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티머니·한국연구재단에 과징금
등록일 : 2026.01.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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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안전조치 의무를 소홀히 한 '티머니'에 대해 과징금 5억 3천400만 원을 부과하고 그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해커가 '티머니 카드&페이'사이트에 침입해 이용자 약 5만 1천 명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를 유출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이와 함께 연구자 12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한국연구재단에 과징금 7억 3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안전조치 의무를 소홀히 한 '티머니'에 대해 과징금 5억 3천400만 원을 부과하고 그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신원 미상의 해커가 '티머니 카드&페이'사이트에 침입해 이용자 약 5만 1천 명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를 유출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이와 함께 연구자 12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한국연구재단에 과징금 7억 3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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