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26. 05. 16. 12시) 동영상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26. 05. 16. 12시) 이 시각 주요 뉴스입니다. 1. 트럼프 "시진핑, '대만 공격 시 미국 대응' 내게 물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과 대만, 이란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대만 공격 시 미국의 대응'을 물었다고 언급했습니다. 2. 노동부 장관, 삼성 경영진 회동···적극 중재 나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 삼성전자 경영진과 면담을 합니다. 노조 집행부에 이어 경영진까지 만나며 적극 중재에 나서는 것입니다. 3.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국내 도착···"정밀분석 예정"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 잔해가 국내에 도착해 군 당국이 정밀 분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비행체 잔해 분석을 통해 나무호 공격 주체를 밝혀낸다는 계획입니다. 4. 주유소 기름값 7주 연속 상승···서울 휘발유 2천50원대 유지 이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이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석유 최고가격제 영향으로 기름값 오름세가 둔화됐지만 상승세는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5. 러, 최대 규모 공습 27명 사망···우크라 "응징할 것"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최대 규모의 공습을 벌여 민간인 27명이 사망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역시 러시아 정유 시설 등을 타격해 민간인 3명이 숨지는 등 전쟁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6. 필수 의약품 공급 중단 막는다···퇴장방지약 가격 10% 인상 제약사가 생산을 포기할 우려가 있는 필수 의약품의 정부 지원이 대폭 강화됩니다. 정부는 퇴장방지의약품 지정 기준을 10% 상향 조정하는 일부개정 고시안을 행정 예고했습니다. 7. 주말 종로 일대 '연등회' 행렬···인근 도로 통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연등회'가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2만 명 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여 근처 도로 곳곳이 통제될 예정입니다. 8. 주말 최고 33도 불볕더위···다음 주 초까지 무더위 계속 주말인 오늘(16일)도 30도를 웃도는 때이른 여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다음주 수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며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였습니다.
19~20일 안동서 한일정상회담···"고향 셔틀외교" 동영상보기
19~20일 안동서 한일정상회담···"고향 셔틀외교" 김경호 앵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방문합니다. 양국 정상은 서로의 고향 방문을 계기로 한일 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을 찾습니다. 청와대는 다카이치 총리가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 이후, 상호 고향 방문이 이뤄진 겁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 한일 정상회담(지난 1월) "존경하는 다카이치 총리님, 총리님의 고향에서 이렇게 뵙게 돼서 정말 특별한 의미가 있는 정상회담 같습니다." 녹취> 다카이치 사나에 / 일본 총리(지난 1월, 한일 정상회담) "올해 셔틀외교의 첫 기회에 대통령님과 한국 대표단 여러분을 제 고향인 이곳, 나라에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두 정상은 오는 19일 소인수, 확대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만찬 등의 일정을 함께 합니다. 별도의 친교 일정도 예정됐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 발전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제, 사회, 국민 보호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 등 지역,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눕니다. 청와대는 한일 셔틀외교가 경주에서 나라, 그리고 안동 등 여러 지방도시로 무대를 확장하면서 정상 간 유대와 신뢰를 심화할 거로 기대했습니다. (영상편집: 최은석) 또,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될 거로 전망했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이 대통령, '노벨상' 피터 하윗 접견···"1분기 성장률 최고"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노벨상' 피터 하윗 접견···"1분기 성장률 최고" 김경호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작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명예교수를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경제수석의 스승이기도 한 하윗 교수에게 유능한 제자를 둬 국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지난해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피터 하윗 미국 브라운대 교수.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찾은 하윗 교수를 반갑게 맞았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약간 늦긴 했는데 노벨경제학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은 혁신이라는 점을 이론화한 게 하윗 교수의 핵심 업적인데, 이 대통령은 우리 경제 정책이 '혁신을 통한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하준경 청와대 경제수석의 스승이기도 한 하윗 교수의 지도가 우리 국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교수님이 하준경 수석을 통해서 간접 지도해주신 덕에 대한민국이 지금 올해 1분기 전 세계 성장률이 제일 높아졌습니다. (제 책임인지, 제 기여인지 너무 기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기여가 확실합니다." 