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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한민국 2부월~금요일 16시 30분
한국·그리스 60여 년 수교 역사, 새로운 관계 발전의 도약을 꿈꾸다 [세계 속 한국]
회차 : 554 방송일 : 2020.01.10 재생시간 : 14:04 미니플레이

김용민 앵커>
신화의 나라, 올림픽의 발상지로 알려진 그리스.
멀게 느껴지지만 60년 가까이 교류를 이어온 한국과 그리스의 현재 교류 현황은 어떤지, 그리스에서의 한류와 한국 문화는 어떤 모습일지 임수석 주그리스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임수석 / 주그리스 대사)

김용민 앵커>
2020년은 한국과 그리스가 수교를 맺은 지 59년째 되는 해인데요, 지금까지의 양국 수교 역사, 교류 전반 현황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그리스가 6.25 전쟁에 그처럼 많은 병력을 파병했는데, 그리스 참전용사의 양국 관계를 위한 역할 그리고 그분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대사관에서 어떠한 행사를 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지요.

김용민 앵커>
60년 가까운 시간동안 수교해온 양국인 만큼 협력 사업들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앞서 말씀해주신 조선 협력외에도 주력하고 있는 다른 분야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죠.

김용민 앵커>
협력사업같은 경제적 교류도 중요하지만 인적교류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인적교류 현황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그리스에서의 한류도 짚어보겠습니다.
그리스 내에서 한류는 얼마나 영향력이 있나요?
한국문화에 대해 현지인들의 관심은 어떤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한류의 영향력이 커져갈수록 한국에 대한 관심도 커져갈 것 같은데요, 그리스 내에서의 한국어 교육 현황은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지난 한 해 동안 그리스에서 개최된 한국문화 관련 행사나 프로그램들 소개해주시고, 또 올해 예정되어 있는 행사들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앞으로 한국과 그리스의 더 나은 협력방향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이뤄가실 계획인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60여년 간 다방면으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온 한국과 그리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되는데요.
말씀 주셨듯 인류 문명의 요람인 그리스에서도 한류가 꽃피고 있는만큼 한국에서도 그리스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임수석 주그리스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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