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순방 일정 동영상보기
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순방 일정 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순방 일정 위성락 / 국가안보실장 (오늘 오전 10시 30분 발표) (장소: 춘추관 대브리핑룸)
이 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상식 어긋나는 제도 점검"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상식 어긋나는 제도 점검"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치안에는 한치의 빈틈도 있어선 안 된다며 경찰은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 최근 불거진 외국인 연금 수령 사례도 다시 한번 언급하며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는 제도적 허점이 없는지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제45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 한 달 남은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을 앞두고 경찰에 뼈를 깎는 쇄신을 주문했습니다.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과 장윤기 사건 등 잇따른 경찰 문제를 재차 지적한 겁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치안에는 단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최근 연이어 벌어진 사건들은 우리 치안에 작지 않은 허점이 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어 모든 사건 처리 과정을 전면 재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불거진 외국인 연금 수급 논란에 대해서도 제도 개선 재차 주문했습니다. 한 달만 일한 뒤 119개월 치의 국민연금 보험료를 한 번에 내고 평생 연금을 타가는 사례 등을 일일이 언급하며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한 대다수 국민들에게 불합리한 차별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 재원으로 운영되는 사회보장제도는 누구도 부당하게 이익을 얻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국민의 상식, 또 공정의 원칙에 어긋나는 제도적 허점이 없는지를 전면적으로 철저히 점검해서 보완할 부분은 또 보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이번 주말 여의도에서 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며 안전 계획에 작은 소홀함도 없어야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상취재: 김윤상, 김태우 / 영상편집: 김예준) KTV 최영은입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 착수···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 세종행 동영상보기
2차 공공기관 이전 착수···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상반기 세종행 차현주 앵커> 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을 본격 추진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09개 공공기관을 감축하는 개혁에도 나섭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정부가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현재 법에 따라 이전이 제외돼 수도권에 남아 있는 부처의 세종 이전을 우선 추진할 방침입니다. 녹취> 한성숙 국무총리 "2027년 상반기부터 이전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우선적으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 속도감 있는 이전을 위해 1차 이전 때와 같이 청사신축을 기다리지 않고 민간건물 임차 등을 활용, 내년부터 이전에 즉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공소청과 중수청, 경찰청 등 별도 청사가 필요한 기관은 신축 후 이전을 추진합니다. 녹취> 윤호중 / 행정안전부 장관 "모든 기관을 같은 시기에 일률적으로 옮기기보다는 기관별 업무 여건과 준비 상황을 고려해 행정 공백이 없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공공기관 350여 곳도 내년부터 지방이전에 착수합니다.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구체적인 이전 계획은 올 4분기 발표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이전 비용과 주거지원 비용 등을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과 의료 등 정주 여건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녹취> 김윤덕 / 국토교통부 장관 "1차 이전에 비해 지원수준을 대폭 높이되, 더 멀리, 더 빨리 이전하는 기관들을 두텁게 지원하겠습니다." 공공기관 감축 구상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유사, 중복 기능을 일원화하고 소규모 기관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공공기관 감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감축 추진에 따라 전체 공공기관의 20%에 달하는 109개 공공기관이 감축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감축입니다. 정부는 통폐합 공공기관 직원들의 고용승계를 보장하고, 통폐합 전후 보수 등 직원 처우가 나빠지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민경철 / 영상편집: 이승준) KTV 윤현석입니다.
네팔군과 본격 공조···헬기 2대 지원받아 수색 시도 동영상보기
네팔군과 본격 공조···헬기 2대 지원받아 수색 시도 차현주 앵커>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 파견된 우리 긴급구호대가 네팔군과 공조해 수색,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제(2일) 우리 국민 연락이 두절된 지점과 가까운 구간을 도보로 함께 수색했고, 어제(3일)는 헬기 2대를 제공받아 공중 수색을 시도했지만 날씨 탓에 회항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지난달 29일) 우리 구호팀이 네팔 육군 헬기를 타고, 네팔 대홍수로 우리 국민의 연락이 두절된 지점으로 향합니다. 한국인 실종자 소식이 아직까지 들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색, 구조 임무를 위해 파견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군과 공조해 수색,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처음으로 합동 수색을 했고, 그제(2일)는 함께 도보 수색도 전개했습니다. 우리 국민 실종 추정 장소인 위어댐과 캠프에서 가까운 둔체와 람체 구간을 우리 소방청 대원 6명이 네팔군 2명과 도보로 수색한 겁니다. 특히, 캠프에서 50미터 떨어진 지점까지 진입했습니다. 다만, 이번 수색에서도 특이사항을 발견하진 못했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전했습니다. 계곡이 워낙 깊고, 낭떠러지인 탓에 캠프 50미터 구간에서 더 들어가지 못하고 철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 날인 어제(3일)도 네팔군의 헬기 2대를 지원받아 공중 수색을 시도했지만, 날씨 탓에 회항했습니다. 긴급구호대는 오늘(4일)도 다시 헬기 2대가 같은 지역을 수색할 계획입니다. 녹취> 박두순 / 외교부 대변인 "네팔 군당국과의 구조하는 데 있어서 서로 협력하는 이런 것도 포함해서 모든 노력을 경주해서 하고 있고요." 이런 가운데 외교부는 어젯밤, 김진아 2차관 주재로 본부-현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김 차관은 인도적 구호 활동을 적극 수행하면서 국민 수색,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실종자 가족들과 수시로 수통하고, 수색, 구조 인력 안전에도 유의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녹취> 김진아 / 외교부 2차관 (지난 1일) "진짜 어려운 상황인 만큼 여러분의 안전을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고요." 한편, 정부는 네팔 측 요청에 따라 신속 DNA 분석기 4대를 현지에 지원했으며, 장비 사용을 위한 경찰 2명도 파견했습니다. 아울러, 네팔 정부에 담요 3만8천여 점도 지원합니다. (영상제공: 외교부, 국방부 / 영상편집: 조현지 / 영상그래픽: 김민지) KTV 문기혁입니다.
7월 경상수지 420억 달러 흑자···역대 2위 동영상보기
7월 경상수지 420억 달러 흑자···역대 2위 차현주 앵커> 우리나라 7월 경상수지가 동월 기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 7월 경상수지가 420억8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월간 기준으로 보면 지난 6월에 이어 역대 2위, 7월 기준으로는 역대 1위입니다. 올 1~7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2천330억9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약 4배에 달했습니다.

정책이슈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 ktv유튜브
      • ktv페이스북
      • ktv트위터
      • ktv인스타그램
      • ktv네이버블로그
      • ktv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