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한의 평화공존 노력 미호응 안타까워"
등록일 : 2026.02.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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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통일부는 북한이 제9차 당대회에서 '적대적 두 국가 입장'을 지속하겠다고 밝히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노력에 호응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입장문에서 한반도에서의 평화공존은 남북 모든 구성원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대북 3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하면서, 북한의 태도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제9차 당대회에서 '적대적 두 국가 입장'을 지속하겠다고 밝히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노력에 호응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입장문에서 한반도에서의 평화공존은 남북 모든 구성원의 현재와 미래의 안전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대북 3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하면서, 북한의 태도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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