하윗 교수는 한국이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경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피터 하윗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한국 정책을 보면, 건전한 재정기조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재정 적자를 최소화하고 물가 성장 목표를 잘 조정하고 있는 점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특히 경제 성장은 민간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게 인센티브와 재정 지원을 강화해 주는 이 대통령의 정책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하윗 교수는 또 한국이 AI와 반도체 등 첨단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국가로 자리매김했음에도, 세계 2위 수준의 GDP 대비 R&D 투자 정책을 펼친다며, 기술 혁신의 지평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단 점도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한성욱 / 영상편집: 조현지) 이날 면담은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과 중장기적 국가 미래비전 수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하반기 경제전략 마련···주택 공급 속도 동영상보기
하반기 경제전략 마련···주택 공급 속도 모지안 앵커>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해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제안보 강화와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내는 한편, 대규모 주택 공급도 앞당겨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 신국진 기자>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장소: 15일, 정부서울청사)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다음 달 말 발표할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AI와 녹색경제 전환 등으로 세계 경제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경제 체질 개선과 구조개혁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제안보 강화와 에너지 대전환 전략을 마련하고,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과제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구윤철 경제부총리 "변화 속 기회를 선점하고 구조개혁을 통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정부는 중동전쟁 충격 속에서도 수출과 경상수지, 주가지수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우리 경제가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전쟁 장기화로 물가와 고용 등 민생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대응에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와 함께 수입 축산물 할당관세 적용, 돼지고기 공급 확대 등 물가 안정 대책도 이어갈 계획입니다. 주사기와 비료, 아스팔트 등 생활·산업 필수 품목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교란 행위 차단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장소: 15일, 정부서울청사) 구 부총리는 이어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주거 안정 대책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태릉골프장 착공 시점을 기존보다 1년 앞당긴 2029년으로 추진합니다. 강서 군 부지와 노후청사 복합개발 사업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절차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착공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공급 시계를 최대한 앞당겨 국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구윤철 경제부총리 "정부는 주택 공급과 수요 양 측면에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 대응하면서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 주거 안정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김세원) KTV 신국진입니다.
"중동전쟁 하방 위험 지속···경기는 회복 흐름" 동영상보기
"중동전쟁 하방 위험 지속···경기는 회복 흐름" 모지안 앵커> 정부는 "유가 상승 등 중동전쟁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다만 수출과 생산·투자·소비 지표는 긍정 흐름 보이면서 전반적인 경기는 회복 흐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태영 기자> 재정경제부가 17일 '5월 최근 경제동향'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경기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동전쟁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 등으로 민생 부담 확대 우려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녹취> 조성중 / 재정경제부 경제분석과장 "중동전쟁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품목 수급관리 및 물가 등 민생안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하며, 전월(2.2%)보다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특히 석유류 가격이 국제유가 급등 영향으로 21.9% 올랐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99.2로 전월보다 7.8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소비자심리 지수가 100 이상이면 소비자들이 경제를 낙관적으로, 그 이하면 비관적으로 전망한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수출 호조세는 긍정 요인입니다. 지난달 반도체(174%)와 컴퓨터(516%) 수출 확대 등으로 전년 동기보다 48% 급증했습니다. 생산 지표도 긍정 흐름 보였습니다. 전산업생산은 광공업(3.6%)과 서비스업(5.1%)에서 증가해 3.5% 늘었습니다. 아울러 설비투자와 소매판매 역시 각각 9.2%와 5%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생산·투자·소비 지표 모두 동반 상승함에 따라, 경기 전반은 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양상입니다. (영상취재: 박남일 / 영상편집: 조현지 / 영상그래픽: 민혜정) 한편 재경부는 민생 안정을 목표로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KTV 조태영입니다.

정책이슈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 ktv유튜브
      • ktv페이스북
      • ktv트위터
      • ktv인스타그램
      • ktv네이버블로그
      • ktv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