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밤샘 돌봄'···전국 471곳으로 확대
등록일 : 2026.06.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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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부모님을 집에서 직접 돌보는 가족분들, 주변에 많으시죠.
그런데 어르신을 모시는 보호자가 갑자기 아파서 입원이라도 하게 되면 그동안 부모님은 누가 돌보나? 하고 걱정스러운 것이 현실입니다.
정부가 이런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어르신 단기보호 제공기관을 하반기부터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당장 모레인 수요일부터 낮에만 다니던 주야간보호센터에서 밤샘 숙박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단기보호 기관'이 전국 471곳으로 늘어나는데요.
노인장기요양 1등급에서 5등급 어르신이면 한 달에 최대 9일까지, 또 일 년에 12일은 가족 휴가용으로 밤샘 돌봄을 연속해서 쓸 수 있습니다.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와 핵심만 뜯어보겠습니다.
정 기자, 이 '단기보호 서비스'라는 게 먼저 정확히 어떤 제도인지 설명해 주시죠.
Q. 7월 1일 전격 확대···'어르신 단기보호 서비스'란?
Q. '단기보호 서비스' 전면 확대하는 이유는?
Q. 단기보호 이용 등급, 한 달 제한일수는?
Q. "하루 이용료 얼마?"···단기보호 서비스 비용 정산 방식은?
Q. 하루 숙박 정원 기준, 동네 운영기관 확인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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