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 1박 2일간 다섯 차례 대화
등록일 : 2026.01.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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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 나라현에서 진행되는 이번 방일 기간 동안 모두 다섯 차례 만남을 가질 예정인데요.
관련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오늘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자세한 내용을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임을출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차현주 앵커>
지난해 일본 도쿄, 그리고 부산, 경주에 이어 오늘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 나라현입니다.
이 대통령의 제안으로 정상회담 개최지가 결정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일본 방문은 1박 2일로 비교적 짧은 일정인데요.
다섯 차례 정상간 대화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일본 방문 첫날인 오늘 오후 한일 정상의 단독회담에 이어 확대 회담을 가지고, 이후 공동 언론발표를 가지게 되구요.
1대1 환담도 예정돼 있습니다.
내일은 호류지 시찰하며 친교 행사를 통해 한 차례 더 대화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차현주 앵커>
무려 5차례에 걸친 정상간 대화, 한일 양국 모두 올해 첫 정상회담인데요.
셔틀외교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다카이치 총리는 정상회담 하루 전 고향인 나라현에 도착해서 회담을 준비중이라고 하죠.
내일 친교 행사가 개최될 호류지 역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일본 방문을 앞두고 일본 공영 방송 NHK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일본 언론에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을까요?
차현주 앵커>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 내에선 한일 간 안정적 관계 구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중일 연쇄 방문에 주변국의 관심이 높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듣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 이목이 더 쏠리는 이유는, 중일 갈등이 격화된 상황이기 때문인데요.
이 대통령은 '역할이 제한적이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중일 사이의 외교, 어떻게 전개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선 과거사 문제가 의제에 포함될 걸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세이 탄광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는데요.
갈등 요소가 적은 문제부터 과거사 대화에 물꼬를 터보겠다는 걸까요?
차현주 앵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혔지만 한일 간은 협력할 분야가 많죠.
이번 회담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문제도 적극 논의하겠다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함께 논의하겠다는 밝혔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중국이 일본이 이중물품 수출 통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일본도 강력 항의했는데요.
우리나라도 영향이 될 수 있는 문제라, 정상 간 논의가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초 대일 외교에 있어 과거사,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분리하는 투트랙 기조를 명확히 했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그간의 대일외교 기조, 그리고 실용외교 제2막에선 변화를 가져올까요?
차현주 앵커>
역내 평화, 안보에서도 일본은 중요한 파트너인데요.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한반도 평화에 대해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을 얻었는데요.
한일 정상회담에서 어떻게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 나라현에서 진행되는 이번 방일 기간 동안 모두 다섯 차례 만남을 가질 예정인데요.
관련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오늘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자세한 내용을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임을출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차현주 앵커>
지난해 일본 도쿄, 그리고 부산, 경주에 이어 오늘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 나라현입니다.
이 대통령의 제안으로 정상회담 개최지가 결정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일본 방문은 1박 2일로 비교적 짧은 일정인데요.
다섯 차례 정상간 대화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일본 방문 첫날인 오늘 오후 한일 정상의 단독회담에 이어 확대 회담을 가지고, 이후 공동 언론발표를 가지게 되구요.
1대1 환담도 예정돼 있습니다.
내일은 호류지 시찰하며 친교 행사를 통해 한 차례 더 대화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차현주 앵커>
무려 5차례에 걸친 정상간 대화, 한일 양국 모두 올해 첫 정상회담인데요.
셔틀외교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다카이치 총리는 정상회담 하루 전 고향인 나라현에 도착해서 회담을 준비중이라고 하죠.
내일 친교 행사가 개최될 호류지 역시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일본 방문을 앞두고 일본 공영 방송 NHK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일본 언론에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을까요?
차현주 앵커>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 내에선 한일 간 안정적 관계 구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중일 연쇄 방문에 주변국의 관심이 높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듣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 이목이 더 쏠리는 이유는, 중일 갈등이 격화된 상황이기 때문인데요.
이 대통령은 '역할이 제한적이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중일 사이의 외교, 어떻게 전개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에선 과거사 문제가 의제에 포함될 걸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세이 탄광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는데요.
갈등 요소가 적은 문제부터 과거사 대화에 물꼬를 터보겠다는 걸까요?
차현주 앵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밝혔지만 한일 간은 협력할 분야가 많죠.
이번 회담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문제도 적극 논의하겠다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함께 논의하겠다는 밝혔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 기간 동안, 중국이 일본이 이중물품 수출 통제 조치를 내렸습니다.
일본도 강력 항의했는데요.
우리나라도 영향이 될 수 있는 문제라, 정상 간 논의가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초 대일 외교에 있어 과거사,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분리하는 투트랙 기조를 명확히 했는데요.
이재명 정부의 그간의 대일외교 기조, 그리고 실용외교 제2막에선 변화를 가져올까요?
차현주 앵커>
역내 평화, 안보에서도 일본은 중요한 파트너인데요.
한중 정상회담에서도 한반도 평화에 대해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을 얻었는데요.
한일 정상회담에서 어떻게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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