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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8개월 만에 회담···"공급망 등 협력"
등록일 : 2026.04.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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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인도에 이어 베트남을 국빈 자격으로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또럼 공산당 서기장을 8개월 만에 다시 만나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공급망을 포함한 주요 분야 협력도 확대될 전망인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의 주요 성과, 김희교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와 자세한 내용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김희교 /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베트남 측의 환대도 화제였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방문, 베트남 신임 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입니다.
또럼 서기장은 이재명 정부의 첫 국빈이었는데요.
공항에서부터 특급 영접을 보여주었죠?
베트남 국빈 방문, 외교 중요성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8개월 만에 재회한 이재명 대통령과 또럼 당 서기장의 정상회담도 특별했습니다.
현장 다시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문은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
8개월만의 재회인데 상호 첫 국빈방문이 완성된거죠?
양국 정상간의 친밀감도 두터워졌을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또럼 당 서기장은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를 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들으신바처럼 두 정상은 모두 함께 가야하는 동반자, 그리고 양국의 교역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파트너십을 발휘하기로 했는데요.
현재의 관계, 앞으로는 어떻게 협력하게 될까요?

차현주 앵커>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두 정상의 뜻에 따라 무려 12건에 달하는 MOU도 체결됐죠?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정상외교인 만큼 인도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에너지, 공급망 문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죠?

차현주 앵커>
베트남은 북한과도 우호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양 정상은 한반도 평화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간 회담에서와 마찬가지로 동포 간담회에서는 다문화 가정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조했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앞서 방문한 인도와 달리 베트남 교민사회는 20만 명, 세계에서 5번째로 큰 공동체라고 합니다.
교민들에게 가교 역할 당부했는데요.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또럼 서기장이 함께한 국빈만찬에선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국내 주요 기업과 양국 정부인사까지 대거 참석했죠.
이 자리에서도 정상회담 성과와 경제 협력 방안이 논의됐겠죠?

차현주 앵커>
오늘 오후에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이 열립니다.
인도때와 마찬가지로 대규모 투자 발표도 이뤄질 전망인데요.
베트남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요충지죠?

차현주 앵커>
오늘은 서열 2, 3위 총리와 국회의장도 만납니다.
베트남 권력 서열 1~3위를 모두 만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차현주 앵커>
세계 최고의 인구를 자랑하는 남아시아 인도와 동남아 최대 교역국 베트남까지 글로벌 사우스 외교 성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희교 광운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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