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경상수지 373억 달러 흑자···역대 최대
등록일 : 2026.05.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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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경상수지는 373억 3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사상 처음 200억 달러를 돌파했던 지난 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5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들어 3개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737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배에 달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경상수지는 373억 3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사상 처음 200억 달러를 돌파했던 지난 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5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들어 3개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737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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