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수 [정책 원샷]
등록일 : 2026.06.2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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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앵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오늘은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 오세요.
오늘의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앞서 정주행에서도 보셨을 텐데요.
화면 오른쪽에 이재명 대통령 모습 보이시죠.
해병대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 어제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았습니다.
장병들과 식사하고,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제 군 생활 때도 당시 대통령이 부대에 온 적이 있는데 부대 정비한다고 고생을 꽤 해서 그랬을까요.
그날따라 밥이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통령을 가까이서 본다니 신기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연평부대 장병도 같은 생각이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사진 한 장 더 볼까요?
이 대통령, 사격장을 둘러보고 직접 사격도 했는데, 그때 찍힌 사진입니다.
손에 쥐고 있는 건, K2C1 자동소총인데요.
국군 주력 소총입니다.
왼편에 보이는 건 이 대통령 표적지입니다.
모두 10발을 쐈는데, 검은색 표적 안에 10발이 모두 들어와 있습니다.
저도 군 생활 때 사격 훈련을 했고, 지금도 예비군 훈련을 가면 M16 소총을 쏘는데요.
부끄럽지만, 10발을 모두 맞춘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탄착군만 형성돼도 잘 쏜 거라고 하거든요.
부러운 사격 실력입니다.
이승원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명사수'네요?
김찬규 기자>
이 대통령, 10점 만점에 10점, 명사수급 사격 실력을 보였습니다.
이런 명사수의 면모는 연평부대 장병과의 간담회에서도 빛났는데요.
연평도에서 육지로 가는 뱃삯 인하와 의료 자원 부족, 체력 단력 시설과 휴가 일수처럼 장병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위한 '강한 국방력'의 필요성을 힘주어 말했습니다.
명사수 같은 강력한 억지력이 뒷받침해야 평화를 이룩할 수 있다는 건데요.
이 대통령은 선택적 모병제 구상을 밝히고, 군을 위한 투자도 늘려 세계적으로 강한 군대로 개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오늘은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 오세요.
오늘의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앞서 정주행에서도 보셨을 텐데요.
화면 오른쪽에 이재명 대통령 모습 보이시죠.
해병대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 어제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았습니다.
장병들과 식사하고,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제 군 생활 때도 당시 대통령이 부대에 온 적이 있는데 부대 정비한다고 고생을 꽤 해서 그랬을까요.
그날따라 밥이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통령을 가까이서 본다니 신기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연평부대 장병도 같은 생각이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사진 한 장 더 볼까요?
이 대통령, 사격장을 둘러보고 직접 사격도 했는데, 그때 찍힌 사진입니다.
손에 쥐고 있는 건, K2C1 자동소총인데요.
국군 주력 소총입니다.
왼편에 보이는 건 이 대통령 표적지입니다.
모두 10발을 쐈는데, 검은색 표적 안에 10발이 모두 들어와 있습니다.
저도 군 생활 때 사격 훈련을 했고, 지금도 예비군 훈련을 가면 M16 소총을 쏘는데요.
부끄럽지만, 10발을 모두 맞춘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탄착군만 형성돼도 잘 쏜 거라고 하거든요.
부러운 사격 실력입니다.
이승원 앵커>
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명사수'네요?
김찬규 기자>
이 대통령, 10점 만점에 10점, 명사수급 사격 실력을 보였습니다.
이런 명사수의 면모는 연평부대 장병과의 간담회에서도 빛났는데요.
연평도에서 육지로 가는 뱃삯 인하와 의료 자원 부족, 체력 단력 시설과 휴가 일수처럼 장병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위한 '강한 국방력'의 필요성을 힘주어 말했습니다.
명사수 같은 강력한 억지력이 뒷받침해야 평화를 이룩할 수 있다는 건데요.
이 대통령은 선택적 모병제 구상을 밝히고, 군을 위한 투자도 늘려 세계적으로 강한 군대로 개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승원 앵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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