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전체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2024 정부 업무보고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바로가기

공통뷰

물가·민생 안정 최우선, 시정연설로 보는 내년 나라살림은? [경제&이슈]
등록일 : 2023.11.01 17:38
미니플레이
임보라 앵커>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 속에서 정부는 내년에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총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꼭 필요한 곳에 투입하겠다는 방침인데요.
자세한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

임보라 앵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약 23조 원 줄여 건전재정 기조를 가져가기로 했는데요.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 어떻습니까?

임보라 앵커>
정부는 예산안 책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물가와 민생을 꼽았습니다.
소비자물가 현황과 그에 따른 정부의 정책은 어떤 방향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인가요?

임보라 앵커>
우리 정부는 건전재정 기조를 오래 유지하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예산이 너무 적은 게 아니냐며 걱정하는 목소리들도 있는데, 정부가 건전재정 기조를 이어가는 이유가 뭔가요?

임보라 앵커>
건전재정 기조 유지를 위해 내년도 예산안을 23조 원 규모로 구조조정 했는데요.
어떤 분야에서는 삭감하고, 또 어떤 분야에서는 증가될 텐데 이번 예산안은 어느 분야에 초점을 맞췄나요?

임보라 앵커>
내년도 예산안으로 보는 국정 운영 방향도 짚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윤석열 대통령은 취약계층과 서민 민생안정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안, 어느 곳에 주로 사용되나요?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