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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권, 새로운 독립 - 이재명 정부 AI 주권 1년의 기록 동영상보기
AI 주권, 새로운 독립 - 이재명 정부 AI 주권 1년의 기록 AI 주권, 새로운 독립 - 이재명 정부 AI 주권 1년의 기록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글로벌 AI 강국 동영상보기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글로벌 AI 강국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글로벌 AI 강국 진행: 박지훈 앵커 출연: 박영선 /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 위원장 김광석 /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김양팽 / 산업연구원 경제안보통상연구실 전문연구원 Q. 대한민국의 글로벌 AI 강국을 향한 잠재력은? Q.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어떻게 보셨나? Q. 3대 메가프로젝트, 글로벌 AI 강국 위한 필수 과정? Q. 3대 메가프로젝트란? Q. 글로벌 AI 시대 주도권 선언한 3대 메가프로젝트, 실현 가능성은? Q.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 균형발전에 미칠 영향은? Q. 반도체 팹 조성, 전격전 필요성은? Q.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활용 장점은? Q.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효과는? Q. 글로벌 AI 리더들이 말하는 대한민국의 역량은? Q. 피지컬 AI, 국내 제조업 기반 활용 방안은? Q.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과 용수 해법은? Q. 반도체 대규모 투자, 글로벌 시장 상황 변화 우려는? Q. 글로벌 AI 강국 위한 메가프로젝트, 대·중소기업 상생 노력은? Q. 글로벌 AI 강국 향한 메가프로젝트 성공 위한 제언?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국가성장전략 AI 동영상보기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국가성장전략 AI 광복 81주년 특별기획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 국가성장전략 AI 차현주 앵커> AI 대전환 시대,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서서 국가의 생존 또는 성장 전략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광복 제81주년, 대체불가 대한민국에 새 빛이 될 비전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세 분의 전문가와 함께 합니다. 먼저, 박태웅 국가AI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 위원장입니다 국가AI전략위 글로벌협력 위원이신 백서인 한양대 글로벌문화통상학부 교수 입니다. 신인규 변호사입니다. 출연: 박태웅 / 국가AI전략위원회 공공AX분과 위원장 백서인 / 한양대 글로벌문화통상학부 교수 신인규 / 변호사 Q. 대전환의 시대···'AI' 의미와 역할은? Q. AI 선도자, 대한민국의 비전은? Q. '국가AI전략위원회 출범'···역할과 성과는? Q. 'AI 3대 강국'···역대 국가 성장 전략과 차별점은? Q. AI 연계 산업 통한 '메가프로젝트' 추진 이유는? Q. '국민 영웅' 대통령의 인사···의미는? Q. 산업 생태계 완성···국가 경쟁력 전환점 될까? Q. 글로벌 AI 패권 경쟁 속···대한민국의 경쟁력은? Q. '대체불가 AI 공급 거점'···샌프란 AI 선언 의미는? Q. 한국의 AI 경쟁력, 글로벌 빅테크의 평가는? Q. AI 벤처 생태계 글로벌 확장···기대효과는? Q. AI 인재 양성···해외 인재 유치 방안은? Q. K-AI 구축···중요성과 기대효과는? Q. '국가성장전략 AI'···성공 조건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간소화···투자 촉진 동영상보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간소화···투자 촉진 임보라 앵커> 정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공장 증설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각종 산업 규제로 막혀 있던 4조3천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에 속도를 냅니다.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1차보다 두 배 많은 1만 명의 창업가를 발굴하고, 참여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조태영 기자>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장소: 13일, 정부서울청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열고, '현장중심 기업투자·혁신 지원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산업단지 내 기업 투자 촉진을 확대하는 겁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는 공장 증설 때마다 기존 건축허가 전체를 변경해야 했던 불편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증설 공장이 별도의 독립적인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건축법 개정을 추진해 사업 지연을 막는 겁니다. 정부는 이로 인해 약 2조 5천억 원 규모의 투자가 촉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미·포항 국가산업단지에는 이차전지 제조업 뿐 아니라 이차전지 자원재생업의 입주를 허용하고,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인 바이오 기업에게는 기존 시설과 인접한 녹지의 용도변경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분양률이 저조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음료제조업 부지의 경우, 식음료제조업 부지로 변경해 신규투자를 촉진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별 제도기반도 구축합니다. 녹취> 구윤철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예전 고정형 중심으로 규정된 산업용 로봇 안전기준을 개선해 협동로봇, 이동형 등 신유형 로봇의 현장 활용을 촉진하겠습니다. 반도체 등 6대 첨단전략산업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화재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산업 특성에 맞는 대안을 마련하는 성능기반설계를 도입하겠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계획도 나왔습니다. 오는 20일 공고하고, 10월 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1차보다 두 배 많은 1만 명의 창업가를 발굴하고, 참여 보육기관은 170여 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참여 대상도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재창업자로 넓히고, 대학·청소년·글로벌 등 분야별 특화 리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구 부총리는 폭염과 가뭄에 대비해 농축수산물 가격과 수급도 안정화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광어·우럭 등 고수온 취약 품종의 조기 출하를 유도하고 최대 50% 할인 행사를 마련하는 한편, 피해 어가 대상으로 332억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박상훈, 임주완 / 영상편집: 정성헌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조태영입니다.
