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특사 이란 파견···정병하 극지협력대표
등록일 : 2026.04.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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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외교부는 정병하 극지협력대표를 외교장관특사로 임명해 금명간 이란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자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이란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정 특사는 특히 우리 국민과 선박·선원의 안전,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통항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정병하 극지협력대표를 외교장관특사로 임명해 금명간 이란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자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이란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정 특사는 특히 우리 국민과 선박·선원의 안전,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통항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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