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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이 대통령 "속도 핵심" 동영상보기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이 대통령 "속도 핵심" 김경호 앵커> 안녕하십니까. 생활에 착 달라붙는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는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도 네 명의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이리나 기자 조태영 기자 김경호 앵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진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속도전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후보지 검토와 행정 절차 개선 방안까지 논의됐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회의가 열린 배경부터 설명해주시죠. Q. 메가 프로젝트 점검회의, 배경은? Q. 대통령이 강조한 핵심은? Q. 기업 지원 방안은? Q. 후보지 선정 논의는? Q. 앞으로 추진 계획은? 김경호 앵커> 메가 프로젝트를 둘러싼 정부의 추진 전략과 방향 살펴봤습니다.
이 대통령 NATO·몽골 순방···K-방산, 신북방 영토 확장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NATO·몽골 순방···K-방산, 신북방 영토 확장 이 대통령 NATO·몽골 순방···K-방산, 신북방 영토 확장 Q. 이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여 의미는? Q. 한·몽골 교류 현황과 협력 확대는?
K-축구혁신위 출범···시스템 정상화 과제 동영상보기
K-축구혁신위 출범···시스템 정상화 과제 김경호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한국 축구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K-축구 혁신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혁신위원회는 축구 행정은 물론 유소년 육성과 대표팀 시스템까지 전반적인 혁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참여하는 만큼 국제축구연맹, FIFA 규정과의 충돌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혁신위원회가 왜 출범하게 됐는지, 국민들은 어떤 변화를 기대하는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혁신위원회가 출범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해주시죠. Q. 혁신위원회 출범 배경은? Q. 혁신위원회 참여 인사는? Q. 혁신위원회 논의 과제는? Q. 국민이 기대하는 변화는? Q. FIFA 규정 충돌 우려는? 김경호 앵커>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배경과 주요 과제, 그리고 향후 과제까지 살펴봤습니다.
전자발찌 차고도 접근···법무부·경찰 정보 공유 동영상보기
전자발찌 차고도 접근···법무부·경찰 정보 공유 김경호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찬 가해자가 또다시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지만, 기관 간의 정보 단절로 피해자가 살해당하는 비극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난 3월 발생한 '남양주 스토킹 사건'인데요. 정부와 경찰이 이런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오늘부터 합동 방어선을 가동했습니다. 전자발찌를 찬 강력범죄자가 스토킹이나 가정폭력으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받으면 법무부와 경찰 시스템이 연동됩니다. 피해자 접근 경보가 뜨는 즉시 법무부 보호관찰관은 가해자에게, 경찰은 피해자 쪽으로 출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자가 동의하면 피해자 보호 모바일 앱도 연계해 가해자의 접근 시도를 더 빨리 확인할 수 있게 되는데요, 정유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먼저 스토킹 피해사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요즘 신고가 하루에 몇 건이나 들어옵니까? Q. "하루 수십 건 폭주"···스토킹 신고 실태는? Q. "성폭력·살인 등 전과자"···합동대책의 핵심 타깃은? Q. 가해자 따로, 피해자 따로···그동안 정보 어떻게 끊겼나? Q. 경보 반경 '100미터'로 잡은 이유는? Q. 움직이는 24시간 이동형 방어막 원리는? Q. "기술에는 기술로 맞선다"···해외의 스토킹 방어선은? 김경호 앵커> 억울한 희생이 더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양육비 선지급제 1년···10월부터 지원 확대 동영상보기
양육비 선지급제 1년···10월부터 지원 확대 김경호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헤어진 배우자에게 양육비를 받아야 하는데도 제때 받지 못해서 생활이 어려운 한 부모 가정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런 가정을 위해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지급하고, 이후에 양육비를 내야 하는 사람에게 다시 받아내는 양육비 선지급제가 시행된 지 1년이 됐습니다. 오는 10월부터는 소득 기준이 없어져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전망인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이리나 기자, 먼저, 양육비 선지급제가 지난 1년 동안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고 볼 수 있을까요? Q. 양육비 선지급제, 1년 성과는? Q. 제도 운영, 무엇이 달라졌나? Q. 선지급한 양육비는 어떻게 회수하나? Q. 지원 대상은 얼마나 확대되나? Q. 앞으로의 과제는? 김경호 앵커> 네,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1년을 맞아 관련 성과와 앞으로의 제도 방향을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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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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