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보기
싱가포르 동포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싱가포르 동포 간담회 모두발언 이재명 대통령 (장소: 싱가포르 시내호텔)
동영상보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기념사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사 이재명 대통령 (장소: 코엑스 오디토리움)
동영상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26. 03. 01. 12시)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3·1절 기념식···"남북 신뢰회복 조치 계속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일) 진행된 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경축사에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일관계와 관련해서는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겠다고 언급했습니다. 2.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이란 호르무즈해협 봉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침략 행위로 규정하고 반격에 나섰습니다. 3. "긴밀한 대응 태세"···오늘 합동 상황 점검회의 미국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정부가 오늘(1일) 관계기관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긴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4. 이 대통령 출국···3박 4일 싱가포르·필리핀 국빈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합니다. AI와 원전 등 핵심 산업 분야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5. 2월 수출 675억 달러···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 올해 2월 수출액이 674억5천 만 달러로 역대 2월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5대 주력 수출품목 중 반도체를 포함한 5개 품목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6. 외교부 "이란·이스라엘 한국인 피해 없어" 현재 이란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은 모두 60여 명으로, 확인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교부는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7. 한은, 중동사태TF 구성···금융시장 24시간 모니터링 한국은행이 미국의 이란 공습에 따른 금융시장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TF가 환율과 채권 등 1차적인 것들을 위주로 모니터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8. 새학기 '감염병 주의보'···"등교 전 예방접종 완료해야" 새 학기를 앞두고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학령기 소아·청소년들에게 등교 전 국가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미완료 시 접종을 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였습니다.
동영상보기
새만금, AI·수소 도시로 도약···"기업 지역진출 모범"
김경호 앵커> 여의도 면적 140배에 달하는 기회의 땅, 새만금이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기반으로 로봇과 수소, AI 미래 도시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새만금에서 시작된 기업의 지역 투자가 전국으로 확대되도록 확실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혜진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이혜진 기자 / 청와대> 네, 이재명 대통령이 전라북도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협약식에 참석했는데요. 34만평에 달하는 새만금 부지에 첨단산업 성장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자리였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부터 새만금에 9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자해 AI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태양광 발전 시설, AI 수소시티 등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대통령은 기업의 이번 새만금 투자가 대한민국 AI, 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는 물론, 호남권 전체 경제를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했는데요. 국내외 우수 인재들이 새만금과 호남으로 모여들고 지역 청년들도 더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이 대통령은 전망했습니다. 또, 새만금에서 시작된 지역 투자가 전국 곳곳으로 확대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기업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와 행정 지원의 문턱을 파격적으로 낮추겠습니다. 이번 투자가 기업의 지역 진출을 이끄는 최고의 모범 사례가 되고 나아가 기업과 지역에 더 큰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하겠습니다." 김경호 앵커> 이번 투자로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대통령은 협약식에 이어 열린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에서도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죠? 이혜진 기자>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주력할 핵심 과업은 지역 균형발전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수도권 집중이 이제는 국가 발전에 장애가 되고, 자칫하면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고 밝혔고요. 타운홀미팅 때마다 거듭 역설했던 것처럼, 지역 균형발전은 시혜나 배려가 아닌,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수도권과 영남, 호남과 충청의 균형을 맞춰야 국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국민이 내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우리 정부의 구호가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사는 대한민국'임을 언급했는데요. 이것이 동학 혁명의 근본 사상, '대동세상'에서 온 것이라며 그런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동영상보기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허용···"엄격한 보안 준수"
김경호 앵커> 구글이 신청한 우리나라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 해외 반출이 조건부로 승인됐습니다. 정부는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엄격한 보안 준수를 반출 조건으로 달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리나 기자입니다. 이리나 기자> 구글이 지속적으로 우리 정부에 요청해온 고정밀 지도의 해외반출. 관계부처와 기관으로 구성된 측량성과 국외반출 협의체는 논의 끝에 1대 5천 축적의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조건부로 허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구글은 지난 2007년과 2016년에도 한국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의 해외 반출을 요청했지만 당시 정부는 국가 안보 등의 이유로 불허 한바 있습니다. 이어 지난해 구글의 세 번째로 요청에 결정을 유보하고 처리 기한을 연장했는데, 협의체는 이번 심의에서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를 의결했습니다. 우선 위성, 항공사진에 대한 보안 처리가 강화됩니다.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우리 영토의 영상을 제공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만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군사시설과 보안시설은 과거 시계열 영상과 스트리트뷰까지 가림 처리해야 합니다. 또 해외 서비스에서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좌표 표시를 제거하거나 노출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데이터 처리 방식에도 제한을 뒀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구글의 국내 제휴 기업이 국내에 보유한 서버에서 가공한 뒤 정부의 심사를 거친 데이터만 반출할 수 있습니다. 보안사고에 대비한 장치도 마련됩니다. 정부와 사전 협의를 통해 보안사고 예방, 대응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국가 안보에 위협이 발생할 경우 긴급 차단이 가능한 이른바 레드버튼 기술도 도입해야 합니다. 아울러 한국 지도 전담 책임자를 국내에 상주시켜 정부와 상시 소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조건 이행 여부를 확인한 뒤 실제 반출을 허용하고, 조건을 위반할 경우 허가를 중단하거나 회수할 방침입니다. 협의체는 이번 반출 결정으로 외국인 관광 증진과 지도 서비스 기반 경제, 기술적 파급효과를 비롯해 국내 공간정보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구글에 국내 공간정보산업과 AI 등 연관 산업 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김세원 / 영상그래픽: 김민지) KTV 이리나 입니다.










![복지부 "통합돌봄 위해 시·군·구에 재택의료센터 설치 예정" [정책 바로보기]](/media/contents/image/2026/02/26/XgME8zHTHs.jpg)

![지식재산처 "K 브랜드 보호 위해 다각적 노력 기울일 것" [정책 바로보기]](/media/contents/image/2026/02/23/MImyJ9swk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