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북한 문제 평화적 해결" 논의
등록일 : 2026.06.18 13:17
미니플레이
차현주 앵커>
대담으로 이어갑니다.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김준일 / 시사평론가
최영은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에 초청된 이재명 대통령이 '화제의 중심'에 있었는데요,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외교무대였던 G7. 1년 만에 만난 절친에서 여러번 만난 정상까지 더욱 친밀해진 모습이 화제였어요?
차현주 앵커>
트럼프와 세 번째 만남, 마크롱, 멜로니와도 초청, 답방 외교 룰라, 모디와는 개인사 공감대... 정상마다 특유의 친화력이 화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와의 만남도 화제였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Q. 30초지만 한반도 평화라는 큰 아젠다를 나눴죠?
Q. 김혜경 여사를 직접 소개. 그만큼 친밀하다?
Q. 재미있는 장면이 포착! 함께 입장했는데 다른 자리로?
차현주 앵커>
공식적인 정상회담은 없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는 일정 시작부터 대화가 이뤄졌는데 얼마나 만난건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SNS에 공개한 내용을 보면 다음 약속까지 계획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두 번의 정상회담을 마친 상황에서 세 번째 만남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인 회담은 아니지만 기념 촬영 중에도 30초 대화를 나눴습니다.
"MY wife" 김혜경 여사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죠?
차현주 앵커>
국빈 만찬에서는 옆자리에서 2시간 대화를 나눴는데요, 청와대 브리핑으로는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이 대통령이 요청했다고 전해집니다?
차현주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회담 사진을 SNS에 게재한 만큼 북미에 기대하지 않았을까요?
차현주 앵커>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17일(현지시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약속(commitment)'을 재확인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포함되었나요?
차현주 앵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개념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에선 글로벌 책임국가로서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정도면 내년 미국, 2028년 영국에도 초청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2028년은 우리나라가 G20 의장국입니다.
G7+ 국가로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를 짚었습니다.
제시한 대안은 뭔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선진국-신흥국 가교 역할"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전한 만큼 역할을 잘 수행할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또 하나의 글로벌 현안을 제시했는데요,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도 회복하겠다, 특히 아태지역이 에너지에 너무 취약한 것이 이란 전쟁을 통해 여실히 드러난거 같은데요, 이건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차현주 앵커>
미-이란 종전 합의 속 이뤄진 G7인데, 호르무즈 항행 자유와 함께 이란의 핵문제 해법도 중요한 화두였을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 취임 2년차, 첫 순방은 유럽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귀국 비행기에 오르며 소회를 밝혔죠?
차현주 앵커>
국내 현안 살펴봅니다.
국방부 브리핑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군사시설 규제 개선이 필연적이다, 보호구역을 푼다는 이야기인데 얼마나, 어떻게 해제한다는 것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강원도민에게 이미 약속했던 내용, 당시 발언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문제가 강원 타운홀 미팅에서 나왔던 것 같아요.
실제 접경지역 주문들의 문제가 심각한데 당시 논의 결국, 정책으로 실행되는군요?
민간인 통제선을 조정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나요?
차현주 앵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군사장애물도 철거하고 출입관리 체계도 표준화 한다구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대담으로 이어갑니다.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출연:
김준일 / 시사평론가
최영은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에 초청된 이재명 대통령이 '화제의 중심'에 있었는데요, 화면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외교무대였던 G7. 1년 만에 만난 절친에서 여러번 만난 정상까지 더욱 친밀해진 모습이 화제였어요?
차현주 앵커>
트럼프와 세 번째 만남, 마크롱, 멜로니와도 초청, 답방 외교 룰라, 모디와는 개인사 공감대... 정상마다 특유의 친화력이 화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와의 만남도 화제였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Q. 30초지만 한반도 평화라는 큰 아젠다를 나눴죠?
Q. 김혜경 여사를 직접 소개. 그만큼 친밀하다?
Q. 재미있는 장면이 포착! 함께 입장했는데 다른 자리로?
차현주 앵커>
공식적인 정상회담은 없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는 일정 시작부터 대화가 이뤄졌는데 얼마나 만난건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이 SNS에 공개한 내용을 보면 다음 약속까지 계획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두 번의 정상회담을 마친 상황에서 세 번째 만남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인 회담은 아니지만 기념 촬영 중에도 30초 대화를 나눴습니다.
"MY wife" 김혜경 여사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죠?
차현주 앵커>
국빈 만찬에서는 옆자리에서 2시간 대화를 나눴는데요, 청와대 브리핑으로는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이 대통령이 요청했다고 전해집니다?
차현주 앵커>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회담 사진을 SNS에 게재한 만큼 북미에 기대하지 않았을까요?
차현주 앵커>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17일(현지시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약속(commitment)'을 재확인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포함되었나요?
차현주 앵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개념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에선 글로벌 책임국가로서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정도면 내년 미국, 2028년 영국에도 초청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2028년은 우리나라가 G20 의장국입니다.
G7+ 국가로 가능성 있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G7 정상회의 확대회의 두 번째 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 불균형 문제를 짚었습니다.
제시한 대안은 뭔가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선진국-신흥국 가교 역할"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발전한 만큼 역할을 잘 수행할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또 하나의 글로벌 현안을 제시했는데요,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도 회복하겠다, 특히 아태지역이 에너지에 너무 취약한 것이 이란 전쟁을 통해 여실히 드러난거 같은데요, 이건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차현주 앵커>
미-이란 종전 합의 속 이뤄진 G7인데, 호르무즈 항행 자유와 함께 이란의 핵문제 해법도 중요한 화두였을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정부 취임 2년차, 첫 순방은 유럽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귀국 비행기에 오르며 소회를 밝혔죠?
차현주 앵커>
국내 현안 살펴봅니다.
국방부 브리핑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군사시설 규제 개선이 필연적이다, 보호구역을 푼다는 이야기인데 얼마나, 어떻게 해제한다는 것인가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강원도민에게 이미 약속했던 내용, 당시 발언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문제가 강원 타운홀 미팅에서 나왔던 것 같아요.
실제 접경지역 주문들의 문제가 심각한데 당시 논의 결국, 정책으로 실행되는군요?
민간인 통제선을 조정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나요?
차현주 앵커>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군사장애물도 철거하고 출입관리 체계도 표준화 한다구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지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준일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