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 결과 관련 동영상보기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 결과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대수보 결과 관련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오늘 오후 4시 50분 발표) (장소: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
"외교 지평 확대···성공적 한-중앙아 회의 준비" 동영상보기
"외교 지평 확대···성공적 한-중앙아 회의 준비"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을 통해 대유럽 외교 지평을 넓혔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다음 주 있을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영은 기자> (제46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프랑스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제질서가 다극화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 같은 시기에 유럽 연합의 핵심 국가인 프랑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유럽 외교 지평을 넓혔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다음주에도 이어질 정상외교 준비 과정을 짚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 겁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회의를 통해)신북방 정책도 보다 탄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유럽과 중동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경제ㆍ문화 실크로드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최근 티빙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사건도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4천만 개가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사건 경위를 신속하게 파악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개인정보 보호를 소홀히 해서 얻는 이익보다 그에 따르는 부담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만들어서 제재의 실효성을 높여야 합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대통령직속 저출생고령사회위원회가 인구전략위원회로 개편됐다고 소개하며, 인구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취재: 구자익 한성욱 / 영상편집: 오희현) 저출생과 고령화뿐 아니라 균형 발전과 가족 형태 다양화, 청년 일자리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16일 서울서 '한-중앙아 첫 정상회의'···"협력 분야 확대" 동영상보기
16일 서울서 '한-중앙아 첫 정상회의'···"협력 분야 확대" 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서울에서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의 첫 다자 정상회의를 주재합니다. 정부는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자원과 안보뿐 아니라 미래산업과 인적교류까지 협력 분야를 넓히고, 신북방 협력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 이리나 기자> 오는 16일 서울에서 우리나라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입니다.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정상들이 참석하는데,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정상급 다자회의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2007년부터 장관급으로 이어져 온 한-중앙아시아 협력포럼을 정상급으로 격상하고, 정상회의 결과를 담은 서울선언을 통해 앞으로의 중장기 협력 비전을 제시하고, 다자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핵심은 공급망과 경제협력 강화입니다. 중앙아시아가 보유한 풍부한 핵심광물과 에너지 자원에 우리의 탐사, 가공 기술을 결합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통관과 규제와 지식재산권 분야의 협력도 확대합니다. 인프라와 플랜트 사업에서는 국가별 특성에 맞는 협력을 추진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과 수주 기회도 넓힐 방침입니다. 협력의 범위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과학기술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과 미래·친환경 분야로 더 확대합니다. 정상회의 당일에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기업인 5백여 명이 참석하는 비즈니스 서밋도 열립니다. 정상외교를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과 투자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안보와 국민 안전 분야의 공조도 강화합니다. 한반도 현안에 대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지지를 확보하고, 테러와 마약, 사이버범죄 등 초국가범죄에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인적 교류도 주요 의제로 다룰 전망입니다. 정부는 내년이 고려인의 중앙아시아 정착 9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고려인의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어와 문화, 교육, 인재 교류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상회의에 앞서 오는 14일부터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개별 정상회담도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양자 차원의 협력도 구체화 될 전망입니다. (영상편집: 이승준 / 영상그래픽: 강은희) KTV 이리나입니다.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호르무즈 안전 통항 보장돼야" 동영상보기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호르무즈 안전 통항 보장돼야" 김용민 앵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의 요청에 따라 전화통화를 하고 최근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국 관계, 재외국민 보호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조 장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역내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정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한국이 호르무즈 내 자유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지속 동참해왔음을 강조하고 아울러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에 대한 이란 측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보통의 일상'이 현실로···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정책+] 동영상보기
'보통의 일상'이 현실로···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정책+] '보통의 일상'이 현실로···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박성욱 앵커>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돌봄의 고민을 덜기 위한 대책이 나왔습니다. 보통의 일상을 위한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무엇이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Q. 영유아·아동·청소년 발달장애인 돌봄 강화는? Q. "성인 되면 갈 곳이 없다"···해결 방안은? Q. 부모 없는 이후···발달장애인 돌봄 대책은? Q. 발달장애인 주거·일자리 지원 강화는? Q. 발달장애인 권리·재산 보호는? Q. 필요한 지원 정보 찾는 방법은? Q.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현장 안착 과제는?

정책이슈

    이매진(Lee+Imagine) 국민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 ktv유튜브
      • ktv페이스북
      • ktv트위터
      • ktv인스타그램
      • ktv네이버블로그
      • ktv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