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신년 기자회견···'대도약·대전환' 주제
등록일 : 2026.01.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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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엽니다.
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옮겨온 뒤 처음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입니다.
이혜진 기자입니다.
이혜진 기자>
오는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한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입니다.
지난해 7월 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 9월 11일 취임 100일 회견에 이은 세 번째 기자회견이기도 합니다.
회견은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가 160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신년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입니다.
이 대통령은 올해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예정입니다.
미리 조율된 질문을 그대로 주고받는 이른바 '약속 대련'은 이번에도 없습니다.
녹취> 이규연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약속 대련은 없습니다. 대통령과 기자 사이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입니다."
질문할 기자는 이 대통령과 사회자가 지목하는 방식으로 선정됩니다.
지난해 취임 30일 기자회견, 취임 100일 기자회견 당시에도 질문자는 미리 정해두지 않고 이 대통령과 사회자가 즉석에서 지목했습니다.
입구에 마련된 주제별 질문함에 넣은 명함을 추첨하거나, 기자단 공통 질문을 A, B로 나눠 대통령이 선택하는 방식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질의응답은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문화 분야 질의응답에선 청년 전문 유튜버 두 명이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두 차례 기자회견 당시에도 풀뿌리 언론과 독립언론이 질문 기회를 얻어 궁금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물었고, 이 대통령도 이들의 질문에 상세히 답변한 바 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핵심 시각물(키 비주얼)은 국민과 적극적 소통이 만들어낼 대전환의 빛을 형상화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오민호, 김태우 / 영상편집: 최은석)
국민과 소통을 한층 강화하겠단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았다는 설명입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엽니다.
집무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옮겨온 뒤 처음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입니다.
이혜진 기자입니다.
이혜진 기자>
오는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한 뒤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입니다.
지난해 7월 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 9월 11일 취임 100일 회견에 이은 세 번째 기자회견이기도 합니다.
회견은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가 160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신년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입니다.
이 대통령은 올해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예정입니다.
미리 조율된 질문을 그대로 주고받는 이른바 '약속 대련'은 이번에도 없습니다.
녹취> 이규연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약속 대련은 없습니다. 대통령과 기자 사이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입니다."
질문할 기자는 이 대통령과 사회자가 지목하는 방식으로 선정됩니다.
지난해 취임 30일 기자회견, 취임 100일 기자회견 당시에도 질문자는 미리 정해두지 않고 이 대통령과 사회자가 즉석에서 지목했습니다.
입구에 마련된 주제별 질문함에 넣은 명함을 추첨하거나, 기자단 공통 질문을 A, B로 나눠 대통령이 선택하는 방식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질의응답은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세 분야로 나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문화 분야 질의응답에선 청년 전문 유튜버 두 명이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지난해 두 차례 기자회견 당시에도 풀뿌리 언론과 독립언론이 질문 기회를 얻어 궁금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물었고, 이 대통령도 이들의 질문에 상세히 답변한 바 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핵심 시각물(키 비주얼)은 국민과 적극적 소통이 만들어낼 대전환의 빛을 형상화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오민호, 김태우 / 영상편집: 최은석)
국민과 소통을 한층 강화하겠단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았다는 설명입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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