동이 4배 이상, 병원 이송 환자는 3.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은 전국 구급차 1천600여 대와 펌뷸런스 1천402대를 운영하며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디플로매트 / 7.13 한-몽 양국 관계의 '황금시대' 열어 [외신에 비친 한국] 동영상보기
디플로매트 / 7.13 한-몽 양국 관계의 '황금시대' 열어 [외신에 비친 한국] 박유진 외신캐스터>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디플로매트 / 7.13 한-몽 양국 관계의 '황금시대' 열어 한국과 몽골이 경제와 안보를 아우르는 협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외신은 양국이 '황금시대'를 선언하며 미래 협력의 폭을 크게 넓혔다고 평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 <디플로매트>는 지난주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CEPA를 포함해 21건의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와 첨단 제조업에 필요한 핵심 광물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해 몽골과의 협력을 강화했다며,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는 약 300명의 경제인이 참석했다고 전했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양국은 보건, 교육, 농업, 청정에너지, 디지털 분야에서도 협력 확대를 약속했고 또한, 동북아 평화와 안보를 놓고도 공조를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디플로매트>는 또, 한·몽 '황금시대' 협력은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됐다며, 몽골은 양국 무역 불균형을 줄이고, 투자 환경을 개선하는 만큼 한국의 투자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 Caliber.az / 7.13 한국, 나토 방위조달 협상 착수 다음은 방위산업 소식입니다. 외신은 한국이 나토의 새로운 핵심 방산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99억 달러 규모의 방위조달 시장 진출 가능성에도 주목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시죠. <칼리버 아제르바이잔>은 전략적 지정학적 위치, 첨단 기술 경제, 세계 최고 수준 방위산업 덕분에 한국은 나토가 인태·아태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전략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첨단 군사장비 생산국인 한국은 방산 협력뿐 아니라 더욱 폭넓은 전략적 측면에서도 나토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이러한 평가는 실제로 입증됐다며, 최근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측은 약 99억 달러 규모의 나토 방위조달 시장에 한국 기업 접근을 허용하는 기본협정 협상에 착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칼리버 아제르바이잔>은 또, 한국 입장에서 나토와의 파트너십은 국제정치적 지지를 강화하고 방산 수출을 확대하는 한편, 첨단기술·정보와 신규 방산 계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기회라고 평가했는데요. 나토 입장에서 한국은 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소수 무기 공급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고도의 기술력을 갖춘 파트너라며, 이는 양측 협력의 주요 이점이라고 전했습니다. 3. Maritime Executive / 7.13 한국, 항행안전 북극 탐사 본격 착수 이번에는 북극 탐사 소식입니다. 한국이 미래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해 본격적인 탐사에 나섰습니다. 외신은 항행 안전 확보와 북극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행보라고 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마리타임 이그제큐티브>는 한국이 지난 2년간 북극 물류 대비 항만 투자를 추진해온 가운데, 11일 전남 광양항에서 제17차 북극해 탐사선이 출항해 항행 안전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극지연구소 주도로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83일간 베링해와 동시베리아해, 추크치해, 북극해 중앙부를 항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탐사는 해양수산부·극지연구소의 SAFE-SEA 프로젝트 첫 현장조사로 북극 해빙 변화 예측 도구 고도화를 위한 고해상도 데이터셋 구축이 목표입니다. <마리타임 이그제큐티브>는 또, 한국은 2030년까지 북극 경유 유럽 항로 구축을 추진 중이며, 올해 말 러시아 관할 북극항로를 통한 컨테이너선 시범 운항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4. 코메르산트 / 7.13 한국, 디지털 노마드 유치 나서 마지막으로, 해외 인재 유치 소식입니다. 한국 정부가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본격 도입하며 글로벌 원격근무자 유치에 나섰습니다. 외신은 높은 생활 수준과 우수한 인프라가 한국의 경쟁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 <코메르산트>는 한국이 해외 인재 유치와 저출산·고령화 대응 차원에서 디지털노마드 비자를 정식 도입하고, 외국인 최장 3년 체류 허용한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비자 전문업체 전문가의 설명을 인용해, 높은 삶의 질과 인프라, 치안 등을 러시아 원격근무자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평가했는데요. 러시아 여행 업계에서도 전자비자 발급의 용이성과 배우기 쉬운 한글을 들어 러시아인의 정착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분위기라고 전했습니다. 또, 이번 제도를 통해 해외 인재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디지털 노마드 비자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지 주목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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