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2년차 국정비전 제시
등록일 : 2026.06.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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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합니다.
기자회견은 K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데요.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2년차 국정 비전과 4대 목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혜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슬로건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입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이제는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의지를 담았습니다.
기자회견에 앞서 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소회를 밝힙니다.
이 대통령은 1년간 14개국을 순방하며 숨 가쁜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G7 정상회의와 유엔총회, G20 정상회의 등 주요 다자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에 '민주 한국'의 귀환을 알렸고, 미국, 중국 정상과도 각각 두 차례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국내에서는 2만2929km, 지구 반 바퀴 이상을 이동하면서 현장 소통에 힘썼습니다.
전국 각지를 발로 뛴 타운홀미팅에선 14개 시도, 주민 3천500여 명과 만나 치열한 토론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렇게 1년간 성과를 돌아본 데 이어, 2년차 국정 비전과 4대 목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녹취> 이규연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지난달 27일)
"이번 회견은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 보고 국정 2년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빛, 길, 그리고 대한민국'으로 정해졌습니다.
숱한 위기에도 국민이 지켜온 민주주의와 국가적 도전 앞에서 필요하면 없는 길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겼습니다.
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합니다.
미리 정해진 각본 없이 사회자와 이 대통령이 기자들을 지목하고,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이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언론 기자 2명도 참석해 청년세대의 고민과 과제에 대해서도 질문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구자익 한성욱 / 영상편집: 김세원)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은 K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합니다.
기자회견은 K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데요.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2년차 국정 비전과 4대 목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혜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슬로건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입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이제는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의지를 담았습니다.
기자회견에 앞서 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간 소회를 밝힙니다.
이 대통령은 1년간 14개국을 순방하며 숨 가쁜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G7 정상회의와 유엔총회, G20 정상회의 등 주요 다자회의에 참석하며 국제사회에 '민주 한국'의 귀환을 알렸고, 미국, 중국 정상과도 각각 두 차례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국내에서는 2만2929km, 지구 반 바퀴 이상을 이동하면서 현장 소통에 힘썼습니다.
전국 각지를 발로 뛴 타운홀미팅에선 14개 시도, 주민 3천500여 명과 만나 치열한 토론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렇게 1년간 성과를 돌아본 데 이어, 2년차 국정 비전과 4대 목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녹취> 이규연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지난달 27일)
"이번 회견은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 보고 국정 2년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빛, 길, 그리고 대한민국'으로 정해졌습니다.
숱한 위기에도 국민이 지켜온 민주주의와 국가적 도전 앞에서 필요하면 없는 길도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겼습니다.
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합니다.
미리 정해진 각본 없이 사회자와 이 대통령이 기자들을 지목하고,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이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리에는 대학언론 기자 2명도 참석해 청년세대의 고민과 과제에 대해서도 질문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구자익 한성욱 / 영상편집: 김세원)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은 K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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