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평가, 졸업생·사회탐구 지원 '역대 최고'
등록일 : 2026.05.27 20:37
미니플레이
모지안 앵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 실시됩니다.
전체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졸업생 수험생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최다희 기자입니다.
최다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 실시됩니다.
시험은 전국 2천124개 고등학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치러집니다.
이번 6월 모의평가 지원자는 48만8천343명입니다.
지난해보다 1만5천229명 줄었습니다.
재학생은 39만1천412명으로 2만2천273명 감소했습니다.
반면, 졸업생 등 수험생은 9만6천931명으로 7천44명 늘었습니다.
전체 지원자 가운데 졸업생 등 수험생 비율은 19.8%로, 지난해보다 2%p 높아졌습니다.
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직업탐구를 제외한 탐구 영역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지원자는 41만7천935명으로, 전체의 66.9%를 차지했습니다.
과학탐구 지원자는 20만6천788명, 33.1%였습니다.
전화인터뷰> 신진용 / 교육부 대입정책과장
"어떤 선택과목을 치르는지, 선택과목별로 유불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제 과정에서도 이를 유념해서 출제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출제 기본 방향과 EBS 수능교재 연계 비율 등을 시험 당일 별도 자료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시험 당일부터 6월 7일 오후 6시까지 받습니다.
정답은 6월 16일 오후 5시에 확정 발표되고, 성적은 7월 1일 수험생에게 통지됩니다.
시험 당일 불가피한 사정으로 현장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을 위해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도 운영됩니다.
다만 온라인 응시자의 성적은 전체 성적 산출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영상편집: 조현지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최다희입니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 실시됩니다.
전체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졸업생 수험생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최다희 기자입니다.
최다희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 실시됩니다.
시험은 전국 2천124개 고등학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치러집니다.
이번 6월 모의평가 지원자는 48만8천343명입니다.
지난해보다 1만5천229명 줄었습니다.
재학생은 39만1천412명으로 2만2천273명 감소했습니다.
반면, 졸업생 등 수험생은 9만6천931명으로 7천44명 늘었습니다.
전체 지원자 가운데 졸업생 등 수험생 비율은 19.8%로, 지난해보다 2%p 높아졌습니다.
탐구 영역에서는 사회탐구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직업탐구를 제외한 탐구 영역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지원자는 41만7천935명으로, 전체의 66.9%를 차지했습니다.
과학탐구 지원자는 20만6천788명, 33.1%였습니다.
전화인터뷰> 신진용 / 교육부 대입정책과장
"어떤 선택과목을 치르는지, 선택과목별로 유불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출제 과정에서도 이를 유념해서 출제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출제 기본 방향과 EBS 수능교재 연계 비율 등을 시험 당일 별도 자료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은 시험 당일부터 6월 7일 오후 6시까지 받습니다.
정답은 6월 16일 오후 5시에 확정 발표되고, 성적은 7월 1일 수험생에게 통지됩니다.
시험 당일 불가피한 사정으로 현장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을 위해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도 운영됩니다.
다만 온라인 응시자의 성적은 전체 성적 산출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영상편집: 조현지 / 영상그래픽: 손윤지)
KTV 최다희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대한뉴스 (1962회) 클립영상
- 이 대통령 "새로운 해양 질서 주도···부산, 해양 수도로" 02:03
- 세계유산위 준비 점검···"K-헤리티지 진면목 알려야" 02:13
- 서소문 고가 사고 수습 총력···안전 확보 전제 복구 시작 02:03
- 서소문 사고 여파 열차 운행률 80% 수준 00:32
- 정부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 미사일 가능성 높아" 01:47
- '유능한 정부'···코스피 8천 돌파 '경제 회복' 03:37
- 공정위, 1년간 과징금 2조원 부과···"조직 확대·제재 강화“ [뉴스의 맥] 03:45
- 삼성전자 임협안 가결···파업 사태 마무리 수순 02:21
- 1분기 출생아 수 14.8% 증가···합계출산율 0.95명 01:44
- 6월 모의평가, 졸업생·사회탐구 지원 '역대 최고' 02:11
- "내 눈으로 스토커 위치 본다"···실시간 위치추적 앱 공개 02:27
- 부산 물들이는 K-헤리티지···'대한민국관' 조성 02:03
- 이 대통령 "수서역 사고 수습·부상자 치료에 만전" 00:35
- 이 대통령, 다음 달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00:33
- 재생의료 거짓·과대광고한 의료기관 63곳 적발 00:32
- 달콤함에 속고, 중독에 갇히다! 가향담배의 위험한 진실 00:59
- 중대재해 원인 조사 결과 '재해조사보고서' 대국민 공개 00:42
- '비료는 필요한 만큼만' 구매 시점부터 적정 비료 사용량 안내 00:46
- 인명피해 제로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클릭K+] 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