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입국···오는 20일 남북대결
등록일 : 2026.05.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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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앵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을 위해 오늘(17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축구단은 선수 27명,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으로 이뤄졌으며 오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승부를 겨룹니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12월 북한 탁구팀 이후 8년 만이고 여자 축구 종목으로 한정하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입니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을 위해 오늘(17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축구단은 선수 27명,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으로 이뤄졌으며 오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승부를 겨룹니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12월 북한 탁구팀 이후 8년 만이고 여자 축구 종목으로 한정하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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