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다음 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방문
등록일 : 2026.02.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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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합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지난해 한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CSP 비전'을 본격 이행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아시아의 교통, 물류, 금융 허브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합니다.
지난해 11월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 방한에 이은 상호방문 완성으로,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을 이어갑니다.
아울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을 하고, 국빈만찬도 합니다.
또,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청와대는 이번 국빈방문을 계기로, 통상, 투자, 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한국전쟁 참전 등 전통 우방국인 필리핀을 국빈방문합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국빈만찬을 하고, 비즈니스 포럼 등 경제 일정도 소화합니다.
특히, 한-필리핀 정상회담이 열리는 3월 3일은 수교 7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산, 인프라, 통상 등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원전, 조선, 핵심광물, AI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강화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순방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과 맺은 최고 단계의 파트너십,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SP)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지난해 한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CSP 비전'을 구체화하고 본격 이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 한-아세안 정상회의 (지난해 10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CSP가 한-아세안 관계를 규정하는 구호를 넘어서 각국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한편, 필리핀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이며, 싱가포르는 내년 의장국입니다.
(영상편집: 김세원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문기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합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지난해 한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CSP 비전'을 본격 이행하는 계기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아시아의 교통, 물류, 금융 허브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합니다.
지난해 11월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 방한에 이은 상호방문 완성으로,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을 이어갑니다.
아울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을 하고, 국빈만찬도 합니다.
또,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해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청와대는 이번 국빈방문을 계기로, 통상, 투자, 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한국전쟁 참전 등 전통 우방국인 필리핀을 국빈방문합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국빈만찬을 하고, 비즈니스 포럼 등 경제 일정도 소화합니다.
특히, 한-필리핀 정상회담이 열리는 3월 3일은 수교 7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산, 인프라, 통상 등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원전, 조선, 핵심광물, AI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강화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순방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 아세안과 맺은 최고 단계의 파트너십,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SP)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지난해 한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CSP 비전'을 구체화하고 본격 이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 한-아세안 정상회의 (지난해 10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CSP가 한-아세안 관계를 규정하는 구호를 넘어서 각국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한편, 필리핀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이며, 싱가포르는 내년 의장국입니다.
(영상편집: 김세원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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