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생산자물가 1.6%↑···4년 만에 최대 폭
등록일 : 2026.04.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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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앵커>
중동 상황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2월보다 1.6%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로, 지난 2022년 4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석탄과 석유제품이 31.9% 오르는 등 공산품이 3.5% 오른 영향이 컸습니다.
한은은 "석탄과 석유제품 상승률은 1997년 12월 이후 가장 높았다"며, "미국과 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높아 앞으로 흐름은 가늠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동 상황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2월보다 1.6%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로, 지난 2022년 4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석탄과 석유제품이 31.9% 오르는 등 공산품이 3.5% 오른 영향이 컸습니다.
한은은 "석탄과 석유제품 상승률은 1997년 12월 이후 가장 높았다"며, "미국과 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높아 앞으로 흐름은 가늠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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