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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 월~금요일 16시 30분
내년 세계 경제 침체 전망 [경제&이슈]
회차 : 1194 방송일 : 2022.10.12 재생시간 : 16:53 미니플레이

임보라 앵커>
WTO를 비롯한 주요 국제기구들이 내년 세계 경제 침체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 버팀목인 수출 산업계 이 험로를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와 자세히 짚어봅니다.

(출연: 김대종 /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임보라 앵커>
WTO가 내년 세계 교역량이 1%대로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네요.
당초 3.4%에서 1%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는 뭘까요?

임보라 앵커>
이와 함께 WTO는 내년 GDP 증가율 전망치도 낮춰 잡았습니다.
앞서 지난달 OECD도 내년 세계 경제 둔화를 경고하기도 했죠.
세계 경제 성장률이 2.5%를 밑돌면 경기침체로 간주하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경기 침체 위기라 할 수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세계 경제성장률은 물론 무역성장률까지 급격히 하락하면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최근 우리 무역수지 적자가 6개월 연속 지속되고 있는데요.
내년 우리 수출 괜찮을까요?

임보라 앵커>
이런 가운데 미국이 주말 사이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미국이 발표한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어떤 내용인가요?

임보라 앵커>
이미 반도체 수요 둔화가 수출 부진으로 이어지는 상황인데 이 같은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제한이 우리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리 정부와 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임보라 앵커>
4개월 연속 대중 수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죠.
이런 와중에 다음 주까지 선출되는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향후 중국 경제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중국 수출의 하방리스크가 늘어나는 게 아닌가 우려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임보라 앵커>
IMF도 올해와 내년 세계 경제 전망치를 조종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올해 경제 성장률이 오른 반면 내년 성장률은 2%로 낮췄는데요.
높아진 경기 침체 위기, 어떻게 극복해나갈 수 있을까요?

임보라 앵커>
우리 기준금리가 또 한 번 빅 스텝을 밟았습니다.
금융통화위원회가 현 2.5% -> 3.0%로 인상했는데요.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가 열린거죠?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였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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