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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비즈니스 서밋 이재명 대통령 기조연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비즈니스 서밋 기조연설 이재명 대통령 (장소: 서울시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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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1세션 이재명 대통령 개회사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1세션 개회사 이재명 대통령 (장소: 서울시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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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 발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 발표 원민경 / 성평등가족부 장관 곽순헌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신준수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장 (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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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미국서 한미외교장관회담···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
차현주 앵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합니다. 조 장관은 18일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회담에서 한미관계와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협의할 계획입니다. 회담에서는 한미정상회담 후속 협의와 북미 대화 관련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며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한미 양측의 의견 교환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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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당시 교민 대피 지원 사연은?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5개국과 릴레이 정상외교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하는데요. 관련 내용, 이지은 한국외대 중앙아시아학과 교수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이지은 / 한국외대 중앙아시아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양자 정상회담 2일차, 첫 일정은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주요 장면들,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한국 국빈 방문은 처음이지만, 이미 양국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르크멘 정부가 이란 전쟁 초기 당시 우리 국민의 대피를 도왔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건가요? 차현주 앵커> 이날 양국 정상은 회담을 통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는데요.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정책 구상, 'END 이니셔티브'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어요. 차현주 앵커> 협력을 약속한 양국은 추진 16년 만에 투자보장협정을 최종 타결했습니다. 투자보장협정이 어떤 건지, 이번 타결의 의미까지 설명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양국은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13건의 협정 및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다양한 분야 중에 어떤 성과가 눈에 띄시나요? 차현주 앵커> 국민 안전을 위한 치안 협력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양국이 협력 채널을 최초로 개설한다고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에는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 공식 일정을 이어갔는데요.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화면 함께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양국 정상 모두 동반자, 파트너를 강조했는데요. 이번 회담을 계기로 17년 만에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습니다.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양국은 관계 격상과 함께 경제 안보부터 미래 첨단산업까지 협력 분야를 확대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가장 눈여겨볼 성과는 무엇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날 정상회담에서는 뜻밖의 인물이 언급됐는데요. 화면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국과 카자흐스탄 정상회담에서 홍범도 장군이 언급됐습니다. 홍범도 장군과 양국의 인연, 어떤 배경이 있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정상과 연쇄 회담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두 정상에 대한 선물도 각자의 관심사를 고려했다고 해요. 어떤 선물이 전해졌나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도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먼저,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중에서도 낯선데요. 어떤 나라인지 그리고 오늘 회담에서 어떤 의제에 주목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중앙아시아 5개국 마지막 정상회담은 키르기스스탄입니다.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 키르기스스탄과 정상회담에서는 어떤 의제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한-중앙아 정상회의에서 '서울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어떤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전망하시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의 슬로건이 '함께 걷는 미래'입니다.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지은 한국외대 중앙아시아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