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내실있게 추진" [정책 바로보기]
등록일 : 2026.01.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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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
계약형 지역의사 대부분이 대형병원에 모집돼 군 단위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사실 확인해보고요.
2026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살펴봅니다.
1. 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내실있게 추진"
최근 언론 보도에서 "동네 의사 몸값만 올려준 계약형 지역의사"라는 제목으로, 지난해 모집한 이들 중 65.6%는 해당 지역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던 의사로, 지역으로의 의사 신규 유입 효과보다는 인건비 전체 상승의 우려가 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지역 내 필수의료인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을 통해 전문의가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 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함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여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강원, 경남, 전남, 제주 등 4개 시도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 90명의 필수의료분야 전문의를 모집했는데요.
흔히 대형병원으로 인식되는 상급종합병원보다 지역 단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종합병원에 더 많은 인원이 모집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 제도가 신규 인력의 지역 유입뿐만 아니라 역량 있는 기존 근무 인력의 지역 이탈을 막아 지역의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중요한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당사자 인터뷰 등을 통해서도 이 사업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정착을 위한 긍정적인 유인책으로 작용하고 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 2026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세제·금융정책은?
2026년 부동산 세제 혜택, 금융 지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전세자금 대출 대상이 확대됩니다.
기존에 재개발 사업장에서 이주하는 세입자를 대상으로 지원되는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재건축 사업장 이주자에게도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다음,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됩니다.
기존에 무주택 세대주에서 이제는 배우자까지 가능해지고요.
세액공제 한도는 부부합산 1천만 원입니다.
다자녀가구 월세 세액공제도 85제곱미터를 넘어 세자녀 이상이면 지역 무관 100제곱미터까지로 주택 면적이 확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혜택이 2028년까지 연장돼 청약 준비 부담을 낮춰주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정확하고 올바른 정책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
계약형 지역의사 대부분이 대형병원에 모집돼 군 단위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사실 확인해보고요.
2026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살펴봅니다.
1. 복지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내실있게 추진"
최근 언론 보도에서 "동네 의사 몸값만 올려준 계약형 지역의사"라는 제목으로, 지난해 모집한 이들 중 65.6%는 해당 지역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던 의사로, 지역으로의 의사 신규 유입 효과보다는 인건비 전체 상승의 우려가 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지역 내 필수의료인력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을 통해 전문의가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 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함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여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강원, 경남, 전남, 제주 등 4개 시도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 90명의 필수의료분야 전문의를 모집했는데요.
흔히 대형병원으로 인식되는 상급종합병원보다 지역 단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종합병원에 더 많은 인원이 모집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 제도가 신규 인력의 지역 유입뿐만 아니라 역량 있는 기존 근무 인력의 지역 이탈을 막아 지역의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중요한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당사자 인터뷰 등을 통해서도 이 사업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정착을 위한 긍정적인 유인책으로 작용하고 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 2026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세제·금융정책은?
2026년 부동산 세제 혜택, 금융 지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전세자금 대출 대상이 확대됩니다.
기존에 재개발 사업장에서 이주하는 세입자를 대상으로 지원되는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재건축 사업장 이주자에게도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다음, 월세 세액공제 대상이 확대됩니다.
기존에 무주택 세대주에서 이제는 배우자까지 가능해지고요.
세액공제 한도는 부부합산 1천만 원입니다.
다자녀가구 월세 세액공제도 85제곱미터를 넘어 세자녀 이상이면 지역 무관 100제곱미터까지로 주택 면적이 확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 세제혜택이 2028년까지 연장돼 청약 준비 부담을 낮춰주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정확하고 올바른 정책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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