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중증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단계적 인하
등록일 : 2026.01.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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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앞으로 희귀·중증 난치질환자의 치료비 본인 부담이 줄어들고 신약 도입 절차도 간소화됩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5일) 발표한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에 따르면,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는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5%로 인하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환자들이 해외에서 직접 샀던 자가치료용 의약품을 정부 주도로 구매해 공급하고, 의료비 지원 대상을 선별할 때 부양의무자에 대해 별도 적용하던 소득과 재산 기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희귀·중증 난치질환자의 치료비 본인 부담이 줄어들고 신약 도입 절차도 간소화됩니다.
보건복지부가 오늘(5일) 발표한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에 따르면,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귀·중증난치질환 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는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을 10%에서 5%로 인하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환자들이 해외에서 직접 샀던 자가치료용 의약품을 정부 주도로 구매해 공급하고, 의료비 지원 대상을 선별할 때 부양의무자에 대해 별도 적용하던 소득과 재산 기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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