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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방안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방안 오유경 /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장소: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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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책 소식 (26. 06. 18. 09시)
김유리 기자> 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 대통령, 첫 유럽 순방 마무리 - 대유럽 외교 본격화·양자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를 끝으로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순방에서 이 대통령은 유럽연합과 교황청 방문, G7 정상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대유럽 외교를 본격화하고, 캐나다, 독일, 케냐 등과 양자회담도 가졌습니다. 2. 이 대통령, 중동 평화 정착…트럼프 중재 노력 평가 - 국제 유가 안정·경제 회복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중동 지역의 평화 정착과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 중동 지역의 안정과 평화가 회복될 경우 국제 유가 안정는 물론 세계 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거라는 기대감을 함께 나눴습니다. 3.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절차 본격화 - 국방부, 선정위원회 첫 회의 개최 국방부가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을 위한 첫 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이전부지 선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4. 전기차 무상 안전 점검 확대 - 전기버스·이륜차 포함 국토교통부가 올해 전기차 무상 안전 점검을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터리와 냉각시스템 등 안전 취약 부위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필요할 경우 리콜 조치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5. 정부, 배달라이더 사고감축 대책 논의 - 후면 단속장비 확대·안전교육 강화 배달 산업 성장으로 배달종사자 관련 교통 사고가 매년 증가하면서, 정부가 배달라이더 안전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후면 단속장비 설치를 확대하고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폭염·한파 기간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 등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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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G7 정상회의 결과 관련
청와대 브리핑 - G7 정상회의 결과 관련 오현주 / 국가안보실 제3차장 (현지시간 13시 20분 발표) (장소: 프레스센터 내 중앙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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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G7 확대회의 참석···유럽 순방 성과는?
이 대통령 G7 확대회의 참석···유럽 순방 성과는? 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 박성욱 / KTV 기자 Q. 이 대통령 G7 정상회의 일정은? 제네바의 부러진 의자, G7에 평화를 묻다 모지안 앵커>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을 동행 취재 중인 기자가 현지에서 전해온 소식입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궁금한데요. 제네바에서 이혜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혜진 기자 / 스위스 제네바> 안녕하세요, 여기는 스위스 제네바입니다. 제 뒤로 파랗고 청명한 스위스 하늘 보이시죠, 스위스하면 그림같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쾌청한 하늘, 좋은 날씨입니다. 살짝 덥기는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우선, 이곳 제네바에 잠시 도착했다가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프랑스 에비앙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 제네바에서 에비앙까지는 차로 3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지금 보고 계신 이 어마어마한 크기의 빨간색 의자, 과연 정체가 뭘까 궁금하시죠? 높이가 무려 12m이고요, 이 의자를 만드는 데 목재 5.5톤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특이한 건 의자의 한쪽 다리가 부러져있다는 겁니다. 다리가 하나 없는데도 어떻게 이렇게 멀쩡하게 서 있나 신기하기도 한데요. '부러진 다리'란 이름의 이 조형물은 스위스 예술가 다니엘 베르세의 작품인데요. 사실 이 의자에는 우리가 깊이 생각할 거리와,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한쪽 다리가 부서진 모습은 전쟁 지뢰로 다리를 잃은 희생자들을 상징합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여실히 보여주죠. 이 부러진 의자 맞은 편에는 유엔 유럽본부가 있습니다. 전 세계 정치인과 외교관들은 유엔 본부를 드나들 때마다 항상 이 부러진 의자를 보게 되겠죠. 손가락 하나로 전쟁을 일으키는 건 소수의 권력자이지만, 그 희생은 무고한 민간인들이 치른다는 사실을 이 부러진 의자를 보면서 항상 기억해야 할 겁니다. 인터뷰> 바자 리야드 / UN 국제 컨설턴트 "이건 전 세계 대인지뢰 금지 운동의 상징입니다. 냉전이 끝난 이후인 1997년부터 시작됐죠. 내년이면 이 조형물이 만들어진 지도 30주년이 되네요." 부러진 의자는 30년 전(1997년) 세워졌지만, 세계는 여전히 전쟁의 포화 속에 갇혀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기본 합의에 도달했지만, 영구 종전까진 아직 남은 변수가 많고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G7 정상회의 첫날 일정이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발사해 많은 이들이 사망하기도 했죠. 그런 만큼 이번 G7에서 각국 정상들이 전쟁을 완전히 끝내기 위한 실마리를 찾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G7 정상회의에 2년 연속 초청받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 과정에서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할지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혜진 기자 / 스위스 제네바> "한국은 'G7 플러스' 외교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한국이 기여할 수 있는 G7의 주요 현안 중에는 군축과 비확산도 있습니다.전쟁 없는 세계와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과제들이죠. 여기, 부러진 다리가 상징하는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중요성을 깊이 되새기면서요, 이 대통령이 이번 G7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세계 평화를 위한 각국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내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제네바에서 전해드렸습니다." Q. 한-독일 정상회담 주요 내용은? Q. 한-캐나다 정상회담 주요 내용은? Q. 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 내용은? G7·초청국 확대회의 (장소: G7 정상회의 행사장) Q. 이 대통령 한국형 개발협력 비전은? Q. 8박 10일 유럽 순방 경제 성과는? Q. 유럽 순방 외교 무대 확장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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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대폭 조정···접경지역 규제 완화
김용민 앵커> 안녕하십니까, KTV 라이브 정책 '썰'의 김용민입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정책들, 쉽게 기자들과 함께 풀어봅니다. KTV 라이브 정책 '썰' 시작합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김용민 앵커> 오늘 첫 번째 뉴스입니다! 국방부가 접경지역 민간인통제선, 이른바 민통선을 대폭 조정하고 군사시설 보호구역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의 재산권과 생활권 보장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군사분계선, 민통선 같은 용어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은데요. 군사분계선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주시죠. 신국진 기자> 군사분계선, 즉 MDL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당시 설정된 남북 간 실질적인 경계선입니다. 흔히 휴전선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이 선을 기준으로 남북 각각 2킬로미터씩 물러난 지역이 비무장지대, DMZ입니다. 군사분계선은 남북을 나누는 기준선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김용민 앵커> 그렇다면 민간인통제선, 민통선은 군사분계선과 다른 개념인 건가요?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앞으로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신국진 기자> 국방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작전성 검토와 지형 측량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후 민통초소 이전과 감시장비 설치 등을 거쳐 2027년부터 민통선 조정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실제 면적은 현장 조사 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김용민 앵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국방부의 민통선 조정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계획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Q. 군사분계선(MDL)이란? Q. 민통선은 무엇인가? Q. 민통선 조정 배경은? Q. 이번 조치로 무엇이 달라지나? Q. 조정 규모는? Q. 통제보호구역과 제한보호구역의 차이는? Q. 접경지역 주민 혜택은? Q. 보호구역 해제 의미는? Q. 안보 공백 없나? Q. 주민 지원 추가 대책은? Q. 이번 조치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Q. 기대효과와 향후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