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짜메 / 7.9 이 대통령 "한·몽 황금시대 열겠다" [외신에 비친 한국]
등록일 : 2026.07.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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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외신캐스터>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몬짜메 / 7.9 이 대통령 "한·몽 황금시대 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양국 관계를 '새로운 황금시대'로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공급망 협력부터 인적교류 확대까지 다양한 협력 방안에 주목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
<몽 몬짜메>는 이재명 대통령이 15년 만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몽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전환해 ‘새로운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양국은 탐사·제련·재활용·인력양성을 아우르는 전주기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한-몽 희귀금속센터를 통한 공급망 협력 확대를 기대했는데요.
녹취> 이재명 대통령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 7.9]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CEPA는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양국은 자원과 기술, 인력과 자본처럼 서로의 다른 분야에서 확실한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양국 간 협력의 잠재력은 더욱 무궁무진한 것입니다."
수교 40주년까지 인적교류 50만 명 확대를 제안하고, 운전면허 상호인정·영사협정·항공노선 확대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남북·북미 대화 중단 속 몽골의 외교적 자산을 중시하며 울란바타르 안보대화를 통한 역내 신뢰 구축을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대통령은 또, 교역·공급망·보건·기후·식량안보 등에서 결실을 다지겠다고 밝히고, 6만여 한국 거주 몽골인의 기여에 사의를 표시했습니다.
2. 몬짜메 / 7.9 한·몽 정상, 협력 강화 재확인
이처럼 한몽 정상은 공식 회담을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몽골 언론은 이번 국빈방문이 정치와 경제, 문화 전반의 협력을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몽 몬짜메>는 이 대통령이 지난 9일, 한몽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전략적 동반자인 몽골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몽골 정부와 국민의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나담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며 몽골인들의 역사·문화·전통을 더 잘 알아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문이 양국 협력 성과를 공고히 하여 양국 간 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또, 양 정상은 이번 방문이 양국 간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실질적 경제 협력을 증진하며 양국 국민 간 유대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3. 릴뉴스 / 7.9 한국은행·몽골 중앙은행 협력 확대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은행과 몽골 중앙은행도 협력의 폭을 넓히며 금융 분야 공조를 강화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번 협약이 디지털 금융과 금융안정, 양국 금융시장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릴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등 대표단이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몽골 중앙은행과 교류협력·기술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갱신된 협약으로 양국은 국경 간 결제 효율화, 통화정책·은행감독 내 빅데이터·AI 도입 등 금융 안정성 전반의 협력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몽골 중앙은행 총재는 원-투그릭 직거래 결제 환경 조성을 제안하고 한국 시중은행의 몽골 지점 설립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표명했습니다.
4. 고고 / 7.9 송미령 장관, 몽골서 K-푸드 간담회 참석
마지막 소식입니다.
몽골에서는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K-푸드가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몽골을 찾았는데요.
현지 언론은 이번 행사가 K-푸드의 경쟁력을 알리고 양국 식품산업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했습니다.
<고고>는 몽골 GS25 운영사 '디지털콘셉트 LLC' 출범 5주년을 맞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대표단이 매장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국산 쌀·제주산 돼지고기·김 등을 활용해 몽골 현지에서 만든 김밥·삼각김밥 시식회가 열려 양국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요.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K-푸드 문화를 전파하는 현지 운영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관련 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한국 대표단은 GS25의 현지 식품 생산시설도 둘러보고, 한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현지 생산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몬짜메 / 7.9 이 대통령 "한·몽 황금시대 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몽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양국 관계를 '새로운 황금시대'로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공급망 협력부터 인적교류 확대까지 다양한 협력 방안에 주목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
<몽 몬짜메>는 이재명 대통령이 15년 만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몽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전환해 ‘새로운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양국은 탐사·제련·재활용·인력양성을 아우르는 전주기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한-몽 희귀금속센터를 통한 공급망 협력 확대를 기대했는데요.
녹취> 이재명 대통령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 7.9]
"이번에 양국이 원칙적으로 타결을 선언한 '한-몽골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CEPA는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양국은 자원과 기술, 인력과 자본처럼 서로의 다른 분야에서 확실한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양국 간 협력의 잠재력은 더욱 무궁무진한 것입니다."
수교 40주년까지 인적교류 50만 명 확대를 제안하고, 운전면허 상호인정·영사협정·항공노선 확대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남북·북미 대화 중단 속 몽골의 외교적 자산을 중시하며 울란바타르 안보대화를 통한 역내 신뢰 구축을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대통령은 또, 교역·공급망·보건·기후·식량안보 등에서 결실을 다지겠다고 밝히고, 6만여 한국 거주 몽골인의 기여에 사의를 표시했습니다.
2. 몬짜메 / 7.9 한·몽 정상, 협력 강화 재확인
이처럼 한몽 정상은 공식 회담을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몽골 언론은 이번 국빈방문이 정치와 경제, 문화 전반의 협력을 한층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몽 몬짜메>는 이 대통령이 지난 9일, 한몽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전략적 동반자인 몽골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몽골 정부와 국민의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나담 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며 몽골인들의 역사·문화·전통을 더 잘 알아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문이 양국 협력 성과를 공고히 하여 양국 간 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또, 양 정상은 이번 방문이 양국 간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실질적 경제 협력을 증진하며 양국 국민 간 유대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3. 릴뉴스 / 7.9 한국은행·몽골 중앙은행 협력 확대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은행과 몽골 중앙은행도 협력의 폭을 넓히며 금융 분야 공조를 강화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번 협약이 디지털 금융과 금융안정, 양국 금융시장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릴뉴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등 대표단이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몽골 중앙은행과 교류협력·기술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갱신된 협약으로 양국은 국경 간 결제 효율화, 통화정책·은행감독 내 빅데이터·AI 도입 등 금융 안정성 전반의 협력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몽골 중앙은행 총재는 원-투그릭 직거래 결제 환경 조성을 제안하고 한국 시중은행의 몽골 지점 설립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표명했습니다.
4. 고고 / 7.9 송미령 장관, 몽골서 K-푸드 간담회 참석
마지막 소식입니다.
몽골에서는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K-푸드가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몽골을 찾았는데요.
현지 언론은 이번 행사가 K-푸드의 경쟁력을 알리고 양국 식품산업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했습니다.
<고고>는 몽골 GS25 운영사 '디지털콘셉트 LLC' 출범 5주년을 맞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대표단이 매장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국산 쌀·제주산 돼지고기·김 등을 활용해 몽골 현지에서 만든 김밥·삼각김밥 시식회가 열려 양국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요.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K-푸드 문화를 전파하는 현지 운영사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관련 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한국 대표단은 GS25의 현지 식품 생산시설도 둘러보고, 한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현지 생산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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