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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내각·외연 확장···6개 부처 개각 단행 [이슈 체크]
젊은 내각·외연 확장···6개 부처 개각 단행 박성욱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신임 장관 후보자 지명 관련 내용 살펴봅니다. (출연: 김필성 / 변호사) Q. 6개 부처 신임 장관 후보자는? Q. 재경·국토부 장관 지명···정책 기조 유지는? Q. 3040 여성 장관 발탁···파격 인사 배경은? Q. 법무부·국방부 장관 지명···과제와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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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미래에 투자하다···청년정책 청사진 [정책+]
국가의 미래에 투자하다···청년정책 청사진 모지안 앵커> 2027년 청년정책 청사진이 발표됐습니다. 청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 소개해드립니다. Q. 청년세대 '성장 정체'···지원 시급한 이유는? Q. 청년정책 체감 어려운 이유는? Q. 민간·공공 일자리 창출 방안은? Q. 청년 창업 도전 기회 확대 방안은? Q. 청년 주거사다리 구축···체감 효과는? Q. 정책·예산 과정 청년 참여 확대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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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를 깨워라! 경제 회복의 열쇠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정책 수다]
내수를 깨워라! 경제 회복의 열쇠 임보라 앵커> 역대급 수출 호조 속에서도 국민이 느끼는 체감 온도는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표상 성장을 국민의 일상으로 잇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처방은 무엇일까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영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이한주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영 /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Q.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역할은? Q. 국민 눈높이의 국가 재정 최우선 가치는? Q. 최근 내수 경제 여건 진단은? Q. '지표·현장' 온도차 줄일 해법은? Q. 민생회복 소비쿠폰···실제 정책 효과는? Q. '적극 재정과 재정 건전성'···균형은? Q. 중장기 '내수 활성화' 전략은? Q. 디지털 전환기, 소상공인·지역 살릴 해법은? Q. 내수·수출 함께 살릴 '윈윈' 전략은? Q. 수출 성과, 골목상권·가계로 잇는 방법은? 임보라 앵커> 정부가 곧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합니다. 오늘 두 분과 나눈 이야기처럼 국민이 낸 세금이 민생의 활력을 높이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영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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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실종사건 허위 종결'···재발 방지 대책은? [K-정책 사용법]
경찰 '실종사건 허위 종결'···재발 방지 대책은? (출연: 손수호 / 변호사) Q.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 현재까지 상황은? Q. 재신고 이후 집중수색 어려웠던 이유는? Q. '제주 실종 허위종결' 추가 사건, 심각성은? Q. 실종사건 허위 종결, 동기는? Q. 부 경장, 입장 번복 이유는? Q. 자체 사건 종결, 가능했던 이유는? Q. 허위 종결 사건, 절차상의 문제는? Q. 경찰, 허위 종결 막을 기회 없었나? Q. 경찰 지휘부에 대한 조치는? Q. 부 경장 담당한 과거 실종사건 처리는? Q. 부 경장의 과거 징계 이력은? Q. 경찰이 마련한 실종수사팀 운영 쇄신안은? Q. 대면 거부, 법적 공백은? Q. 성인 실종사건의 수사 종결 속도, 의미는? Q. 실종 종결 사건 재조사, 구체적인 내용은? Q. 실종 수사 인력 문제는? Q. 실종수사 시스템, 근본적 개선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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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대응팀 헬기 운항 시작···'위어댐' 수색 시도
차현주 앵커> 정부 신속대응팀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헬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신속대응팀은 실종 가족들이 요구하고 있는 '위어댐'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지난 29일,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헬기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일대입니다. 거대한 토사에 파묻힌 파란색 지붕의 건물만 보일 뿐, 사무실과 숙소 등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정부 신속대응팀은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고 이후 처음으로 신속대응팀 헬기가 이륙했는데, 착륙하진 못하고 상공을 비행하며 현장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정부 신속대응팀은 다음 날에도 헬기를 운항할 계획이었지만, 안전 등의 이유로 네팔 당국의 허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는 헬기 운항이 재개되면 '위어댐' 지역을 우선적으로 수색할 계획입니다. 위어댐은 실종된 한국인 일부가 근무한 곳으로, 가족들이 집중 수색을 요청하는 곳입니다. 지난 29일에도 위어댐 지역을 수색할 계획이었지만, 기상 상황과 험준한 지형 등으로 수색하지 못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정부는 헬기 외에도 드론을 통한 수색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사고 직후인 27일에 이어 지난 29일 신속대응팀이 2차로 추가 파견됐는데, 드론도 가져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드론 역시 현지 당국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녹취> 임상우 /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단장 (지난 27일) "네팔 현지에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이번 사고로 현재까지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됐으며, 고립됐었던 우리 국민 10명은 모두 안전히 구조됐습니다. 정부는 네팔 측에 한국인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좌표와 지도 등을 제공하면서 수색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오희현) KTV 문기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