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외환보유액 감소···“시장 안정화 조치 영향”
등록일 : 2026.04.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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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한 달 전보다 39억7천만 달러 줄어든 4천236억6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월 석 달 만에 증가 전환한 뒤 다시 감소했습니다.
한은은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이 줄었고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로 외환보유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까지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하다가 지난 1월에 10위로, 2월 말 기준으로는 12위로 내려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한 달 전보다 39억7천만 달러 줄어든 4천236억6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월 석 달 만에 증가 전환한 뒤 다시 감소했습니다.
한은은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이 줄었고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로 외환보유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까지 세계 9위 수준을 유지하다가 지난 1월에 10위로, 2월 말 기준으로는 12위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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