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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대한뉴스월~금요일 19시 30분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뉴스링크]
회차 : 522 방송일 : 2020.07.22 재생시간 : 02:49 미니플레이

신경은 앵커>
뉴스의 빈틈을 채워드리는 시간, 뉴스링크 시작합니다.
태양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태양 전지.
이론으로 따졌을 때, 최대로 낼 수 있는 효율이 30%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벽을 넘어선 '슈퍼 태양 전지'가 개발되고 있죠.
오늘 산업부 장관이 연구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이 연구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3.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연금술사'를 뜻하는 알키미스트.
이들은 철을 금으로 만들고자 했던 사람들 이었습니다.
비록 그들의 시도는 실패했지만, 현대 화학의 기초를 닦는 데 큰 역할을 했죠.
연금술사의 대담한 '도전 정신'을 이어받은 게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인데요.
난제에 도전하는 산업부의 '연구 개발 지원 사업' 입니다.
지난해부터 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과학의 힘, 기대해봅니다.

앞으로는 '동네 슈퍼'가 더 똑똑해집니다.
'첨단 기술'이 덧 입혀져 밤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슈퍼'가 탄생할 전망인데요.
이미 유통가에는 '리테일 테크'라는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2. 리테일테크
소매점을 뜻하는 '리테일'과 기술, '테르'를 결합한 '리테일 테크' 편의점이나 슈퍼 등 소매점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것입니다.
아마존의 무인 점포 시스템 '아마존 고'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고 물건을 담으면,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으로 결제 되고요.
영수증까지 발급됩니다.
중국에는 메신저와 연동된 무인 편의점, '빙고 박스'가 있는데요.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이런 '리테일 테크'가 접목된 스마트 점포는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과학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자연 앞에서는 역부족인 걸까요?
중국에서는 최악의 홍수가 한 달 반 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세계 최대 규모의 '싼샤댐'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2. 싼샤댐
중국 후베이 성에 있는 '싼샤댐' 폭우가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 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물을 채워 놓는 수위가 175m인데요.
불과 '10미터'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신경은 앵커>
우리나라도 장마철 풍경이 예전과는 달라졌죠.
짧은 시간, 집중 호우가 쏟아져 예기치 못한 피해가 생길 수 있는데요.
비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링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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