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충남 황사 위기경보 '주의'
등록일 : 2026.02.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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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어제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에 실려 유입되면서 서울과 경기, 충남 지역의 황사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 경기 남부와 동부, 충남 서부·북부권역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세제곱미터당 300㎍(마이크로그램) 이상인 상태로 2시간 지속됨에 따라 오늘 오후 2시를 기해 서울·경기지역에, 오후 3시에는 충남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기후부는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관계 기관과 해당 지자체에 곧바로 상황을 전파하고, 황사 재난 안내서에 따라 철저하게 대응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어제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에 실려 유입되면서 서울과 경기, 충남 지역의 황사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 경기 남부와 동부, 충남 서부·북부권역의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세제곱미터당 300㎍(마이크로그램) 이상인 상태로 2시간 지속됨에 따라 오늘 오후 2시를 기해 서울·경기지역에, 오후 3시에는 충남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기후부는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관계 기관과 해당 지자체에 곧바로 상황을 전파하고, 황사 재난 안내서에 따라 철저하게 대응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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