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26. 07. 19. 12시)
등록일 : 2026.07.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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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이틀째···국가소방동원령 유지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계속되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소방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한 가운데, 건물 붕괴 우려와 다량의 가연성 물품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 전국 집중호우 피해 잇따라···침수·고립사고 속출
밤사이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고 주민 고립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산림청은 수도권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를 발령했으며, 기상청은 오늘도 중부와 일부 남부 지역에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3. 내일도 전국 흐리고 비···중부 최대 80mm
월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울·경기와 충청권에 최대 80mm의 비가 예보됐고,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4. 1인당 GDP 4만 달러 눈앞···반도체 호황 영향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내총생산, GDP가 4만 달러를 눈앞에 둔 가운데,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4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올해 1인당 GDP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3만9천 달러를 넘어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5. 개인정보 유출 KT 제재 임박···과징금 규모 관심
정부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KT에 대한 과징금 부과 등 최종 제재 수위를 이르면 이달 안에 확정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제재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실제 과징금 규모는 위반 정도와 사고 이후 조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6. 결핵 환자 감소세 지속···고령층 비중 역대 최고
올해 국내 결핵환자가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고령층 비중은 역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국내 결핵환자는 지난해보다 4.9% 감소하며 감소세를 지속했지만, 65세 이상 환자가 전체의 62.5%를 차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7. 미·이란 충돌 격화···민간시설 공습·미군 사상자 발생
미국이 이란의 철도와 공항 등 민간 인프라를 일주일째 공습하자,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 파기를 선언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요르단 등 발전·담수화 시설과 미군 기지를 잇따라 공격했습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요르단 주둔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국제사회는 민간시설 공격 중단과 긴장 완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8. 잉글랜드, 프랑스 6-4 꺾고 3위···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가 프랑스와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6대 4로 승리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쳤습니다.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는 2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1.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이틀째···국가소방동원령 유지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계속되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소방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한 가운데, 건물 붕괴 우려와 다량의 가연성 물품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 전국 집중호우 피해 잇따라···침수·고립사고 속출
밤사이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고 주민 고립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산림청은 수도권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를 발령했으며, 기상청은 오늘도 중부와 일부 남부 지역에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3. 내일도 전국 흐리고 비···중부 최대 80mm
월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울·경기와 충청권에 최대 80mm의 비가 예보됐고,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4. 1인당 GDP 4만 달러 눈앞···반도체 호황 영향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내총생산, GDP가 4만 달러를 눈앞에 둔 가운데,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4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올해 1인당 GDP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3만9천 달러를 넘어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5. 개인정보 유출 KT 제재 임박···과징금 규모 관심
정부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KT에 대한 과징금 부과 등 최종 제재 수위를 이르면 이달 안에 확정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제재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실제 과징금 규모는 위반 정도와 사고 이후 조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6. 결핵 환자 감소세 지속···고령층 비중 역대 최고
올해 국내 결핵환자가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고령층 비중은 역대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국내 결핵환자는 지난해보다 4.9% 감소하며 감소세를 지속했지만, 65세 이상 환자가 전체의 62.5%를 차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7. 미·이란 충돌 격화···민간시설 공습·미군 사상자 발생
미국이 이란의 철도와 공항 등 민간 인프라를 일주일째 공습하자,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 파기를 선언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요르단 등 발전·담수화 시설과 미군 기지를 잇따라 공격했습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요르단 주둔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국제사회는 민간시설 공격 중단과 긴장 완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8. 잉글랜드, 프랑스 6-4 꺾고 3위···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가 프랑스와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6대 4로 승리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쳤습니다.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고,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는 2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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