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두 달째 개선···집값 상승 기대 '뚝'
등록일 : 2026.02.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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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올해 들어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두 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2월 소비자심리는 112.1로 지난달보다 1.3포인트 올랐습니다.
한은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 등의 영향으로 현재 경기 판단이 개선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가격전망은 정부 부동산 대책 효과로 집값 하락 기대감이 커지면서 앞선 달보다 16포인트 급락한 108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들어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두 달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2월 소비자심리는 112.1로 지난달보다 1.3포인트 올랐습니다.
한은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와 증시 활황 등의 영향으로 현재 경기 판단이 개선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가격전망은 정부 부동산 대책 효과로 집값 하락 기대감이 커지면서 앞선 달보다 16포인트 급락한 108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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