주택공급 금융지원 2배↑···청년·신혼 '핀셋 지원' 동영상보기
주택공급 금융지원 2배↑···청년·신혼 '핀셋 지원' 임보라 앵커> 공급 대책과 함께 부동산 금융 대책도 발표했습니다. 빠른 주택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금융지원을 2배 이상 늘리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 방안도 나왔습니다. 이어서 김찬규 기자입니다. 김찬규 기자> 지난주에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가 0.21% 오르는 등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월세 시장도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매물은 줄고, 가격은 올랐습니다. 인터뷰> 이상길 / 노원구 공인중개사 "여기가 5천 세대인데 만약에 한 6년에 한 번 정도 전월세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석 달 동안 집을 구하고 이사하고, 한 석 달 보면 한 200개 정도 물량이 있어야 하겠죠. 근데 현재는 집 물량이 한 20개, 30개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엄청 줄어 버린 거예요. 1/10 수준으로." 치솟는 집값에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는 내 집 마련은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인터뷰> 심경민 / 서울 노원구 "부모님 지원이 있으면 뭐 할 수 있는데 혼자서 하기에는 많이 힘들어진 것 같아요. 옛날에 비해서 집값이 많이 올라서. 신혼부부 대책을 많이 보는 편인데 대책 중에 바뀌는 것 중에서도 와닿는 게 없어서... 그쪽으로 좀 개선이 된다면 내 집 마련을 꿈꿔볼 수 있지 않을까..." 정부는 누적된 공급 부족과 유동성 확대를 배경으로 진단하고 공급에 집중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녹취> 이억원 / 금융위원장 "공급 측면에서 주택공급을 앞당기는 금융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수요 측면에서 투기적 수요는 철저히 차단하되, 실수요자의 자금 애로는 세심하게 배려하는 방안입니다." 정부는 빠른 공급을 뒷받침하기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자금 지원을 2배 이상 늘립니다. 보증 수수료도 내년 말까지 30% 인하하고 조기 착공하면 추가로 10%를 깎아줍니다. 정상 사업장에 자금이 원활히 흐르도록 해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설명입니다. 전월세난에 임대 사업자 숨통을 틔우는 조치도 더해졌습니다. 사실상 비아파트 신축을 위한 경우에는 주담대를 허용하고 준공 뒤 임대사업장 운영자금 보증상품을 신설합니다. 청년층은 '핀셋 지원'합니다. 월세 수준의 원리금 상환금으로 빌라와 오피스텔을 매매할 수 있는 신규 보금자리론과 반전세에 사는 청년을 위한 보증 상품을 새로 출시해 청년 주거를 지원합니다. 이른바 '결혼 페널티'도 해소합니다. 정책 대출 때 소득 요건을 부부 합산에서 부부 중 1인 소득만 보도록 바뀌어 신혼부부 내 집 마련 때 자금 조달이 전보다 쉬워질 전망입니다. (영상취재: 박상훈, 임주완 / 영상편집: 김예준) KTV 김찬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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