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매주 '문화가 있는 날'···넓어진 혜택 내용은?
등록일 : 2026.03.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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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문화가 있는 날'이 다음 달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됩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더 많은 문화 혜택들을 누릴 수 있게 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경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경화 /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장)
김용민 앵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그동안 시민들 호응도가 꽤 높았죠? 실제로 이용률이 어느 정도 됐습니까?
김용민 앵커>
그런데, 이제 매주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이 운영된다고요? 확대 배경은 뭔가요?
김용민 앵커>
이번 개편을 준비하면서 문체부가 가장 중점을 둔 정책 방향은 무엇이었습니까?
김용민 앵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따라 일부 업계에선 할인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김용민 앵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민간 문화예술기관의 참여 방식이 '자발적 참여형'으로 전환된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문화 향유 측면에서 이런 변화가 가져다 줄 혜택은 뭘까요?
김용민 앵커>
그렇다면, 현재까지 참여하기로 한 민간 기관들, 어느 곳들이 있는지 소개해 주시죠.
김용민 앵커>
또 하나 눈에 띄는 게, 기관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는 부분인데요.
시민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문화가 있는 날'에 어떤 새로운 즐길 거리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제 '문화가 있는 날'에 뮤지컬이나 공연 분야에서도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던데요.
어떤 혜택들이 제공됩니까?
김용민 앵커>
수도권뿐 아니라 지역에 계신 분들도 우리 동네에서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지역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변화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오프라인으로 직접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문화향유 기회도 넓힌다고 했는데요.
집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어떤 방향으로 준비되고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문화요일' 제도와 관련한 문체부의 향후 계획은 뭔가요? 앞으로 이 제도를 어떤 방향으로 안착시키고, 또 확산해 나갈 계획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김경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이 다음 달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됩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더 많은 문화 혜택들을 누릴 수 있게 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경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김경화 /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장)
김용민 앵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그동안 시민들 호응도가 꽤 높았죠? 실제로 이용률이 어느 정도 됐습니까?
김용민 앵커>
그런데, 이제 매주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이 운영된다고요? 확대 배경은 뭔가요?
김용민 앵커>
이번 개편을 준비하면서 문체부가 가장 중점을 둔 정책 방향은 무엇이었습니까?
김용민 앵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따라 일부 업계에선 할인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김용민 앵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민간 문화예술기관의 참여 방식이 '자발적 참여형'으로 전환된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문화 향유 측면에서 이런 변화가 가져다 줄 혜택은 뭘까요?
김용민 앵커>
그렇다면, 현재까지 참여하기로 한 민간 기관들, 어느 곳들이 있는지 소개해 주시죠.
김용민 앵커>
또 하나 눈에 띄는 게, 기관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는 부분인데요.
시민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문화가 있는 날'에 어떤 새로운 즐길 거리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이제 '문화가 있는 날'에 뮤지컬이나 공연 분야에서도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던데요.
어떤 혜택들이 제공됩니까?
김용민 앵커>
수도권뿐 아니라 지역에 계신 분들도 우리 동네에서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지역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변화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오프라인으로 직접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문화향유 기회도 넓힌다고 했는데요.
집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어떤 방향으로 준비되고 있습니까?
김용민 앵커>
마지막으로, '문화요일' 제도와 관련한 문체부의 향후 계획은 뭔가요? 앞으로 이 제도를 어떤 방향으로 안착시키고, 또 확산해 나갈 계획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지금까지 김경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정책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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