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체감경기 석 달 만에 악화···비제조업 부진
등록일 : 2026.01.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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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제조업은 개선됐지만 비제조업은 악화하면서 석 달 만에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를 보면 이번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앞선 달보다 0.2포인트 내린 94로 집계됐습니다.
산업별로 제조업 기업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2.8포인트 오른 반면 비제조업은 2.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은은 "1차 금속과 기타 기계 장비 업종 수출 확대로 제조업이 개선됐지만 비제조업이 연말 계절적 요인 소멸 등으로 악화해 기업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악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제조업은 개선됐지만 비제조업은 악화하면서 석 달 만에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를 보면 이번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앞선 달보다 0.2포인트 내린 94로 집계됐습니다.
산업별로 제조업 기업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2.8포인트 오른 반면 비제조업은 2.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은은 "1차 금속과 기타 기계 장비 업종 수출 확대로 제조업이 개선됐지만 비제조업이 연말 계절적 요인 소멸 등으로 악화해 기업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악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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