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이 대통령, 2030 체감경기 회복···"선관위 철저한 진상규명" 동영상보기
이 대통령, 2030 체감경기 회복···"선관위 철저한 진상규명" 임보라 앵커> 안녕하십니까, KTV 라이브 정책 썰! 오늘만 김용민 기자를 대신해 진행하게 된 임보라 기자입니다. 오늘도 네 명의 기자들고 함께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최다희 기자 조태영 기자 임보라 앵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중동 정세 불안으로 불거진 공급망 리스크를 언급하며 한국 경제의 구조적인 취약점을 꼭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반도체에 이어 로봇, 우주항공 같은 초격차 산업을 키워서 글로벌 경쟁력을 더 높여야 한다는 점도 짚었습니다. 청년 문제와 관련해서는 자산 양극화나 기회 부족 때문에 느끼는 소외감을 정부가 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정부는 청년 미래 적금 같은 자산 형성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식시장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선관위 문제 등 사회 이슈 전반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오늘 회의 내용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오늘 회의에서 가장 핵심이 된 경제 메시지는 뭐였습니까? Q. 핵심 경제 메시지는? Q. 선관위·소방청에 내린 주문은? Q. 함께 의결된 주요 안건은?
"약국에 반납하세요"···마약류 안심 수거 주간 동영상보기
"약국에 반납하세요"···마약류 안심 수거 주간 "약국에 반납하세요"···마약류 안심 수거 주간 Q. 마약류 안심 수거 주간 진행 배경은? Q. 의료용 마약 오남용 급증···원인은? Q. 마약류 부정취급업자 제재 방안은? Q. 마약류 의약품 수거 대상·반납 방법은?
액상형 전자담배도 '과태료'···7월 15일까지 집중점검 동영상보기
액상형 전자담배도 '과태료'···7월 15일까지 집중점검 임보라 앵커> 요즘 전자담배 사용하는 분들 정말 많이 보셨을 겁니다. 담배 소비 형태가 급변하면서, 정부가 지난 4월부터 모든 니코틴 액상을 쓰는 전자담배를 일반 연초담배와 똑같이 규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계도기간은 이제 끝났고요, 당장 내일부터는 금연구역에서 전자담배를 흡연하다 적발되면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정부는 다음 달 중순까지 대대적인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인데요, 이 소식은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정유림 기자, 당장 내일부터 단속이 시작되는데 정확히 어떤 제품들이 규제를 받게 되는 건가요? Q. 어떤 제품들이 규제 대상인가? Q.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얼마나 늘었나? Q. 전자담배 관련 현장 인식 차이는? Q. 담배 정의, 어떻게 바뀌나? Q. 집중 점검 대상은?Q. 실제 과태료가 부과되나? Q. 해외도 전자담배 규제를 강화하는 흐름인가?
'10대 청소년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주요 내용은? [K-정책 사용법] 동영상보기
'10대 청소년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주요 내용은? [K-정책 사용법] '10대 청소년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주요 내용은? 출연: 한아름 / 변호사 Q. 10대 자살사망자 얼마나 늘어났나? Q. 10대 자살률이 늘어나는 이유는? Q. 여학생 자살 큰 폭 증가···배경은? Q. '청소년 자살 사건'···기억에 남는 사례는? Q. 성평등가족부 'AI 위기징후 발굴시스템'···기대효과는? Q. 정부 '마음건강 교육' 확대···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Q. 청소년 자살률 낮추기 위해 필요한 정부의 노력은?
학교·아파트 청소차 안전 강화···후방카메라·경보장치 의무화 동영상보기
학교·아파트 청소차 안전 강화···후방카메라·경보장치 의무화 임보라 앵커> 아이 키우는 부모들은 아파트 단지 안에서 청소차만 보여도 신경이 쓰일 때가 있습니다. "혹시 아이가 갑자기 뛰어나가서 부딪치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에요. 실제로 몇년 전에는 폐기물 수거 차량 사고로 어린이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는데요. 정부가 오는 11월부터 학교와 어린이집, 3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에서 운행하는 청소차량의 안전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후방영상장치와 경보장치 설치가 의무화되고, 등하교 시간처럼 보행자가 많은 시간대를 피해 작업시간을 조정해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두 명 이상이 한 조를 이뤄 작업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는데요. 무엇이 달라지는 건지, 현장에서는 어떤 점을 살펴봐야 하는지, 취재기자들과 함께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혹시 최근에 아파트 단지나 동네에서 청소차를 마추진 적이 있나요? 청소차 뒤에서 "빨리 지나가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괜히 눈치 본 적 있으시죠? Q. 아파트 단지 내에서 청소차를 마주친 경험은? Q. 왜 갑자기 청소차 안전기준 강화? Q. 그동안 안전기준은 없었나? Q.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Q. 왜 하필 청소차에 별도 기준? Q. 청소노동자도 위험하지 않나? Q. 작업시간 조정, 남은 과제는?

정책이슈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 ktv유튜브
      • ktv페이스북
      • ktv트위터
      • ktv인스타그램
      • ktv네이버블로그
      • ktv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