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inerest / 6.24 이 대통령, 국익 중심 실용외교 강조 [외신에 비친 한국]
등록일 : 2026.06.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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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외신캐스터>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National inerest / 6.24 이 대통령, 국익 중심 실용외교 강조
이재명 정부의 외교 기조를 조명한 해외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해당 인터뷰와 함께 미국의 외교안보 전문매체는 이재명 정부가 이념보다 국익을 앞세운 실용외교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시죠.
미국 외교안보 전문매체 <더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재명 정부가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외교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원칙으로 사실에 기반한 문제 해결, 전략적 공감, 국내 합의 구축을 제시하며, 이를 국익 중심 외교의 핵심으로 설명했는데요.
특히 이 대통령이 국방비를 국내총생산 대비 2.6%에서 3.5%까지 확대하고, 향후 10년간 330억 달러 규모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에 합의하는 등 한미동맹 강화 의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협력도 함께 강화하는 균형 있는 외교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으로부터 '모범 동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 PTI / 6.24 한·인도 외교장관, 전략적 협력 강화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과 인도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외교장관 회담을 열었습니다.
양국은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조선, 국방, 청정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외신 보도로 만나보시죠.
<PTI>는 조현 외교장관이 지난 24일,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과 서울에서 회담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4월 인도 방문 시 합의된 무역·투자·금융 분야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정치·조선·국방·기술·청정에너지·스타트업·핀테크 등 광범위한 협력 방안을 검토했는데요.
특히 서아시아 정세에 따른 경제 영향 대응을 위한 소통 유지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 장관은 인도 '코리아 위크'에 감사를 표하고 인도 기업을 위한 유사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UzDaily / 6.24 한·우즈베키스탄, 디지털정부 협력 확대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디지털 정부 분야 협력을 강화합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매체는 한국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디지털 정부 협력센터 설립이 추진된다고 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우즈 데일리>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타슈켄트 방문 중 우즈베키스탄 IT파크 단지를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윤 장관이 셰르조드 셰르마토프 디지털기술부 장관과 회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 장관은 양국 협력의 역동성을 높이 평가하고, 기술 선도국인 한국의 경험이 지역 IT 허브로 도약하려는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양측은 IT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누라프샨시 사이버대학교에서 공동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단계별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우즈 데일리>는 또, 이번 한국 대표단 방문의 핵심 성과는 디지털정부 협력센터 설립 추진이라며, 양 장관은 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4. 중시신문망 / 6.24 한중 FTA 후속 협상 추진
마지막 소식입니다.
한중 총리가 만나 경제 협력과 고위급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신은 양측이 한중 FTA 후속 협상과 인적 교류 확대에 공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세히 보시죠.
<중시신문망>은 김민석 총리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회담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날, 리창 총리는 경제장관회의 메커니즘을 활용한 한중 FTA 후속 협상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는데요.
김 총리는 회담에서 남북·북미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한 중국의 긍정적 역할을 요청했으며, 리창 총리는 이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중시신문망>은 또, 양측은 11월 선전 APEC을 고위급 교류 기회로 삼고 가짜뉴스 대응·인적 교류 확대에 합의했다며, 김 총리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를 12월 말까지 연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National inerest / 6.24 이 대통령, 국익 중심 실용외교 강조
이재명 정부의 외교 기조를 조명한 해외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해당 인터뷰와 함께 미국의 외교안보 전문매체는 이재명 정부가 이념보다 국익을 앞세운 실용외교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시죠.
미국 외교안보 전문매체 <더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재명 정부가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외교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원칙으로 사실에 기반한 문제 해결, 전략적 공감, 국내 합의 구축을 제시하며, 이를 국익 중심 외교의 핵심으로 설명했는데요.
특히 이 대통령이 국방비를 국내총생산 대비 2.6%에서 3.5%까지 확대하고, 향후 10년간 330억 달러 규모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에 합의하는 등 한미동맹 강화 의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과의 협력도 함께 강화하는 균형 있는 외교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으로부터 '모범 동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 PTI / 6.24 한·인도 외교장관, 전략적 협력 강화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과 인도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외교장관 회담을 열었습니다.
양국은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조선, 국방, 청정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외신 보도로 만나보시죠.
<PTI>는 조현 외교장관이 지난 24일,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과 서울에서 회담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4월 인도 방문 시 합의된 무역·투자·금융 분야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정치·조선·국방·기술·청정에너지·스타트업·핀테크 등 광범위한 협력 방안을 검토했는데요.
특히 서아시아 정세에 따른 경제 영향 대응을 위한 소통 유지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 장관은 인도 '코리아 위크'에 감사를 표하고 인도 기업을 위한 유사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UzDaily / 6.24 한·우즈베키스탄, 디지털정부 협력 확대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디지털 정부 분야 협력을 강화합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매체는 한국 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디지털 정부 협력센터 설립이 추진된다고 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우즈 데일리>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타슈켄트 방문 중 우즈베키스탄 IT파크 단지를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윤 장관이 셰르조드 셰르마토프 디지털기술부 장관과 회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 장관은 양국 협력의 역동성을 높이 평가하고, 기술 선도국인 한국의 경험이 지역 IT 허브로 도약하려는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양측은 IT 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누라프샨시 사이버대학교에서 공동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단계별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우즈 데일리>는 또, 이번 한국 대표단 방문의 핵심 성과는 디지털정부 협력센터 설립 추진이라며, 양 장관은 센터 설립·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4. 중시신문망 / 6.24 한중 FTA 후속 협상 추진
마지막 소식입니다.
한중 총리가 만나 경제 협력과 고위급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외신은 양측이 한중 FTA 후속 협상과 인적 교류 확대에 공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세히 보시죠.
<중시신문망>은 김민석 총리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회담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날, 리창 총리는 경제장관회의 메커니즘을 활용한 한중 FTA 후속 협상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는데요.
김 총리는 회담에서 남북·북미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한 중국의 긍정적 역할을 요청했으며, 리창 총리는 이에 공감을 표명했습니다.
<중시신문망>은 또, 양측은 11월 선전 APEC을 고위급 교류 기회로 삼고 가짜뉴스 대응·인적 교류 확대에 합의했다며, 김 총리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를 12월 말까지 연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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