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책 소식 (26. 06. 22. 09시)
등록일 : 2026.06.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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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란, 종전 협상 계속 참여" - 앞서 트럼프 위협에 회담 파행
이란이 종전 합의를 위해 여전히 미국과 후속 협상에 관여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변수로 떠오른 레바논 사태와 관련해 압박 수위를 높이자 이란 측이 협상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 - 이 대통령 "작은 차이 넘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의 목적은 나라의 운명과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달라며 국내 정치 갈등을 염두한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3. 3분기 전기요금 동결 - 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3분기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한국전력은 3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수준인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4. 월급 5백만 원 넘는 근로자 '최대' - 지난해 하반기 371만3천 명
월 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석 달간 월 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는 지난해 하반기 기준 371만3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5. '해킹 유출' 롯데카드 제재 착수 - 금융위, 다음달 제재수위 결론
금융당국이 지난해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나섭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5일 금융감독원과 롯데카드 관계자를 불러 첫 안건소위를 열고 다음 달 제재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이란, 종전 협상 계속 참여" - 앞서 트럼프 위협에 회담 파행
이란이 종전 합의를 위해 여전히 미국과 후속 협상에 관여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변수로 떠오른 레바논 사태와 관련해 압박 수위를 높이자 이란 측이 협상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 - 이 대통령 "작은 차이 넘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의 목적은 나라의 운명과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작은 차이를 넘어 힘을 모아달라며 국내 정치 갈등을 염두한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3. 3분기 전기요금 동결 - 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3분기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한국전력은 3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수준인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4. 월급 5백만 원 넘는 근로자 '최대' - 지난해 하반기 371만3천 명
월 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가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석 달간 월 평균 임금이 5백만 원 이상인 근로자는 지난해 하반기 기준 371만3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5. '해킹 유출' 롯데카드 제재 착수 - 금융위, 다음달 제재수위 결론
금융당국이 지난해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나섭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5일 금융감독원과 롯데카드 관계자를 불러 첫 안건소위를 열고 다음 달 제재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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