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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G7 정상회의 결과 관련 동영상보기
청와대 브리핑 - G7 정상회의 결과 관련 청와대 브리핑 - G7 정상회의 결과 관련 오현주 / 국가안보실 제3차장 (현지시간 13시 20분 발표) (장소: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
이 대통령 G7 확대회의 참석···유럽 순방 성과는?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G7 확대회의 참석···유럽 순방 성과는? 이 대통령 G7 확대회의 참석···유럽 순방 성과는? 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 박성욱 / KTV 기자 Q. 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일정은? 제네바의 부러진 의자, G7에 평화를 묻다 모지안 앵커>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을 동행 취재 중인 기자가 현지에서 전해온 소식입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궁금한데요. 제네바에서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혜진 기자 / 스위스 제네바> 안녕하세요, 여기는 스위스 제네바입니다. 제 뒤로 파랗고 청명한 스위스 하늘 보이시죠, 스위스하면 그림같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쾌청한 하늘, 좋은 날씨입니다. 살짝 덥기는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우선, 이곳 제네바에 잠시 도착했다가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 제네바에서 에비앙까지는 차로 3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지금 보고 계신 이 어마어마한 크기의 빨간색 의자, 과연 정체가 뭘까 궁금하시죠? 높이가 무려 12m이고요, 이 의자를 만드는 데 목재 5.5톤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특이한 건 의자의 한쪽 다리가 부러져있다는 겁니다. 다리가 하나 없는데도 어떻게 이렇게 멀쩡하게 서 있나 신기하기도 한데요. '부러진 다리'란 이름의 이 조형물은 스위스 예술가 다니엘 베르세의 작품인데요. 사실 이 의자에는 우리가 깊이 생각할 거리와,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한쪽 다리가 부서진 모습은 전쟁 지뢰로 다리를 잃은 희생자들을 상징합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여실히 보여주죠. 이 부러진 의자 맞은 편에는 유엔 유럽본부가 있습니다. 전 세계 정치인과 외교관들은 유엔 본부를 드나들 때마다 항상 이 부러진 의자를 보게 되겠죠. 손가락 하나로 전쟁을 일으키는 건 소수의 권력자이지만, 그 희생은 무고한 민간인들이 치른다는 사실을 이 부러진 의자를 보면서 항상 기억해야 할 겁니다. 인터뷰> 바자 리야드 / UN 국제 컨설턴트 "이건 전 세계 대인지뢰 금지 운동의 상징입니다. 냉전이 끝난 이후인 1997년부터 시작됐죠. 내년이면 이 조형물이 만들어진 지도 30주년이 되네요." 부러진 의자는 30년 전(1997년) 세워졌지만, 세계는 여전히 전쟁의 포화 속에 갇혀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기본 합의에 도달했지만, 영구 종전까진 아직 남은 변수가 많고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G7 정상회의 첫날 일정이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발사해 많은 이들이 사망하기도 했죠. 그런 만큼 이번 G7에서 각국 정상들이 전쟁을 완전히 끝내기 위한 실마리를 찾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 과정에서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할지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혜진 기자 / 스위스 제네바> "한국은 'G7 플러스' 외교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한국이 기여할 수 있는 G7의 주요 현안 중에는 군축과 비확산도 있습니다.전쟁 없는 세계와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과제들이죠. 여기, 부러진 다리가 상징하는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중요성을 깊이 되새기면서요, 이 대통령이 이번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세계 평화를 위한 각국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내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제네바에서 전해드렸습니다." Q. 한-독일 정상회담 주요 내용은? Q. 한-캐나다 정상회담 주요 내용은? Q. 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내용은? G7·초청국 확대회의 (장소: G7 정상회의 행사장) Q. 이 대통령 한국형 개발협력 비전은? Q. 8박 10일 유럽 순방 경제 성과는? Q. 유럽 순방 외교 무대 확장 의미는?
G7·초청국 확대회의 동영상보기
G7·초청국 확대회의 G7·초청국 확대회의 (장소: G7 정상회의 행사장)
민통선 대폭 조정···접경지역 규제 완화 동영상보기
민통선 대폭 조정···접경지역 규제 완화 김용민 앵커> 안녕하십니까, KTV 라이브 정책 '썰'의 김용민입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정책들, 쉽게 기자들과 함께 풀어봅니다. KTV 라이브 정책 '썰' 시작합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김용민 앵커> 오늘 첫 번째 뉴스입니다! 국방부가 접경지역 민간인통제선, 이른바 민통선을 대폭 조정하고 군사시설 보호구역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의 재산권과 생활권 보장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군사분계선, 민통선 같은 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은데요. 군사분계선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주시죠. 신국진 기자> 군사분계선, 즉 MDL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당시 설정된 남북 간 실질적인 경계선입니다. 흔히 휴전선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이 선을 기준으로 남북 각각 2킬로미터씩 물러난 지역이 비무장지대, DMZ입니다. 군사분계선은 남북을 나누는 기준선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김용민 앵커> 그렇다면 민간인통제선, 민통선은 군사분계선과 다른 개념인 건가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앞으로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신국진 기자> 국방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작전성 검토와 지형 측량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후 민통초소 이전과 감시장비 설치 등을 거쳐 2027년부터 민통선 조정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실제 면적은 현장 조사 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김용민 앵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국방부의 민통선 조정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계획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Q. 군사분계선(MDL)이란? Q. 민통선은 무엇인가? Q. 민통선 조정 배경은? Q. 이번 조치로 무엇이 달라지나? Q. 조정 규모는? Q. 통제보호구역과 제한보호구역의 차이는? Q. 접경지역 주민 혜택은? Q. 보호구역 해제 의미는? Q. 안보 공백 없나? Q. 주민 지원 추가 대책은? Q. 이번 조치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Q. 기대효과와 향후 계획은?
국가대표 거점대 3곳 선발···연 1천 억 예산 투자 동영상보기
국가대표 거점대 3곳 선발···연 1천 억 예산 투자 김용민 앵커> 정부가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불리는 국가균형성장 정책의 구체적인 기준을 내놨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교 중에 3곳을 먼저 뽑아 집중 지원하겠단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정유림 기자와 요목조목 뜯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앞서 이 대통령 발언도 듣고 왔는데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라는 말이 왜 나온 건지부터 설명해 주시죠. 정유림 기자> 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요. 지방 국립대 9곳을 전부 서울대 수준으로 격상시키겠다는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정책 이름입니다. 수도권 서울대 1곳에만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니까요. 지방에도 서울대만큼 좋은 국립대 9개를 더 만들어서 10개의 명문대를 구축하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김용민 앵커> 지방 국립대를 다 서울대처럼 만들겠다, 취지는 참 좋은데 배경이 궁금합니다. 김용민 앵커> 그래서 여러 부처가 같이 들어가는 거군요? 정유림 기자> 그렇습니다, 교육부만으로는 어렵고요. 산업부는 산업을 보고, 국토부는 공간과 인프라를 봅니다. 해수부도 해양 분야 성장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모든 분야를 한 방향으로 묶어야 효과가 나는 거기 때문에 관계 부처가 함께 참여를 하는 겁니다. 김용민 앵커> 이번 정책이 지방 국립대를 살릴 성공 모델이 될지 공모 과정을 예리하게 지켜봐야겠습니다. 정유림 기자, 잘 들었습니다. Q.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이란? Q. '지거국'이란? Q. 왜 9곳 아닌 3곳만 먼저 뽑나? Q.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학'이란? Q. 'AI 거점대학'은 무엇? Q. '5극3특 공유대학'이란? Q. 대학 혼자 잘 준비하면 선정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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